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이메일 ▼
비밀번호
J@sko Sample Script
전체
#1510 심규호 (CapNemo )
아르골가 아니었다. 08/15 17:42 21 line

전 지금까지...
네모의 이름이...
엘시스(이것도 확실한 것이 아니었는데...)
엘시스 라 아르골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마케 극장에...
이런...
나디아의 본명이

나디아 라 アルウォ-ル로 나오더군요.
우리말로, 읽으면... 아루오우루인데...
이걸 제대로 읽으면, 아르워르 정도...
그러면, 영문자로 철자가 어떻게 되지?
어째든...
이러면... 네모도...
성이 이것인데...
지금까지의 생각을 바꿔야 하는데...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그런데, 오마케 극장이 재미는 있네요.


#1511 심규호 (CapNemo )
죽을뻔 하면,,, 조회수가 많다. 08/15 17:43 7 line

밑에. 빈님...
제목을 잘 쓰니까... 조회수가 높네요...
아님, 다른 이유인가?
제가 쓴 제목도... 조회수가 많은 제목일까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12 심규호 (CapNemo )
비디오 구입하실 분 신청하세요. 08/15 17:44 7 line

원래 신청자 분중...
2명이 연락이 안되네요...
혹시... 기존 신청자분 외에...
신청하실 분은... 저에게 편지를 주세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13 송용현 (KKK17 )
[잡담] 가휘시? 08/15 18:05 8 line

가피쉬 아닌가요?

Garfish

무슨 고기 이름으로 알고있는데.. 아닌가..

쩝.. 발음상의 차이겠죠. 그럼.
.


#1514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이런 이런.... 08/15 19:06 11 line

젠장.....컴이 맛이 가서...
으아아아
오랜만의 단말기라......
쩝.....
참 설모임 말야.....
씨카프에서 하는건 좋은데.....
일단 난 19일이 개학이야!!!!!
나뿐이 아니라 모기도......
그리고 주말엔....아니, 이건 담에 얘기하지...
그럼...



#1515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엉성하다....... 08/15 19:32 36 line

씌이면 단단히 씌인다고
엉성함까지 사랑할사람도 있을법 합니다.
애니역시 사람이 만든 것일진데 어찌 완벽하리오.....
(뭔 소리냐....)완벽할 수는 없는 겁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완벽 그 자체가 아니라
완벽을 추구하고
완벽을 갈망하는 그 마음 자체가 아닐까요....
아....킹의 구출작전은.....한마디로 미스입니다만
그정도야 애교로....^^
쓸데없는 부분을 압축해서 30부작으로 만드셔야 한다고 했던가요?
그 쓸데없다고 느껴지는 부분도
나디아 란 애니를 이해하기 위해선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똑바로 말해서 외전과 본전의 혼합형식이라고 할수 있겠죠
극장판이 있긴 하지만 그것만으론 부족할테니까....
본편 내에 외전을 집어넣은걸로 볼수 있습니다...
사실 진짜 재미는 외전에 있는법->은영전을 보신다면^^)
아, 말이ㅃた暠� 말인데
김정훈! 외전만이라도 돌려줘..... T-T
우리 개학이 19일인데 뭘 하란 말이냐!!!!
역시 쓸데없는 소리였습니다....
아....오늘 코엑스 못갔네요.....
지금 느낌은....
단말기로 이러는 나 자신이 한없이 자랑스러울뿐.....

-원래 두번갈려고 했는데요...
토요일은 타모임 오프라서요....

아 마지막ㅇ,로 그림얘긴데요
이건 할말없습니다
세영에서 신경을 좀 덜쓴건지.....

-찾아보면 안엉성한(완벽이라 할순 없지만)것들 많습니다.
애니나 만화나 영화나 본질은 같은 겁니다.
3류 포르노가 영화라고 예술대접 받습니까?
애니라고 예술적인 작품이 없다면.....이, 이건 뭔 얘기지?
e


#1516 정민규 (Escape )
[가휘쉬] 나디아와 인디펜던스데이의 비교. 08/15 19:39 48 line

죄송!!다시 올립니다.
나디아 VS 인디펜더스데이(이하 인디펜)

1,스케일.
이건 말할 필요가 없겠네요.TV시리즈 VS 극장물 이니까.
하지만 단순히 그걸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죠.인디펜도 스케일은 엄청 큽니다.
단지 무슨 생각으로 그정도 스케일의 이야기를 2시간짜리로 만들생각을 했는지가
궁금할 따름.
거기다가 도입부에는 시간을 엄!청! 써버리고 결말은 대충 아군승리로
끝내버리는 전형적인 미국의 영웅주의식 시간배열은 영화의 격을 더
떨어뜨렸다고 생각.

2,캐릭터.
나디아가 이기주의라서 짜증나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좋아하는 나디아는
천하무적 원더우먼도,현모양처 베르단디도 아닌 외롭게 자란 사춘기의
소녀입니다.
저는 인디펜에서의 그 미국대통령이 더 우습게 여겨집니다.한번 살펴보면
젊은 나이에 대통령이 되서 아내를 잃는 슬픔을 당하지만 몸소 전장의
최전방에서서 악한 외계인 무리들을 물리치는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적
인물입니다.
웬만한 사고능력과 비판능력을 지니신 분이라면 어느쪽이 더 공감이가는
캐릭터인지 아실거 같은데...

3,연출.
상당히 나디아와 인디펜이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나디아의 승리가
아닐까요? 왜냐하면 나디아가 더 오래됐으니.6년정도의 차이군요.
솔직히 저는 인디펜의 연출에 실망했습니다.도시를 공격하는 레이져는
완전히 바벨의 히카리이고 외계전함의 보호막은 에바의 AT필드와 상당히
유사하며 어느분의 지적대로 외계와 인류가 같은 컴을 쓴다거나 미사일한방에
500KM짜리 항모가 날라가는것은 멋지고 특이한 연출을 기대한 저에게는 실망뿐.
아마도 실사와 셀의 차이를 말하시는것 같은데 그런 마음으로 어떻게 애니를
보실까? 그렇게 치면 Z건담보다 후래쉬맨이 더 우수한 작품인가?

4,구성.
나디아가 엉성한 구성? 그러면 어느날 갑자기 외계인들이 지구에 오고,
첫째날의 공격에 인류를 박살이 내고 둘째날은 별로 움직임도 없고 세째날에
미사일 한방에 외계항모가 날라가며 불과 몇분만에 모든 외계전함을 물리치는
인디펜의 구성은 빈틈이 없다는 말씀?
서양의 작품은 웬만한 것이면 동양것보다 구성이 뛰어날수가 없습니다.
특히 SF는 더하죠.걔들은 인물중심이지만 우리는 스토리를 중시하기에.

이것으로 대충 저의 생각을 마치겠습니다.너무 인디펜을 깔아뭉겐 경향이 있는데
뭐,원래 저의 이글을 쓴 취지와 실제로 제가 느낀점도 그렇것이 었으니 뭐.






#1517 신경호 (sodin2 )
[Echo] 네모 이름.. 08/15 20:09 5 line

예전에 NEMO님께서 쓰신 설정집이 맞군요.

3185번에 제가 썼었는데.. ^^;

미스테리 끝..


#1518 신경호 (sodin2 )
[Echo] 흠. 선장님은.. 08/15 20:51 3 line

메뉴에 대한 글을 안 읽으셨는지..

그대로네요. --;


#1519 모기원 (jean94 )
[에어튼]섬생활이나 마리 구출등도... 08/15 22:38 12 line

음...킹 구출인데 잘못 군요
윽..또 잘못썼다 썼

킹 구출이나 섬생활 등을 쓸데없다고 보시면 안되지요
이를테면...그만큼의 시간에서 뭔가 사건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또..그랑디스의 과거에 대한 정리도 되겠고요
또 나디아와 쟝의 사이가 진전되어가고 그들이 점점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등이라고 할수 있겠죠.

글고 설모임은 17일!어때요?

-평화,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에어튼 백작


#1520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근데 규호님 무슨 비디오요? 08/16 10:27 3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 장을 꿈꾸는 장입니다.
비디오 구입 신청을 받는다고 했는데 무슨 비디오요?
가능한 빨리 답해주세요?


#1521 백승민 (baik0715)
[핸슨] 나디아랑 인디펜던스? 08/16 13:29 9 line

비교할수 없음...
속에 담고있는 뜻(뭐라고 그러나? 제가 어려서...)
나디아:평화,자유,자연... 너무 많아서...
인디펜:%$#@!&* 못쓰겠음... 그냥 영웅을 존경하라....

이상임

빠이빠이... 간사한 끝인산가?
곁눈질로 인사하는 사람들....


#1522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하.....나 참.. 08/16 14:31 3 line

내 자신이 밉구나....
컴맹이란 사실이 이렇게 절실히 느껴질 줄이야....



