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이메일 ▼
비밀번호
J@sko Sample Script
전체
劇 場 版

「 ふ し ぎ の 海 の ナ ディ ア 」

P a g e . 0 7






私(わたし)は, ひとり舞臺(ぶたい)の上(うえ)に立(た)つプルチネルラ

演(えん)じられることのないコメディ―を

影(かげ)でできたパントマイムを, ただひたすら演(えん)じながら

無言(むごん)の観客(かんきゃく)に向(む)かって, 忘(わす)れ去(さ)られた言葉(ことば)で語(かた)りかける

涙(なみだ)を知(し)らない觀客(かんきゃく)に, 時(とき)の微笑(びしょう)を送(おく)り続(つづ)ける

たったひとりの, 石(いし)でできたプルチネルラ

でも今(いま)の私(わたし)にはまだ, サファイアの眼(まなこ)がない

金箔(きんぱく)の靑(あお)い輝(かがや)きに包(つつ)まれた体(からだ)がない

そして何(なに)よりも, 鉛(なまり)でできた心臓(しんぞう)がない……



나는, 홀로 무대 위에 선 풀치넬라

연기를 하지 못하는 코미디를

그림자로 된 팬터마임을, 단지 한결같이 연기하면서

무언의 관객에게 향해, 잊혀져 버렸던 말로 말을 건네는

눈물을 모르는 관객에게, 시간의 미소를 계속 보내는

단 하나의, 보석으로 될 수 있었던 풀치넬라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는 아직, 사파이어의 눈이 없다

금박의 푸른색 찬란함으로 둘러싸인 몸이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납으로 된 심장이 없다……



* 풀치넬라(P​ulcinella) : Stravinsky의 발레곡(1919).
이탈리아의 광대놀이나 무언극 중의 인물 이름.






Translated from 'To Homeland...'(http://tohomeland.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