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이메일 ▼
비밀번호
J@sko Sample Script
전체
劇 場 版

「 ふ し ぎ の 海 の ナ ディ ア 」

P a g e . 0 8






1892 発端(ほったん)

ガ―ゴイルとの最後(さいご)の戦(たたか)いから、 すでに3年(ねん)の 歲月(さいげつ)が流(なが)れていた

ナディアはその間(あいだ)、 誰(だれ)ひとり頼(たよ)らずに生(い)きていける 人間(にんげん)になるべく

ロンドンの新聞社(しんぶんしゃ)で、 見習(みなら)い記者(きしゃ)として 一生懸命(いっしょうけんめい)に働いていた

一方(いっぼう)ジャンは、 相(あい)も変(か)わらずル·ア―ブルで 発明(はつめい)に明(あ)け暮(く)れていた──

それぞれ別(べつ)の道(みち)を歩(あゆ)んでいた2人、しかし運命(うんめい)は 再(ふたた)び2人を!



1892 발단

가고일과의 최후의 전투로부터, 벌써 3년의 세월이 흘렀다.

나디아는 그동안, 아무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인간이 되도록

런던의 신문사에서, 견습 기자로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한편 쟝은, 변함없이 르아브르에서 발명에 전념하고 있었다. ──

각자 다른 길을 걷고 있던 두 사람, 그러나 운명은 다시 두 사람을!




19世紀末(せいきまつ)──帝国主義(ていこくしゅぎ)の名(な)の下(した)で植民地(しょくみんち)の獲得(かくとく)に鎬(しのぎ)を削(けず)る列強各国(れっきょうかっこく)。その過酷(かこく)なレ―スが ピークを迎(むか)えようとしていたまさにそのとき、 世界中(せかいじゅう)で各国(かっこく)の要人(ようじん)次々(つぎつぎ)と蒸発(じょうはつ)するという謎(めい)の事件(じけん)が発生(はっせい)していた──。

劇場版(げきじょうばん)「ふしぎの海(うみ)のナディア」は、 こうして不穏(ふおん)な空気(くうき)の中(なか)で始(はじ)まる。 そのころ、ナディアは、 ひとりジャンの下(した)を離(はな)れ、 一人前(いちにんまえ)の新聞記者(しんぶんきしゃ)になるべくロンドンの新聞社(しんぶんしゃ)で見習(みなら)い記者(きしゃ)として働(はたら)いていた。 それは自立(じりつ)をめざすナディアがみずから選(えら)んだ道(みち)だった。 しかし、 初(はじ)めての実社会(じっしゃかい)で彼女(かのじょ)を待(ま)っていたのは、 ただ雜用(ざつよう)に明(あ)け暮(く)れる日々(ひび)だった。

そんなある日(ひ)、 ひとりで編集室(へんしゅうしつ)の留守(るす)を守(まも)っていた彼女(かのじょ)は、 突然(とつぜん)、 謎(なぞ)の男(おとこ)からの電話(でんわ)を受(う)げた。 それは 「人間蒸発事件(にんげんじょうはつじけん)の情報(じょうほう)がある」というものだった──。

同(おな)じころ、ル·ア―ブルで相(あい)も変(か)わらぬ発明(はつめい)の日々(ひび)を送(おく)っていたジャンは、 偶然(ぐうぜん)、海岸(かいがん)に打(う)ち上(あ)げられていたひとりの少女(しょうじょ)を助(たす)け出(だ)した。

それは、 どこか普通(ふつう)の人間(にんげん)とは違(ちが)うところのある不思議(ふしぎ)な少女(しょうじょ)だった。 名前(なまえ)もわからず、 記憶(きおく)もない。 それでも、 一生懸命(いっしょうけんめい)少女(じょうじょ)の面倒(めんどう)を見(み)るジャン。

だがその彼(かれ)を、 ある日(ひ)不意(ふい)の侵入者(しんにゅうしゃ)が襲(おそ)った。 それは、 少女(しょうじょ)を奪(うば)いにきた、 グランディス、 サンソン、ハンソンの三人組(さんにんぐみ)だった!