#1523 김준세 (Shaar )
[피라시스惡]김준세가 정말로 멍청하다는증 08/16 14:34 21 line

거..........
어쩌다가 컴을 고장냈다고 해서 가보니까.........
윈95를 쓰는데... win.com이..... 지운것처럼 ...... 사라져있고.....
모든 메모리 관리자 화일들이 사라져있음... 이것도 지운것처럼.....

그3일후..... 전화를 받아보니..... 컴이 부팅도 안된데서.....
CMOS SETUP을 해서 하드디스크 자동 찾기를 한후 세이브하고 나오라니까....
해도 안된다며... AS를 불렀다고.........
근데... 그게 오늘 다시보니까..... 그때... 그냥.. ESC를 눌러.....
WITHOUT SAVING AND EXIT인가... 하는 말이놔와있었는데,,,,,,,
그냥나가서 안된거라고..... 말을 하는 김준세.....
역시 멍청한 김.준.세.군.이군.....
후핫핫......






여기까지.... 읽으신분은.. 김준세군의 멍청함에 대하여.
한마디씩.... 해주세요... 후후후후후.....


#1524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내가 먼저 한마디할까 08/16 14:54 3 line

머리가 좋은것과 약은것과
멍청한 것과 순진함을 구별하라...



#1525 김상헌 (DosMan )
[쟝] 나디아, 스토리상의 문제점. I 08/16 15:15 32 line

과학적인 리얼리티만 가지고 따질것이 아니라 스토리상의 리얼리티도
점검해 봅시다.

우선 제가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것... 이 시기가 188x년인가 하는데... 이 시대에
그런 총이 있었나 싶네요. 나디아에 나오는 총들은 너무 요즘것 같아요.
가휘시 병사들이 쓰는 총이야 아틀란티스 인들의 과학으로 만들었다고 하겠다만
센슨이 쓰는 총은 어떻게 된건지...

어... 이건 스토리상의 문제가 아니네... 그럼... 다음문제...

나디아의 고향 파르테소스... 이건 아틀란티스 인들이 엄청나게 발달한 문명을
세웠가 망하고 다시 이룩한걸로 알고있는데... 이 녀석들은 그럼 그 옛날부터 그
때까지 계속 지속되었던 건가요? 그렇게 오랬동안 지속 되었으면서 왜 그들은
영토확장이라던지... 그런걸 하지 않았을까요?

가령 그때가 아무리 아프라키 대륙이 암흑의 대륙이라고 했지만... 그 파르테소스가

유럽에 안 알려질 리가 없고... 또 그들이 유럽으로 진출했을 가능성...
[D
으...... 그렇게 오랜 세월동안 지속된 것도 의문...

그리고 남극 기지에서 네모선장이 쟝과 나디아에게 많은걸 가르쳐주죠.
그 때 얼음속에 왠 골룡들이 잔뜩 들어가 있는데요...
이게 가장 말이 안 되요...
인간보다 먼저 문명을 이룩했다고 하는데... 그럼 아틀란티스인들이 지구에
도착했을대... 그들 문명은 한참 절정기에 이르렀을것 같은데... 인간이 나오기
전이니깐... 인간은 그들이 만들어 낸거니깐 아틀란티스인들이 도착한 후 탄생한
거겠죠...

어쨌건 공룡 문명과 싸웠을까요? 그래서 공룡이 멸종? 음... 신종 학설...

대강 이정도만 먼저 하기로 하고... 이번에도 활발한 토론이 있었으면 하네요.


#1526 김상헌 (DosMan )
[쟝/GAME] 시나리오... 도와줘요! 08/16 15:19 17 line

제가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게임화를 위한...
제가 밑의 글에도 쓴 것처럼... 공룡의 문명에 관한건...
빼고싶거든요.

시나리오는 그 굵은 바탕은 원전과 같게 할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공룡이야기는 빼고 싶어요... 그러나 원전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해선... 으윽... 어떡할까나...

사실 그 공룡 이야기는 빼버려도 이야기엔 아무 차질이 없는데...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P.S 흐... 시카프가니깐... 흐흐흐...

P.S 그 밑에서하는 우표 전시회에 14일날도 가고 15일날도 가니깐...
돈이 없다! 씨디사려고모아놓은 돈... 우표와 엄마 생일 선물에
쏟아붓다니...


#1527 송용현 (KKK17 )
파워 유저님들 보세요. 08/16 17:15 13 line

안녕하십니까?

나디아 대본 24편을 완성했는데 파일 분할을 어게 하죠?

파일이 너무 길어서 게시판에 안올라 갈것 같네요.

그리고 24편은 제가 쓴게 아니라 나우에서 어떤분이 쓰신걸

제가 쪼깨 편집을 했습니다.
(말이 쪼깨지.. 무려 1시간 동안이나...)

갈켜주세요. 화일 분할. 딱 반반식.. 그럼.
.


#1528 우지형 (chela47 )
[하마하마/GAME] 나디아 겜 올렸습니다. 08/16 17:43 6 line

실행할려면 등대 호스트가 필요하구요.
테스트 버젼입니다.
정말 실망하실지 모르겠지만..
버젼업을 기대하시라..

하마하마


#1529 백빈 (Binny227)
[그랑디스] 죽을뻔.....(2) 08/16 19:50 19 line

오늘도...최루탄은...공부좀 하겠다는 나의 의지를 막고 엄청나게도 눈물을 짜냈다
.학원 안에서도 매워서...선생님 콤팩트를 빌려서 톡톡...하니까 좀 낫더군...

여러분, 심심하면 신촌 와서 구경 좀 해보세요. 지금도 집에서 헬리콥터 소리가 들
리네요. 세상에 12대라니...빵빵대는 소리도 들리는군요. 아까는 신촌서 이대까지 모

든 교통이 마비됐었어요. 지금은 조금은 통한답니다. 여기는 고딩들이 많던데 제발

대학 가셔도 데모는 하지 마세요...저같이 대학 가까이 사는 사람은 엄청난 고통을.

..이거 빨리 이사를 가야든지 해야겠네요. 이런 시위가 1달만 계속되어도 전 아마

최루탄이 바로 앞에서 터져도 아무렇지도 않게 될 것 같군요. 서울 이사와서 첨 겪는

최루탄 소동...한총련, 전경 다 싫다...


잡담 써서 죄송...



#1530 김태형 (LuvNadia)
비니 재미봤군 ^^; 08/16 20:11 5 line

죽을뻔 씨리즈 1에이어
인기가 많으니
그 후속편
죽을뻔 투...
이번에도 조회수가 많을까? ^^;


#1531 심규호 (CapNemo )
분할 편집! 08/16 20:17 13 line

어떤 것을 쓰시는지 모르겠는데요...
I70이라면...
읽어들여서...
500라인까지...
구역을 정한다음...
그 부분만 저장하고...
정확히 500라인 보다는, 그것도바 좀 적게...
^보다
하면 됩니다.
아니면, HWP같은 워드프로세서 하시구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32 심규호 (CapNemo )
시나리오. 꼭 원전을 그대로 넣을 필요가 08/16 20:18 7 line

그것은 창작자의 마음입니다.
꼭, 원전 그대로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역사의 해석이 역사가에 의해 결정되듯이...
원전의 해석도 BWist에 의해 결정됩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33 김태훈 (silences)
나디아 옹호회??? 08/16 20:48 37 line


오랜만입니다.. 하하 제가 마치 영웅이 된 듯한 느낌이더군요.
그렇게 많은 분들이 저를 비판해 주시다니...마치 나디아 옹
호회에라도 온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불행한 것은 저
의 의견에 동의하시는 분이 한분도 안 계셨다는 겁니다.쩝,,
저는 제 의견에 찬성하거나 아니면 조금이라도 동의 하시는 분
이 한 분이라도 계실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바램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죠.. 당연히 여기는 블루워터 연구회니까 나디아를 좋
아하시고 통달하신 분만 모이셨겠지요. 그러나 이모임이 나디아만
옹호하는 모임이 되어가고 있는 실정에 저는 실망을 하였습니다.
이런 약간의 비판을 한번했다고 그렇게까지 소낙비가 퍼부을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인디펜던스데이의 좋은점을 말했을 대 아무도
그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관객을 매료 시키는 것 그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고 누구의 간섭도 받고 싶지는 않았
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이상해지는 후반부에 제가 약간의 비판을
했을때 누군가 제게 한 말을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그림이 더 좋아졌는데 그것도 후반부냐고 제게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약간 황당했습니다. 제가 말한 뜻은 마지막까지가 아니고
그 후반부에 그림이 이상해진. 그부분을 말한것이었는데 그분은
제가 전부를 비판한다고 생각하신 모양이지요. 마지막에 그림이
더 좋아졌다고 앞부분이 나아집니까? 의문입니다. 그리고 어떤
분은 상업성에 대해 제가 언급한걸 보시고는 제가 에니.에대해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제가
한마디 하고 싶은것은 애니에 문외한이라고 그부분이 상업성을
가진 부분이라는 것은 다 아실줄 압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킹의 구출작전이 그랑디스의 과거를 알게 해주는 중요한 부분이라
고말씀하신 분이 계신데 그랑디스의 과거는 이미 다 밝혀진 것이
아닐까요??? 의문이군요 그부분이 없었더라도 내용은 분명히 알
수있다는 걸 누구도 알 것입니다. 제작진들이 초반의 개그성을
다시 살리고 싶었는지는 몰라도 킹의 구출작전이라던가 나디아가
원주민 남자에게 반하는 그런 부분은 보는이로 하여금 짜증만을
일으킬 뿐 거의 필요없다는 것을 밝혀두고 싶군요...

