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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のラスト企画 CD アルバム「Bye Bye Blue Water PART 2」について、少し

まず、先の「VOCAL COLLECTION II」のライナーノートにおいて一度は決別すると云っておきながら、
また再び「ナテンア」を作った己を、恥じる。
この行為が、かなりみっともなく見苦しいことも知ってるつもりだ。
だがしかし、それをあえて「やら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
その理由は個人的な実に情けないものなので、申し訳ないが割愛させていただく。

───で、言い訳はさておき、本章へ。
このアルバムは先の「Bye Bye Blue Water」の続編として、構成してある。
「ナディア」を客観的に吐い上げた、かっこいい唄。看護婦によりモデリングされる測的長 (現)の話。
マリーとサンソンの「夏の出来事」のしっぺがえし。
三十路を過ぎたナディアの最終回以来、何も起きない安隠とした話等、
私にとって唯一無二の「ナディア」の続編である。
前回の反省を生かし、今回は少々マジな話にしたつもりだ。

後半は「ナディア」の第 2 章。つまり「A. D. 1991•東京」の続きである。
新たな主人公、伊藤ナディア嬢の有り先を見てみたく作った。
ドラマは古典的な弁証法と散文的な場面構成で作ってある。
それ故、時間軸はとんでいてわかりづらく、
自分自身の内面露により、かなり私小説的な内容になってしまった。
それは認める。構わないことだと思う。
だが、経験論を駆使したところでやはり女性の感性は残念ながら描き切れなかった。
その部分を 見事にカバーしてくれた曰髙、佐久間の両奥様方には感謝の言葉しかない。
そしてラストの唄にはナディア嬢の未来を示唆し、私から「ナディア」への最後の言葉も込めてある。
そう、人が愛する人のために願う言葉……
……お幸せに。
’93 年 1月25日 総監督  庵野秀明



진정한 라스트 기획 CD 앨범 「Bye Bye Blue Water PART 2」에 대해서, 조금만.

우선, 이전의 「VOCAL COLLECTION II」의 라이너노트에 대해 한 번은 결별하겠다고 하면서,
또 다시 「나디아」를 만들었던 나를, 부끄러워 한다.
이 행위가 꽤 꼴사납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굳이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 이유는 개인적인 정말 한심한 것으로, 죄송하지만 생략한다.

───자, 변명은 그만하고 본론(※원본 오타)으로.
이 앨범은 이전의 「Bye Bye(※원본 오타) Blue Water」의 속편으로서 구성되어 있다.
「나디아」를 객관적(※원본 오타)으로 내뱉은(※원본 오타), 멋진 노래.
간호사부터 모델링되는 측적장(현재)의 이야기.
마리와 샌슨의 「여름날의 사건」의 복수.
30살이 넘은 나디아의 최종회이래,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원본 오타)한 이야기등,
내게 있어 유일무이한 「나디아」의 속편이다.
지난 번의 반성을 살려서, 이번에는 좀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후반은 「나디아」의 제 2장. 즉 「A. D. 1991• 도쿄」의 후속이다.
새로운 주인공, 이토 나디아양의 있음직한 미래를 만들었다.
드라마는 고전적인 변증법과 산문적인 장면 구성으로 만들었다.
그러므로, 시간축은 날아가 있어 알기 어렵고,
자기 자신의 내면 노출로 인해, 상당히 개인 소설적인 내용이 되어 버렸다.
그것은 인정한다.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험론을 구사해봤자 역시 여자의 감성은 안타깝게도 묘사할 수 없었다.
그 부분을 멋지게 커버해 준 히다카, 사쿠마 두 분께 감사 말씀밖에 드릴 말이 없다.
그리고 라스트의 노래에는 나디아양의 미래를 시사하여, 내가 「나디아」에 전하는
마지막 말도 담고 있다.
그렇다.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탁하는 말……
……행복하기를.
1993년 1월 25일 총감독 안노 히데아키



• 라이너 노트(liner note) : [명사] 라이너 노트; 레코드·CD 등, 녹음된 것에 붙이는 해설문.
• 변증법 : [명사] 문답에 의해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 어원은 대화의 기술이라는 뜻




Translated from 'To Homeland...'(http://tohom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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