こうして、 ナディアとジャンは知(し)らず知(し)らずのうちに大(おお)きな陰謀(いんぼう)に巻(ま)き込まれていく。



19세기말──제국주의의 이름 아래 식민지의 획득에 맹렬히 싸우는 열강각국. 그 가혹한 레이스(race)가 피크(peak)를 맞이하려 하고 있던 바로 그 때, 전세계에서 각국의 요인이 잇달아 증발한다고 하는 의문의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다 ──.

극장판「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는, 이와같은 불온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다. 그 무렵, 나디아는, 홀로 장의 곁을 떠나, 한 사람몫의 신문 기자가 되도록 런던의 신문사에서 견습기자로서 일하고 있었다. 그것은 자립을 목표로 하는 나디아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었다. 그러나, 처음으로 사회 생활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단지 자질구레한 업무로 시간을 보내는 나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서 편집실을 지키고 있던 그녀는, 갑자기 의문의 남자로부터의 전화를 받았다. 그것은 「인간 증발 사건의 정보가 있다」라는 것이었다 ──.

그 무렵, 르아브르에서 변함없이 발명의 나날을 보내고 있던 쟝은, 우연히, 해안가에서 파도에 밀려온 한 소녀를 구조하게 되었다.

그 소녀는, 어딘가 보통의 사람과는 다른 점이 있는 신비스러운 소녀였다. 이름도 모르고, 기억도 없다. 그래도, 정성껏 소녀를 돌보아주는 쟝.

하지만 그런 그를, 어느날 불의의 침입자가 습격했다. 그들은, 그녀를 빼앗으러 온, 그랑디스, 샌슨, 핸슨의 3인조였다!

이렇게, 나디아와 쟝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큰 음모에 말려들어 간다.




要人蒸発事件(ようじんじょうはつじけん)

キ―ル軍港(ぐんこう)に浮(う)かぶ戦艦(せんかん)の上(うえ)で演説(えんぜつ)を ぶっていたドイツ外洋艦隊(がいようかんたい)のアドミラル, アメリカの外務大臣(がいむだいじん), ロシアの陸軍大臣(りくぐんだいじん), そしてロイヤル·アルバ―ト·ホ―ルでコンサ―トを聴(き)いていたイギリス首相(しゅしょう)……そのとき, 列强各国(れっきょうかっこく)では, 要人(ようじん)たちが衆目(しゅうもく)の中(なか)で次々(つぎつぎ)と, 文字(もじ)どおりそれこそ蒸気(じょうき)となって消(き)えてしまうという事件(じけん)が発生(はっせい)していた!



인간 증발 사건

킬(Keel)군항에 뜬 군함의 위에서 연설을 하고 있던 독일 외양함대의 애드머럴(admiral), 아메리카의 외무대신, 러시아의 육군 대신, 그리고 로얄 앨버트 홀에서 콘서트를 보고 있던 영국 수상……그 때, 열강각국에서는 요인들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 잇달아, 문자 그대로 증기로 되어 사라져 버린다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다!



* 로얄 앨버트 홀 : Royal Albert Hall. 런던의 Kensington Gardens에 있으며 음악회 등에 사용.



ナディア

ナディアはそのころ、 ロンドンの新聞社(しんぶんしゃ)で見習(みなら)い記者(きしゃ)としてはたらいていた。 しかし、 編集長(へんしゅうちょう)はまだ彼女(かのじょ)を一人前(いちにんまえ)とは見(み)ておらず、 ただ雜用(ざつよう)を言(い)いつけるだけだった。 そんな彼女(かのじょ)が夢見(ゆめみる)ていたのは、 ガ―ゴイルとの戦(たたか)いで得(え)た自分(じぶん)の体験(たいけん)を記事(きじ)にして、 世界中(せかいじゅう)の人(ひと)に読(よ)んでもらうというものだった



나디아

나디아는 그 무렵, 런던의 신문사에서 견습기자로서 일하고 있었다. 그러나, 편집장은 아직 그녀를 정식 직원으로는 여기지 않고 있고, 다만 자질구레한 업무를 지시할 뿐이었다. 그런 그녀가 꿈꾸고 있는 것은, 가고일과의 싸움에서 얻었던 자신의 체험을 기사로 해서, 세계의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이었다.







Translated from 'To Homeland...'(http://tohomeland.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