지금까지 제가 한말은 모두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별로 공감을
일으키지 못할 이야기임을 확실히 밝히고자 합니다..
밤에 silences


#1534 모기원 (jean94 )
[에어튼]그랑디스의 과거를 08/16 21:09 5 line

알게 해주는게 아니라 곤잘레스가 죽음(?)---죽었나?
으로써 그랑디스의 슬픈 과거를 정리한다는 뜻이지요
정리는 밝히는것과 다릅니다

-평화,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에어튼 백작


#1535 모기원 (jean94 )
[에어튼]컴퓨터 모르는게 순진한거냐? 08/16 21:11 3 line

언제나 '순진'이라는 말로 접으려 하지 마랏!

-평화,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에어는 백작


#1536 심규호 (CapNemo )
3699, 문제점 I에 대한 저의 의견 08/16 21:25 111 line

1. 총기 : 제가 총기에 대해 모르는 관계로 이것에 대해서 쓰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서부영화를 보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네요. 서부 영화에도...

탄창 돌리는 총이 있더라구요.

2. 타르테소스 : 당시 타르테소스의 사회를 추측해 봅시다.


1) 우선, 그들이 고대 아틀란티스인만큼 발전한 과학이 있었는가?

답 : 아마도, 그럴 것이다.

고대의 과학이 완전히 잊혀졌다면, 네오 아틀란티스의 과학은 그 정도로
발전할 수 없었을 것이다. 단, 고대 아틀란티스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
을 것이다. 가고일도 여러번, 그것을 말하지만... 가고일은 분명
고대 아틀란티스와 현대(19C) 아틀란티스를 구별한다는 것이다.

"유전자야. 인간 모습을 만드는 설계도같은 것이지.
바로 그것을 설계한 것이 고대 아틀란티스..."

네모도 마찬가지다.

"분명, 인간을 창조한 것은 고대 아틀란티스인일지 모른다."
"2만년전에... 고대 아틀란티스..."(19편에 나오는데, 확실히 기억이)

2) 그렇다면, 그들은 전쟁 무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했는가?

1만 2천년전에, 그들은 전쟁의 맛을 보았다.아주, 추악한 전쟁을 보았다.
그런것에, 컴플렉스가 있었던지... 그들은 전쟁 무기에 별로 좋은 생각을
가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1만 2천년전부터... 우선, 무기인 바벨탑을
봉인되었다. 엑셀리온의 모습을 생각해보라. 1만 2천년동안, 손질 한번
안 했다. 그들은 분명, 전쟁 무기를 거부했다.

3) 그러면, 그들은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을까?

초기에는, 별 신경을 쓰지 않은 것 같다. 네모와 같은 공존론이
매우 강했던 것 같다. 그런데, 19C가 될 수록... 곧, 인간이 그 문명을
발전시킬 수록...타르테소스는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그래도 전쟁의
슬픔을 알고 있었으므로(그럴까?) 전쟁을 안 할려고 했던것 같았다.
하지만, 위협이 피부에 닿자... 그들은 전쟁을 생각했을 것 같다.
그렇게 하여, 내부에서는 공존론과 전쟁론이 대립하였고, 국민들도
전쟁론으로 기울진 것 같았다. 그것은, 22편의 장면에서, 국민들이
확실히 가고일을 지지했다는 점에 어느 정도 그 뒷받침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고일은 쿠데타를 일으켰다. 쿠데타를 일으켰다는 것...
그리고, 쿠데타 이후, 네오 아틀란티스내부에 가고일에 필적할만한
어떤 인물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 쿠데타는 어느 정도
소수에 의해 진행된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니까, 정치인층에서는
공존론적인 입장이 많았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것은... 인간의 역사를
보아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보수층(그러니까, 공존론. 자신의 지휘
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전쟁을 피한다. 피할 경우에, 그들은 편안하게
살 수 있고... 또 평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럴 것 같다. 어째던, 소수
에 의해 일어난 쿠데타이므로, 가고일은 몇몇 인물만 제거하면,되었으므
로 네오 아틀란티스내부에는 가고일과 비슷한 세력을 가진 인물이 없었다.
만약, 정치층의 다수가 전쟁론을 선택했다면, 쿠데타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며, 또한 네오 아틀란티스가 성립되었을 경우, 가고일의 독주는 매우
힘들었을 것이다.

적다보니, 4, 5번 질문에 대한 답도 했습니다. 따라서, 위협을 느끼기전에
그들은 영토의 확장을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평화롭게 살면 되는 것이었다.
그들에게, 이미 전쟁무기는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타르테소스
아래의 부족들은 모두 그들은 신적인 존재로서 받들었으므로... 그들이
영토확장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하는 의문을 가진다. 아마도, 필요가 없었
을 것이다. 게다가, 전쟁의 쓴맛을 한번 본 이상...

그리고, 그 타르테소스가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 아프리카는 실제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았다. 나일강의 원류가 발견되고, 그 정확한 위치가
밝혀진 것은 19C후반의 일인데... 그렇다면, 이쪽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다시피, 원전의 지도에도, 타르테소스 부분은 UNKNOWN으로 되어 있다.
그 정도 내륙이라면, 쉽게 발견되지 않았을 것이다. 또, 하마하마의
부족이 타르테소스를 '은의 나라'라고 부르면서 신적인 존재로 보았다면
타르테소스는 원주민에 의해서도 쉽게 접근되지 않을 곳이었으며,
그 곳으로 타지 사람들은 인도할 원주민도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라무라가 타르테소스가 어디있는지 안다고 말했다면, 그 반대로
하마하마는 모른다는 소리로 봐서, 타르테소스는 원주민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도곤족의 전설 전승 방식처럼,
특정 어른들의 비밀일 수도 있다.

3. 남극 기지의 공룡들중 호모 다이나소니쿠스(이름 정확치 않음)

말 됩니다. 첫째, 분명 인간보다 먼저 문명을 이룩했지만, 그 문명은
7,000만년전에 태양의 흑점변화로 멸망했습니다. 아틀란티스인들이
지구에 왔을때, 그들은 이미 멸망한 상태였습니다. 왜냐하면,
아틀란티스인들은 240만년전에 왔으니까요.(이미 이때는 문제가 되고
있는 자연발생한 인류의 조상들이 있었습니다) 이미 멸망한 문명과
싸울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 문제되는 것이 있는데요. 왜 7,000만년이냐입니다.
이것은 서석주씨의 해석이 틀리지 않다고 가정하고...
이것은 결국말장난입니다. 즉, 19편에 나오는 '그들'이라는
인칭대명사가 공룡 전체를 뜻하느냐, '호모 다이나소니쿠스'를
뜻하느냐입니다. 전 '호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7,000만년전에는 '호모...'가 망하고, 6,500만년전에는
공룡 모두가 말하고... 그러니까 현재 학설에 어긋나는 것이 없죠.
옛날에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1989년, 제작당시에는
아마도 7,000만년전, 흑점 변화설이 우세했나 보다 했는데...
아닌 것 같아요. 1989년 12월 뉴턴에도, 6500만년이라는 공룡
멸망시기가 나와 있고, 게다가... 그 전에 '지구대기행'이라는
다큐멘터리에서도... 6500만년전이라고 한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그때 유행하던것이 7,000만년전 흑점 변화설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을 바꾼 것입니다.

공룡은 6,500만년전에 소행성의 충돌.
(이것도 현재 하나의 가설일 뿐이지만)
호모 다이나소니쿠스는 7,000만년전 흑점 변화.
(물론, fiction안에서...)
(실제로, 이런 공룡이 있는 것은 아님.)
(물론, 현재까지 발견된 것이 없으므로)

네모선장.




#1537 심규호 (CapNemo )
가고일은 惡이 아니다... 08/16 21:26 6 line

가고일님이 말씀하시길...

