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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ナディア」の
音楽世界について
           (総監督) 庵野秀明


今、敢えて’70年代

「ナディア」という作品において、 私が関わる全ての物にこだわりをもって強制した一つのモチーフが有ります。

それは’70年代、という事です。フィルムは、絵柄、 設定デザインから世界観、セリフ回し、カツト割りにカメラアングル、 果てはSE(効果音)まで所謂、今風 のトレンディーなものは避けて、極力、古臭いものに しています。いってもせいぜい、"Nowいもの"まで。

つまり「ナディア」は「今時分、こんなものを •••」 という代物が集まってその世界を構築しているわけです。 これは別に 「昔は良かった...」 というノスタルジーに浸って作っているからではありません。 「ナディア」を流行に与みしない、少しでも恒久生のある作品にしようと思ったとき、 今風なものを必要としないので、みるみる消去されていっただけなのです。

だから消去法の結果としての’70年代。

つまり「ナディア」は「1889年を装った'70年代の曰本」をベースに作劇されているわけです。

アニメーションというメディアが、急激なインフレーションによる、ひずみと亀裂によって、 のたうち回っている一現在に、現代的なものを取り込んで、 更に恒久的なものを作る方法論を展開できれば、それに越したことはないでしよう。 しかし、今の私たちにはそれができないのです。 口惜しいけど一 (まあ、そのいいわけは始めるとキリがないので止めときます • • • トホホ)

だから、 音楽に関しても、あえて古いものを’70年代から'80年代のものを頼みました。 常に時代の最尖端を行く音楽家の方々には大変失礼な事だったと思います。 が、しかし、敢えて、’70年代のフォークやロック。  そして、クラッシックとジャズ。 それと私がすきな曲。 後は所謂、劇伴。 これらで 「ナディア」 の音楽は構築されています。
(私のわがままな注文を快く聞いてくださった作曲の鷥巣さん。音楽監督の清水さん一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個々のモチーフについて

 以下、 少しだけ色々なキャラクターの曲について、 発注の際のイメージやモチーフ等を述べておきます。


ジャンとナディア。

ジャンは明るいのや暗いのやテーマアレンジ等、色々と作り過ぎて、 結果として散漫なイメージになってしまい、 テーマアレンジの他はこれといって印象がつか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トホホ• • •。

ナディアはアフリカの民族音楽っぼさを狙ってもらい、 これはうまくいっていると思い▧。


マリーとキング。

これは、 明るいピアノの曲でよろしく。 これが全てです。


悪の三人組。(このフレーズも今では懐かしいだけになってしまった)

これはジャズです。 ジャズみたいなアドリブの多い曲は 「ナディア」 のように絵に併せて曲を編集する夕



「나디아」의
음악 세계에 대해서
           (총감독) 안노 히데아키


지금, 굳이 '70년대

「나디아」라는 작품에 있어, 제가 관련이 있는 모든 것에 심혈을 기울여 강제한 하나의 모티브가 있습니다.

그것은 '70년대, 라는 것입니다. 필름은, 도안, 설정 디자인부터 세계관, 대사 돌림, 커트 나누기와 카메라 앵글, 마지막은 SE(효과음)까지 소위, 요즘 스타일의 트렌디한 것은 피하고, 열심히, 낡은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해도 고작 "이맘때"까지.

즉 「나디아」는 「이맘때, 이런 것을•••」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 세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특별히 「옛날이 좋았지요...」 라는 노스탤지어에 빠져서 만들었기 때문은 아닙니다. 「나디아」가 유행을 타지 않는, 조금이라도 항구적인 작품을 만드려고 생각했을 때, 요즘의 유행이 필요하지 않아서, 순식간에 소거되어 갔을 뿐인 것입니다.


그래서 소거법의 결과로써의 '70년대.

즉 「나디아」는 「1889년을 꾸민 '70년대의 일본」을 바탕으로 구성되고 있는 셈이지요.

애니메이션이라는 미디어가, 급격한 인플레이션에 의한, 뒤틀림과 균열에 의해, 몸부림을 계속 하고 있는 ー 현재에, 현대적인 것을 받아들여, 더욱 더 항구적인 것을 만드는 방법론을 전개 할 수 있다면, 그러함에도 넘어간 것은 없겠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는 그것이 안되는 것입니다. 분하지만ー (뭐, 변명을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어서 그만 두겠습니다 • • • 토호호 )


그래서, 음악에 대해서도 굳이 오래된 것을 '70년대부터 '80년대의 것을 부탁했습니다. 항상 시대의 최첨단을 향해 가는 음악가 분들에게는 대단히 실례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만, 굳이 '70년대 포크와 록. 그리고 클래식과 재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곡들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나의 제멋대로의 주문을 흔쾌히 들어주신 작곡의 우구스씨. 음악 감독 시미즈씨 감사 드립니다)




각각의 모티브에 대해

 이하, 조금만 다양한 캐릭터의 곡에 대해서 주문 전의 이미지와 모티브 등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쟝과 나디아.

쟝은 밝은 것이나 어두운 것이나 테마 어레인지등, 여러 가지로 너무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산만한 이미지가 되어 버려서, 테마 어레인지 외에는 이렇다 할 인상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토호호• • •.

나디아는 아프리카의 민속 음악적인 것을 노리고 있으며, 이것은 잘 되고 있다고 생각▧.



마리와 킹.

이것은, 밝은 피아노의 곡으로 잘 부탁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악의 삼인조.(이 프레이즈도 지금에서는 그리울 정도가 되어 버렸다)

이것은 재즈입니다. 재즈같은 애드립이 많은 곡은 「나디아」 처럼 그림에 아우르는 곡을 편집하는 타





Translated from 'To Homeland...'(http://tohom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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