"우린 악이 아니라, 바로 선이야."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38 심규호 (CapNemo )
3711, fun인가요? 08/16 21:28 10 line

나디아 = 나디아.

좀 확실히 합니다.

난 엘레크트라 옹호회.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퍽~~~~~~~~~~~~~~~~


#1539 심규호 (CapNemo )
비디오... 08/16 21:29 11 line

우선, LD를 뜬 것입니다.

10개이며, Hi-Fi녹화고...
가격은 70,000원입니다.
(조금 부담이 가죠... ^^;)

오마케 극장이 있습니다.
LD니까...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40 배영창 (acct )
[Neo] INDEPENDENCE DAY ........ 08/16 22:53 16 line

2시간 동아 아주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황당한 점이 많았죠
아무리 강력한 포격이 있어도 살사람은 다 살더군요
대통령 영부인은 도데체 어떻게 살수 있었을까
.......
더 황당한것은
과연 외계인도 IBM을 쓰는것일까 어떻게 노트북 PC가지고 아무 장비없이
외계인 컴퓨터와 연결할수 있었을까
어떻게 왼계인 컴에 IBM용 바이러스가 먹힐수 있었을까
어떻게 그렇게 빨리 퍼질수 있었을까
정말 외계인은 IMB 을 쓰고 있었단 말인가?????
그럼 외계인의 컴에 맞는 바이러스를 계발했다는 것일까
하지만 그걸 개발하기엔 너무 시간이 적었다......
도데체..............
생각해 봅시다.
-------------------STUDIO NEO--------------------


#1541 임종혁 (goithe )
[킹] 전화카드 제작에 관하여..(중요!!) 08/16 23:56 54 line





전화카드 제작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킹 입니다.
전화카드 제작에 관한 저의 건의(?)입니다.
전화카드 건을 처음으로 건의한 사람이 저 이므로 제가 구체적 방안 정도를
제시하려 합니다.
먼저 제가 전화카드 제작에 대해서 세부적인 것들을 알아오겠습니다.그러는
동안에 선잔님 께서는 전화카드를 살 의향이 있으신 분들이 몇이나 되는지를
조사해 주십시오. 방법은 두개의 글을 공지란에 씁니다. 하나는 전화카드를
살 의향이 있으신 분들이 조회하실 글이고 하나는 의향이 없으신 분들이 조회
하실 글 입니다. 한 사람은 둘중 하나의 글만을 의사결정을 통하여 조회할 수
있고 2주정도의 시간을 들여 조사합니다. 그래서 나온 두 글의 조회수에 따라
전화카드 제작 여부가 결정 됩니다. 중간에 마음이 바뀌신 분은 선장님께 따로
알려야 합니다. 만약 두 글의 조회수의 합이 전체 회원수 보다 적으면 나머지
는 기권으로 처리합니다. 만일 실수로 두 글을 모두 조회하신 분이 나온다면
그분 역시 선장님께 따로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이 투표방법을 공지를 통해 회원에게 주의사항과 방법등을
충분히 선장님은 알리셔야 합니다.
투표가 끝난 후 사는쪽의 글 조회수가 100이 넘을경우 전화카드를 만들도록
합니다. 전화카드를 만들때에는 그 일을 담당할 사람을 여러 사정등을 고려하
여 선출하도록 합니다. 추천은 할 수 있되 본인이 거부의사를 밝힐 경우엔
무효로 합니다. 담당자가 선출되면 즉시 선장님 께서는 전화카드 제작 전용
게시판을 마들어 주십시오. 그런 후 사는쪽을 택한 분들은 그 게시판에 자신
의 이름과 구매희망 매수를 제목으로 하는 글을 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글의
내용에는 자신의 주소 및 전화번호를 상세히 기록 하도록 합니다. 단, 타인의
아이디를 쓰시는 분은 자신의 이름과 주소를 기록하여야 하며 하나의 아이디를
여러명의 회원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각 따로 써야 합니다. 이 역시 2주일 정
도의 시간을 두고 실시합니다. 구입 의사를 밝힌 회원수가 기한까지 100명이
넘으면 즉시 담당자에게 돈을 지로로 부칩니다. 부칠땐 꼭 자신의 실명을 쓰도
록 합니다. (위의 구입의사를 밝히는 부분에서 100명이 넘지 않을 경우엔 기한
을 연장하며 그래도 넘지 않으면 모든 계획을 취소합니다.)
그런 후에 전화카드에 삽입될 그림을 투표를 통해 정합니다. 그림이 정해지면
담당자는 구입희망자 명단과 통장의 이름을 대조하여 대금이 완전히 걷히거든
가까운 한국통신 회사로 가서 주문전화카드제작을 신청합니다.
제작이 완료되면 담당자는 각 지역별로 지역별 대표자에게 전화카드를 우송
하고(지역별 대표자는 먼저 선출해야..) 지역별로 모임을 가져 전화카드를
받도록 합니다. 지역 모임에 오실 수 없는분은 지역 대표가 따로 우송하도록
합니다.

이상 입니다.
저의 계획이 문제점이 있거나 추가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지적 바랍니다. 선장님 께서는 적극적 지도 바랍니다.

그럼 이만..

안녕...
미야...





#1542 조정원 (Evangeri)
영창님. 그것은... 08/17 00:57 9 line

매킨토시였습니다만.

そのためのミサト☆ム-ンです
Masaki Tenchi in LoWTEL
Gendoh Prism power Make up~~美中年戰士 六分儀 ゲンドウ

애플의 저력은 저 우주 끝까지.

인디펜던스데이의 그 깨지는 폴리곤들은 정말...


#1543 송재호 (Penart95)
BWI TOP화면의 레드노아.. 08/17 02:33 10 line

음..
아직 고쳐지지 않았군여..
레드노아의 밑부분의 타원 비스무리한것(사실은 사각형...-_-;)
이..위치가 어긋나 있네여..
꽤..된것 같은데...아직 그대로네여..^^;
^^
빨리 고치시길...
^^
.
.


#1544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가고일은 惡임.... 08/17 08:20 7 line

노래에서 알수있자나요~~~~~~

.................................
그리고 역시 나디아는 전혀 아니고... 에레크트라도 별로.....

그랑디스가...... 후후.. ...



#1545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흠...오늘 코엑스가는데..... 08/17 08:27 11 line

딴가시는분.....저보면,...... 아는척이라도...
(아는척하면,,,, 득보다는 실이 많을수도......^^;)

3명이같이다님.... 한명은 166정도?? 한명은 173정도?? 한명은 176정도??
그리고..... 주의 할점은 한명이 굉장히 늙어 보인다.....
또 한명은 굉장히 흐믈흐믈함......
그리고 옷은......한명만......예를들어....
무릎 밑까지 내려오는 바지..에... 검은 위옷........
...................................................
알아볼수있는 사람이 있을까.....??????



#1546 김태형 (LuvNadia)
뭐니뭐니해도 엘렉트라가.. 08/17 11:26 4 line

짱이쥐
모 그냥 내생각일수도 있쥐만
지적인 섹씨함을 가진여자가 바로 엘렉트라얏
으으...내쌀앙 엘렉트라...


#1547 김상헌 (DosMan )
[쟝/GAME] 나디아 게임이 있는곳... 08/17 11:45 6 line

Go gma.
하시고 5번(자료실)에 가신후 31번 최신 7일간의 자료실에 들어가면
눈에 팍! 띄실겁니다.
저도 아직 받아놓고 있는 상태라... 있다가 다시 와서 평을 올려야지...

형! 게임 올려놓고 어딨는지 알 갈켜주면 어떡해! 해멜지도 몰르잖아!


#1548 백빈 (Binny227)
[그랑디스/잡담] 하....하....드디어....., 08/17 11:49 13 line


엄마까지 물들었다...

매일 열씸!히 '블루 워터'를 부르고 다녔더니...드디어 엄마도 흥얼거리기 시작했
다...동생에 이어서...우리 집안에는 나디아가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되는 건가?

아빠만 남았군...인제 비디오만 기다리자...으하.....



p.s. 어제와 오늘 또 혼났다...잉잉




#1549 김상헌 (DosMan )
[쟝] 나디아 스토리의 문제점 II 08/17 11:54 39 line

에... 선장님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만...
저의 가장 큰 의문점... 타르테소스가 그렇게 오랬동안 지속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점은 잘 안 풀릴 것 같은...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나디아와 쟝이 맨 처음 노틸러스 호에 탔을때... 그 때 며칠 제워주고
비행기 수리시켜서 그냥 보내주잖아요?
왜! 내모선장님은 딸인 나디아를 그냥 보냈을까요?
죽언던줄 알았던 딸을 만났으면 나같으면 죽어도 안 보내 줄탠데...
그냥 보내주네...

이건 제작자의 마음이라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가 확! 바뀌는 사건이니...


그리고 다음문제...

가고일은 제오 아틀란티스를 만들어서 네모와 싸우는데...
왜! 뉴 노틸러스호가 있는 타르테소스를 다시 한 번 가보지 않았을까...
가고일이나 내모, 둘 중의 하나가 타르테소스로 진입해서 그 전설의 배(?)
뉴 노틸러스호를 찾는다면 싸움은 초반에 끝이 나는데...

네모는 꼭 노틸러스호가 부서지고 나서야 뉴 노틸을 찾으러 갔는가...

그리고 마지막 문제...

가휘시 전함은 어떻게 만들어서 그렇게 한 도 끝도 없이 나오는 걸까...
나디아와 쟝이 갔었던... 그러니깐 마리의 섬에있는 기지에서
그렇게 만들어 대는 것인가...?

그렇더라도 기지가 파괴된 후... 어떻게 공중전함이 나올 수 있었을까...
또 가휘시 전함도 계속 나오고...
특히 공중전함은 두개 씩이나... 그거 만들려면 시간 걸릴탠데...
또 다 부서진 기지를 다시 만들고 거기서 공중전함을 만든다면...
시간이 엄청 걸릴텐데...

이상입니다. 이번에도 누가 좀 대답해 주시길...


#1550 김태형 (LuvNadia)
스토리 문제라는것에대한 나.의.생각 08/17 13:24 20 line

첫째
나디아를 그냥 보내준일인데....
물론 네모도 반갑고 또 보내고싶진 않았겠죠
그치만 네모는 할일이 있죠
네오 아틀란티스와 싸우는일이죠 그의 죽은 동료들의 몫까지도
보다 중대한 일에 자기를 희생한겁니다
그리고....쟝이 한말인데...
죽고 죽이는 전쟁이다...라고
언제 죽을지모르는 상황에서 나디아를 데리고 있을수는 없자나욧
그래서...그런 이유로하여 보내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휘시와 공중전함....
이런것들은 과학지식이 충분하고 예산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죠
네오 아틀란은 전세계의 통화량의 1/80 을 움직이고 있었죠
그중 그들의 실질적인 돈은..실로 엄청날테죠
그런 상황에서 많이 만들수있는건 문제가 아닐테죠
그리고 공중전함...
그건 하루아침에 만들어진게 아니라
오랜 계획과 연구끝에 만들어진거겠죠.
우움...설명이 다 된건가? 우움..


#1551 김태형 (LuvNadia)
기지 얘긴데... 08/17 13:26 3 line

그건
아마도
한두개가 아니였을걸로 생각됩니다


#1552 안상민 (NEMO )
김태훈님께. 08/17 14:10 48 line

음..우선 이런글은 개인메일로도 보낼수도 있는거지만 다른분들도
보시라는 뜻으로 올립니다.
이곳은 분명 나디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소모임이긴 하지만
무조건적인 옹호회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BWI란 명칭대로
나디아를 연구하는곳이죠. 그런의미에서 솔직히 태훈님글에 대한
다른분의 반응은 약간 핀트가 빗나간듯 합니다.
(사실 태훈님의 인디..에 대한 평가도 좀 이상한부분이 보이지만 넘어가고)
이런일따위로 아웅다웅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단지 난 이거좋다. 누가 뭐라는거냐? 식의 반응같은건 어린애라도
할수있는 일이고 여기는 그런 잡담만 하는곳은 아니니까요.
또한 태훈님이 나디아의 엉성하다는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다른분들도 버그잡기같은 글을 많이 올리고 있습니다.
멍청하게 나디아만 바라보고 있는게 아니란 뜻입니다.

그리고,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객관적인 시각도 겸해서)
나디아 중간중간에 나오는 태훈님이 말씀하신 쓸데없는 부분은
나디아란 작품의 전체로 비춰보자면 정말 쓸데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건 나디아를 보통의 줄거리를 이루는 그저 내용만을
따져숴 보신 시각이고, 이건 좀 매니아의 영역이긴 하지만
그 부분은 가이낙스의 의도적인 장난입니다.
가이낙스가 오타쿠집단인것에 대해선 잘 알려진바지만 실제로
어떤부분이 어떻게..까지는 제대로 아시는분은 없는듯 하더군요.
(그렇다고 저도 잘 안다는건 아닙니다.)
그 부분엔 실제적으론 내용보다 군데군데 숨겨진 패러디를 따져가며
보아야 할 부분들입니다.(제가 발견한건 왕립우주군패러디하나뿐..;)
그리고 더 보태자면, 나디아에서 중간에 그림이 이상해지는 부분은
나디아가 TV판이란 점으로 미루어봐야 할겁니다. 나디아 제작시기는
89년. 6년도전에 만들어진 것이고 그당시로선 일주일에 그만한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을 계속제작하기란 무리였던걸로 압니다.
그래서 가이낙스는 아무래도 스토리상으로 보나 뭘로보나 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인 섬이야기를 대충넘어간듯 보입니다만..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니깐....아..그리고 그부분을 우리나라가 그렸다고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분이 계시던데요. 분명 그림은 우리나라가 그리긴 하지만
그게 그 섬이야기부분만은 아닙니다. 사실상 1화부터 우리나라가 도맡았
을테니까요. 여기서 그렸다는건 '동화'작업을말하는겁니다.
일본에서 담당하는 원화라든가 여러가지작업이 이상해지지 않는 이상
굳이 우리나라가 그렸다고 그림이 그렇게까지 되진 않습니다.
동화란건 어디까지나 따라그리기니까요.
반대급부로, 후반부의 TV판을 뛰어넘는 퀄리티는 가이낙스의 의도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듣기론 37화정도의 방영전에 일본에서
어떤행사가 있어서 나디아 방영이 연기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벌은 가이낙스가 좀더 성의껏 만들수 있었다고...
하는 후문이 전해지는데..이것역시 불확실.
역시 온라인인가봅니다. 글이 개판으로 횡수가 되버리니.
이 글에서 뭘 찾으신분께는 축하의 박수를.
그럼

네모


#1553 김상헌 (DosMan )
[쟝] 태형님의 생각에대한 자기방어! 08/17 15:20 25 line

으... 자기방어라니... ^^;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뭐가?) 나디아를 그냥 놔 줄 순 없을꺼에요.
나디아는 블루워터를 같고 있잖아요. 그리고 가고일은 그 블루 워터를
노리고 있고... 가휘시가 득시글거리는 바깥으로 내 보냈다간 언제 잡힐
지 몰르는 일... 아무리 노틸러스호가 전쟁중이라도 사실 거기보다 더 안전
한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서커스단? ^^;

뭐 사실 가고일만 블루워터를 노리는게 아니라 그랑디스 갱단도...
그리고 마지막엔 그랑디스의 엣 애인까지...

분명 내모 선장님이 나디아를 그냥 놔 준건 필시 다른 의도가 있을듯...

그리고... 가휘시 전함과 공중전함은 예산이 충분하고, 기지가 그 한군대가
아니라 여러개 있다고 한다면... 가능하겠네요.

그러나!!!

뉴 노틸러스호에 관한 답변은 없는지... 왜 그들이 전쟁을 시작했으면
그 전설의 배(?)가 있다는 타르테 소스로 진격해서 뉴 노틸러스호를
탈취(?) 해서 싸우면 순식간에 이길탠데...
거기에 뉴노틸러스 호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노틸러스호가
부서진 다음에야 찾아 가는건지...

음... 이것도 답신 부탁해용.


#1554 김상헌 (DosMan )
[쟝] 선장님의 생각에 대한 자기방어! 08/17 15:27 17 line

또 자기방어...

음... 선장님의 의견에 대해선 별로 할 말은 없지만...

그들의 문명이 오랜 세월 지속될수록... 결국 소수만이 살아 남아서
다시 문명을 만들었다지만...
그렇게 오랜 세월을 지속했다면 인구도 엄청나게 불어날태고... 아프리카로
뻗어나가다가 결국 나중엔 다시 세계를 뒤 덥어 밤의 어둠을 쫓아낼 정도로
발전하지 않았을지...

사실 그들이 전쟁을 했을땐 엄청난 옛날이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가 아니라 188x년대까지 문명을 지속하다보면 결국 후손에 후손이 퍼져
세계로 뻗어 나가서 옛날처럼 되어야 하는데 그 때까지도
겨우 도시하나... 는 심하고 쬐끄마한 나라정동의 수준이니...

말이 안 되... 라고 생각하시지 않는 분들은
역시 반박을 해 주시길...


#1555 심규호 (CapNemo )
3728, 문제점 II에 대한 글... 08/17 15:54 103 line

1. 타르테소스는 어떻게해서 그렇게 오래 지속할 수 있었는가?
1)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따라서, 1만 2천년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다.
2)그들은 특수한 기술로 동면을 하며, 시대를 뛰어 넘었다.
3)제작자 맘대로니, 상관하지 말자.

2. 네모는 딸을 그냥 보내 주었다?
확실한 답 : 네모는 딸을 그냥 보내준 것이 아니라,
싫어하는 아이들(???)을 그냥 노틸러스호에서
떠나 보낸 것 뿐이다.

이유 : 아시다시피, 네모는 그때, 자기 배에 타고 있는 아이들중에서
자신의 딸이 타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네모 : "난 아이들을 싫어해."

참고로, 하나더 말함.
'92-'93 MBC판이나, '95-'96 가위판을 보신 분들은...
잘 이해가 안 가실 분이 계실 것입니다.
4편, 즉 나디아가 노틸러스호를 떠날때...

장 : "나디아, 빨리와."(음... 기억이 잘 안난다. 하여튼,
나디아라고 부르는데...이게 '빨리 와'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때, 분명히, 브리지 위쪽에... 네모가 있었고,
나디아는 네모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장이 그렇게
불렀다면, 네모가 들었을 것이 아니냐...

라고 질문을 하시겠지만...

원판을 보면... 그 부분에... 장은 "나디아"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오이"(먹는게 아니라... 부르는 소리)라고 하는데...
이것을 해석하면서, 서석주씨가 실수 한 것입니다.
이것을 "나디아"로 해석한 것입니다. 실제로...
우리 나라에서는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끼리...
"야~" 등으로 부르지 않죠. 보통, 이름을 부르잖아요. 거기에
맞추어 부르다보니... 그렇게 된 것입니다.

3. 왜 첨부터 뉴노틸러스호가 출현하지 않았는가?

우선, 네모는 노틸러스호가 부서지고 난후... 뉴 노틸러스를
찾으러 갔다기보다는... 우연히... 라고... 원전에도...
그리고, 오마케에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답으로 뉴노틸러스호의 출현.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인데... 첨부터, 뉴노틸러스를
썼다면... The Secret of Blue Water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야기를 성립시키기 위해서... 당연한 것인데...
이것은 80년대 로보트 만화들이...
환상적인 무기(단 한방에 적을 박살내는)를 첨부터 쓰지 않은것과
같은 이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그런측면이 아닌 다른 측면으로 생각을 해 본다면...

가고일 : "환상의 레이저 무기 엑셀리온 완성했단말인가?"
~~~~~~
불행히도, 전 원판에서... 이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發掘(발굴)'이라는 말이 나온다던데...
전 이것을 해석하기로... '잊혀진' 정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만,
적절한 것인지?
"幻ろしの發掘兵器"라고 엑셀리온 주포를 말하던데...)

결국, 가고일도... 뉴 노틸러스호를 생각하기는 했는데,
그것을 작동못시켰다는 이야기같더군요. 그리고, 이것은
네모도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문제는 그들이 분명, 4개월정도의 시간에 그것을 완성시켰다는 것입니다.
물론, 완벽한 완성은 아니였지만... 어째든, 기존의 네오 아틀란티스를
박살낼 수 있을 정도는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13년동안 뭐가 달라
졌기에... 이들은 엑셀리온을 부활시킬 수 있었을까요?
자체의 수리시스템이 있는것인지? 이것은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4. 가피시가 많다?

한도 끝도 없이 만들어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그 기지에서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또,
가피시는 타르테소스 쿠데타 이전부터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가고일은 쿠데타를 1년이상이나 준비했고,(그때... 상민님의 자료)
여러가지 정황들로볼때... 가피시는 14년동안 생산되었으므로...
상당히 많이 만들어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확인된 가피시는 3x호인데...
최소한 3x대는 만들어졌고... 그리고, 노틸러스호 이외에는
가피시를 파괴할 수 없고, 1년동안 노틸러스호가 아무리 가피시를
많이 박살내었어도, 몇대 박살내지 못했을 것으로보아...
가피시가 한도 끝도 없이 많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세어본다면... 3편 가시피(파괴안됨). 4편 (파괴안됨).
15편이 되어서야... 한대 파괴되고... 20편에서 박살나고...
21편에서 10대 박살나고... 22편에서... 한 15~20대쯤
이 정도면... 한 30대 정도 박살났으니... 그렇게 많이
박살난 것도 아니고... 14년동안 만들었으면... 그것보다는
많이 생산했을 것이므로... 별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공중전함의 문제인데... 이 공중전함도... 아마 상당히 오래전부터
만들어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서진기지를 다시 만들었다는 기록이...
물론, 오마케에는 제 2 바벨탑과 함께 기지 나오기는 하지만...
12년동안 만들은 바벨탑을... 겨우 4개월안에 만든다는 것은...
길게 잡는다면... 1년정도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소는 확실히 4개월인데요. 20편에서, 그것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부하들이 보고할때...

네모선장.


#1556 심규호 (CapNemo )
발전하면 인구가 늘어가는 것은... 인간뿐� 08/17 15:59 24 line

발전하면 인구가 늘어가는 것은... 인간뿐일 거라고하는 위험한
생각을 한번 해 봅시다.

우선, 엘시스 라 아르워르의 가족...
4명!
이메디나의 가족.
4명!

어느 정도 핵가족화된 가족인데요...

지구인의 경우를 예로 들어 봅시다.


요즘은, 지구인은 자신들이 어느 정도 발전했다고 봅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늘어났던 인구가 오히려,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시, 타르테소스로 가서...
소수의 수이기는 했지만...
블루 노아에는 그래도 많은 수가 있었을 것이고...
가족 계획이 잘 되어 있었으므로...
인구가 그렇게 많이 늘어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57 심규호 (CapNemo )
불행히도... 제가 ANSI를 볼 수 없습니다. 08/17 16:01 8 line

Hitel이 잘못된 것인지...
어떤때는 보이고...
어떤때는 안 보이는데...
안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첨에 뜨는 화면같은 것들을 쉽게 바꿀 수가 없습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558 김태형 (LuvNadia)
상헌님의 보호막에대한 내 보호막 08/17 16:03 18 line

그렇담 덧붙여서 말하죠
네모선장은
엘렉트라나 다른 승무원들에게
약한모습을 보이기 싫었던겁니다
자기 딸에게 치우치는 한낫 아버지로 전락하는게 싫었던 겁니다
(결국 나중에 그렇게 되지만)
그 승무원들과 죽은사람들의 믿음을 저버릴수 없었다고 해야겠죠
그리고 뉴노티러스호..
듣고보니 그것도 그럴듯 하네욧
저도 그게 맞다고는 생각하지만요
구지 (^^;) 변명 하자면
첨엔 네모측과 가고일측에서 모두 처음에는 뉴노늬 존재를 몰랐거나
뉴노의
아니면 있다는걸 알면서도 어딨었는지는 몰랐다고...할수있겠죵
그치만
가고일의 역습을 받아 노틸과 분리되어서 해저 터널로 흘러갔을때
우연히도 뉴노의 행방을 알아내(또는 존재를 알아내)서
사용하게 된거라고 변명(?)하고시퍼욧





#1642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등급신청에 왜 필요한가? 08/20 19:44 11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 장, 우영입니다.

이야 오늘 무려 글을 네 번이나 올렸다. 음 잡담...

다름이 아니라 지금 등급 조정 신청을 받고 있던데 등�"급 1이랑 2랑 차이가

뭐예요? 저는 아직 등급 2인데 등급 신청을 왜 해야하는지 몰라 가만히 있습니다.

빨리 알려 주세요.

-John in future, Woo-yung


#1643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 킹 님~~~~. 저 34편 내용쯤 설 08/20 19:48 8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 장, 우영입니다.

오늘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이상스럽게 생각됩니다. 하루에 글을 5번씩이나...

이건 잡담이고 다름이 아니라 bwi 가족 여러분을 위해서 34편 얘기 좀 해주세요.
무척 궁금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John in future, Woo-yung


#1644 심규호 (CapNemo )
가고일은 아틀란티스인이다. 08/20 20:12 14 line

생물학적으로 아틀란티스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생물학적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이 더 중요한 것이지요.
즉, 블루워터는 정신을 중요시 한다.
따라서, 아틀란티스인이하의 정신을 가진...
가고일은... 블루워터의 빛속에서 살 수 없다.

만약, 정말로... 생물학적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면.
(이 이전에, 네모가 말한 두 사람의 아틀란티스에 '장'이
속하지 않는다는 가정을 해야한다.)
장도... 소금으로 변해야 했을 것이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647 모기원 (jean94 )
[에어튼]짤렸던 편은... 08/20 20:42 18 line

원래 34회로 내용은 그리 중요한게 아니며
짤렸던 가장 큰 원인은 노래가 5개나 나왔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3适�
웃,실수

사랑의 3인조
let's go jean
어째서그러나?
바다보다도 자상하게
my sweet nadia
첫사랑

이런 순으로 나옵니다
윽...쓰고 보니 5개가 아니라 6개군...
하지만 봐야 할 편중 하나죠...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백작


#1648 백승민 (baik0715)
[핸슨] 에레크토라 얘기는 오래전부터.. 08/20 21:19 13 line

틀릴 확률 거의 없음...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서 나는 키보드를 두들겼다.
LT 트라 라고, 나머지는 에레크토라의 그 야리꼬리한 이름때문에 가능성이 없다.
(나같이 토라라고 쓰는 놈을 제외하고)...
에레크토라의 얘기를 시작한 사람은, 먼 옛날 과학부장 님(지금은... 흑흑)적
부터이다. 처음 꺼낸 얘기는 노틸러스의 백 스토리...
아주아주아주 YA하다. 보지 말하야 하는 것인데...
하지만 슬프기도 한 얘기



빠이빠이(이글은 직접 해보라고 친것임)

P.S. 철인 28호 잼없다...


#1649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 규호님께 죄송, 정말 죄송 08/20 21:25 9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 장, 우영 인사드립니다.
근데 안녕하지 못 하시겠지요. 본의 아니게 마음을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단지 궁금해서 말을 올린 것 뿐인데......
어쨋든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바벨의 빛과 엑셀리온의 주포는 거둬주시기 바랍니다.

john in Future, Woo-yung

ps.근데 왜 그리 흥분하시는지......


#1650 심규호 (CapNemo )
바벨탑을 멈추고... 주포를 멈춤... 08/20 22:14 6 line

왜 그렇게 흥분하냐구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ひ.み.つ


#1651 김문수 (soo610 )
[현수]흐흐..가족적인 분위기~~~ 08/20 23:31 10 line

가족적인 분위기 너무 좋군요~~
승무원이 적을수록 훨씬 분위기가 좋을텐데...
BWI회원이 1000명이 넘으면 어쩌지??흐흐...
쓸데없는 농담~~썰렁~~썰렁~~--;
난 BWI에만 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거 있죠~~
여긴 넘 좋당~~누구 스캐너 있는사람 자기사진좀 스캐닝해서
자료실에 올리세용~~언떤분들인지 넘넘 궁금하당~~
그럼 20000

대구에서 현수강~~


#1652 배영창 (acct )
[Neo]글읽기가 점점 짜증이 나는군요 08/21 00:01 22 line

요즘 들어 글보기가 점점 짜증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
따라서 글쓰기도 짜증이 나더군요......
왜 일까....

...
,,
.

같은 사람의 글의 연속.....
....
아하 그때문이구나....
원래 오늘이 회지 원고 마감날인데
...
아직도 스케치 뜨고 있기 때문인것 같네요
내일 날 죽은 목숨이군.........
이노므 원고땜에 맨날 4시간 밖에 자질 못하니...
때려치고 싶다.... 하지만 이짓이 좋은 이유는 무었일까...
오늘도 오타가 자주 생기는군요
......
그럼
------------------STUDIO NEO--------------------


#1653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후우... 그래서.....모임� 08/21 02:27 15 line

밑에 현수님이 말한거 같이 얼굴이라도 보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off모임이 필요하지만.... 딴데는 몰라도 설은....
회장이 게을러서인지... 뭐가 설모임을 방해하는건지...
겨우 날짜 잡아도 비나 그밖의 일로 연기나...... 돼고.....
후...... 언제쯤이나 설모임 제데로 할수있을까나....??

글고 사진을 올리려면... 준세같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 용기가 필요할텐데....
그러니까...... 김준세(Shaar)의 사진을 올릴께요....스켄해서...
그러면. 여태껏... Shaar의 얼굴을 궁금해 하시던 분들은...
실망하실테지만.... (궁금해했을 사람이 있으려나...??)

어째든 자료실이 허락하면 자료실에 아니면... 멜이라도.....
..........
...............


#1654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밑에 빠진말... 08/21 02:33 12 line

잡담이지만 빠져서.,

준세의 사진뿐 아니라 에어튼이라칭하는 모기원(jean94)의 사진도 올릴수있음..

전부 졸업 앨범에 있는 사진을.... 올릴텐데..........
내사진은 물론 그냥 惡을......난 형체가 없으니까..... 고로 사진도 없고....

근데 정말 사진을 올려도 돼는걸까....??

......후후후...
모기원&김준세가 이글과 밑글을 보면.... 날당장 때려 죽이려 하겠지만....
......


#1655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오마케 만화에 관해서... 08/21 02:39 7 line

不思議の海のナディア의 씨디중.. vol3만 있는데...
그 씨디자켓 뒤쪽에 오마케 만화가 이쓰미다..
근데....... 다른 씨디에도 오마케 만화가 있는지???
있다면... 누구라도......... 스켄.......해서.....올려주세요....
vol1이나 vol2에 있을꺼 같은 기분이.......

.......



#1658 신보선 (sbst )
[미래의장] 1172번 노틸러스 백스토리 진짜 08/21 10:12 18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장, 우영입니다.

휴 다행히 바벨의 빛이나 엑셀리온 주포에 맞지 앉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근데 핸슨 님의 글을 보고 1172번 원종호님께서 올린 노틸러스 백 스토리2를

보게 되었는데 그거 진짜입니까? 아니면 종호님의 창작입니까?

지어낸 거라하기에 저도 그에 대해 들어본 바가 있기때문에 그렇고, 또 진짜라기엔


글이 너무 야하고 ^-^( 나디아 의 질적 저하, 보시면 암)

솔직히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에렉크트라가 스트~~~리~~입......

아무튼 진짠가요?

John in Future, Woo-yung


#1659 송용현 (KKK17 )
가고일이 네모에게.. 08/21 12:07 91 line

'나쁜 녀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악을 행하지않고선 이 세계는 구할수없다.

지금 세상은, 어디를 보더라도 잘못투성이.

아무도 바로잡으려하지 않으니

굳이 내가 할수밖에...'


비내리는 밤거리.

가면뒤에 숨겨진

내 마음에도

비가 내린다.


둘이 태어난 시대가 잘못된건지

미련만 남기고, 상처입히면서

결별했던 너와 나 사이에

이윽고 결판을 내야할 날이 왔다.


너만은 용서할수 없다고

불타오르는 나의 마음이

어제까지의 이름을 버리고

오늘부터 내 이름은

가고일...


'하지만,

일찌기, 친구였던 네모군이, 노틸러스호인가 뭔가를 만들어서

내앞을 가로막고 나선거다.

아아, 네모군.

나의 뜻을 어째서 모르는거냐...'


불타오르는 비밀기지.

어디까지 방해를 할셈인가.

어리석은 짓을...

노틸러스...


정도에서 벗어난 너에겐

이미 살아갈 자격따윈 없다.

이렇게까지 말하는데도 모르겠나. 멍청한 놈.

지옥 그곳만이 네가 살곳이다.


너만은 용서할수 없다고

치솟아오른 나의 분노가

언젠가 이 지구의

어리석은 인간들을

지배할것이다.


언젠가 싹 쓸어버릴것이다.

불순한 너같은 놈들은...

그땐 내가 신이다.

지구의 지배자다.

가고일...

.


#1660 우지형 (chela47 )
[하마하마] 나머지 대본도 만들어 달라!! 08/21 14:12 3 line

게임화를 위해서.. 다시 한번 수고를 부탁 합니다.

하마하마


#1661 김상헌 (DosMan )
[쟝/서울모임] 설모임장에게 협박편지를!! 08/21 14:16 8 line

음... 설 모임 이번주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하자고... 설 사시는
분들은 모두 서울모임 회장인 윤호님께(youngsus) 님께 협박
편지를 보내시길...

남은 방법은 이 길 밖엔 없음... 부득이한 방법을 쓰니
윤호님도 이해하시길...

우리모두 협박편지를 보냅시다!!!!



#1663 신경호 (sodin2 )
[Echo] ^^; 08/21 15:39 11 line

안녕하세요?

오랫만이네요.

5박 6일로 여기저기 다녀오는 바람에 그동안 못 들어 왔네요.

게시물도 많이 올라온거 같으니 봐야겠고..

진짜 통신 오랜만에 들어오니 할일이 태산같군요.

그럼..


#1664 장상현 (midiful )
[디아] 경향신문에 나디아 나오다!! 08/21 16:18 13 line

안냐세요~

경향신문 X메거진앞표지에 나디아가 나왔쪄요~~
물로 기사는 나디아와 상관 없지만..(--;)
�"
하여간 .... 근데 그림이 약간 이상하네여~~


하여간.. 빠~~

PS: 징!!!!!!! 모뎀죠!!!!!!!!!!!!!!!!!!1
으앙~~~~~~~~~~~~ MP3~~~~~~~~~~~`



#1665 심영수 (youngsus)
[Nadia93] 흐억~ 협박이라... 고와이~~~ 08/21 18:46 13 line

니게떼다메다
니게떼다메다
니게떼다메다...

흐... 그러나 시간이 없을듯... ^^;
앞으론 통신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런지?
...

....
잘 되겠지요... -_-;
그럼~

でも, ほもじゃない...


#1666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에렉크트라의 스~~트~~리~~입 � 08/21 20:12 5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장, 우영입니다.
3841번에 적었는데 답을 해주시는 분이 없어 이렇게 새로 적습니다.
문제의 1172번에 있는 내용이 진짜에요?

John in Future, Woo-yung


#1667 나판주 (44321 )
[의제]회원 삭감 요함!!! 08/21 20:37 14 line

[아틀란티스]아무래도 너무나 활동하는 사람이 몇명에 치중된거 같네요
이런...또 이러네...
그래서 말인데.
2차 승급에 이어서 1차 회원 삭제를 해 주세요.
이래서는 갈수록 회원 수만 늘어 날테고
효율도 떨어집니다.
"우리 소모임은 회원이 몇백명이다!!!"
하고 자랑할게 아니라.
"우리 소모임은 활동하는 회원이 몇명이다!!!"
라고 자랑을 해야 할거 아닙니까?
50명이든 80명이든 확실히 짤라야 할겁니다.
그럼...

[아틀란티스]<- {별명100개}


#1668 임종혁 (goithe )
[킹] 시카프 후기..(꺄아아아아아아아!) 08/21 20:45 56 line

오늘 아침...신문을 보는데..21일 이다.
나도모르게 갑자기 뒤쪽으로 돌아간 눈에 비춰진 달력에..
21까지 줄이 그어져 있음을 알곤..꺄아아아아아...
마구마구 전화를 때려 겨우 약속을 한 나는 마구마구 뛰어가서
박람회장에 드디어 진입...
3층....이라...근데 뭔줄인데 이리도 길꼬...이거 뭔줄이요?
공각표사는 줄 인데요..
......(입은 벌렸으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음..)
줄창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표를 샀으나...바로 앞에서 1시로
짤리는 이유는? 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시간을 기다릴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인사동 갤러리촌으로 직행..
아무데나 들어가서 대충 아무 팜플랫이나 훔쳐다가 다시 전철을 탔지.
근데...기계가 왜이래? 1시....시청앞 지하철 역이었다.
내 뒤의 누나에게 자리 맡아달라며 다이어리를 맡긴 나는 얼굴 창백.
안면근육 경직. 오감마비...다리 마구 후들거림 현상까지 참아내며
죄없는 2호선 어느 자동문을 마구 쳐대고 있었다.
지하철에서 내림과 동시에 속사포 탄알처럼 날아간 나는...공각 시작..
줄이있던 자리 아무도 없음...다이어리 분실을 확인.
되대로 대라지 심리상태로 공각을 감상하구..(자막 개판...으윽..)--;
일어나서는 나오는 사람들을 지켜보며 섰는데..어라? 이것밖에 안돼?
어디로 간거지..? 그 누난?
안으로 다시 들어간 나....사람들이...기냥 앉아서..자막도 나오지
않는 애니를..(노르웨이던가...)죽치고 보고있는게 아냐..
3뷴의 1은...(남자들이더군..)양발까지 벗어던지고 코를 골고..
저어어어어엉기 앞의 사람들은 우둘두둘한 머리들의 실루엣만이..
쩌업..끝나는 시간 5시. 현재시간 2시 40분.
머리에 스팀 올라옴. 가슴팍에 고 에네르기 반응..
옆에선 NERV의 경주님..(마기던가?)이..박은정양을 애타게 찾고 있구..
나는 박은정양을 부르는걸 보구 알았지만..그분이 알 리가 없다..
한번도 대화해 본적이 없어서...그냥 알고만 있었다..나의 예감은
오늘 NERV게시판에서 확인 됨...
나는 이리저리 방황하다가...친구에게 하는말..
"그냥...가버리자...."
그리구 와버렸다.
공각은 내게 많은 이미지를 심어주어서...도움이 될것 같다..
정말 소재가 마구마구 떠올랐었다..보면서..다이어리 없어진게
그리도 열받을 수가...하지만 집에오던 길에..친구에게 또 한마디..
"아! 큰일났다...이런!!"
놀란 친구 또 무슨 일이냐는듯..
" 왜? 종혁아???"
"점심을 안먹었잖아..."

.
.
그리구 그냥 잊너버렸다.
아버지의 생일선물 이었지만..
생각히지 않기로 했다...
쩝...공각 대본이나 받아야지...
경주님...불쌍하더군...쩝.
결국엔 만나지 못했다던데..

이만...

안녕...
미야....



#1669 신경호 (sodin2 )
[Echo/답변/3850] 스트립? ^^; 08/21 20:46 13 line

안녕하세요?

그 글은 Bye Bye Blue Water (CD) 에 들어있는 드라마를 옮긴 것입니다.

나디아 원전과는 거리감이 있는 것이고요.

그냥 각 회의 사이사이에 있을 수 있을 만한(?) 일을 꾸며 놓은 겁니다.

나디아를 그 드라마와 극장판 때문에 망쳤다(?)고도 하죠.

그럼..

(드라마는 아마추어 작품이라는 얘기도 있던데.. 잘 모르겠네요.)


#1670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여러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 08/21 21:40 41 line

첫째로....
졸업앨범.....그사진을 싣는다는건
절대 안돼!!!!!!!!!!!!
내가 딴 사진을 줄테니
그걸 스캔해라
졸업앨범 사진은 사진이 아냐...

나디아의 질적 저하라....
오디오드라마는 너무 재밌어서 하나도 버릴게 없습니다.
특히 그 에레크트라의 생일건은....정말 재밌죠...
확실히 `이해' 보다은 그냥 재밌으니까...인데
그렇게까지 열성적으로 나디아를 좋아하진 않으니깐요
(물론 좋아하긴 하지만요......제가 정말 좋아하는건 여기 사람들이니까)

사실 히어링이 50%만 되도.....
웃겨 죽어요...^^

그리고
협박편지따윈 있을수 없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안~돼~
29일이 모의고산데
일요일에 뭐하라구.....

글고 멜로도 쓴바 있지만
윤호형.......심히 당황했어....

그얘기만 나오면 반응이 거의...그렇군...
사실 진담도 약 0.2%껴 있었지만
농담이었다구!!!!

할말이.....없네요
그리고 용기는
김정훈, 너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거다
설모임하는데도
설마 그복장으로 나올생각은 아니겠지?

그복장=검은 상의에 청바지
엄지사이에 줄이 있는 쓰레바......

그럼...



#1671 백승민 (baik0715)
[핸슨] 회원 삭감을 하면... 윽 08/21 22:05 9 line

찔리는군... 난 짤릴까???... 후...~~~ 흑.
에레크토라의 스트X 말도 안되!~ 내가 본것이 잘못이노라~~~ 흑
but 이미 본것은 어쩔수 없느니라...

음... 그냥 무조건 W를 눌러 친 잡담이었군...

빠이빠이

p.s. 이런거라도 안쓰면 짤릴것 같아서...


#1672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만약.. 무슨 공식적인 일로... 08/21 22:59 10 line

모인다면..... 난 반드시.. 검은색의 상복같은 옷을입고갈꺼닷!!!!!
글고... 설모임은 협박을 해서라도.. 하면 좋겠고...
사진은 내가 스켄하는거지.... 네가 아니다!!
................ 쯔......읏.......
잡담밖에 할말없군....
글고.. 드라마는 확실이 재미있음.....
드리마......... 자는척??하는 나디아와.. 고민하는 쟝의 드라마도...
꽤 잼있음....
......할말이 없습니다........
안녕히계십쇼.....


#1673 심규봉 (sgb000 )
쩝..진짜오랜만.. 08/21 23:05 9 line

아이디가 죽어서 그동안 하이텔을 못했는데..
오랜만에 오는군요..

VOL.1샀는데...
설사시는분은 용산가셔서 주문하시면 시디구할수있습니다(2군데)
36000원이구...
돈없어서 SM으로 살려고 했는데..
나디아는 SM이 보컬1하고 BLUE WATER이거 2개밖에 없다네요..



#1674 모기원 (jean94 )
[에어튼]드라마는 GOOD LUCK이 더... 08/21 23:41 9 line

재미있어요...
내용도 더 있는것 같구...
그런데 뒷쪽에 있는 네오도쿄 등등은...
좀...

개인적으로 IMOSE한 관계 1907의 드라마를 좋아하죠
일어가 매우 쉬움...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백작



#1676 이기영 (GREENCOM)
[석이] 흠..VOL2에도 오마케 만화.. 08/22 00:40 25 line

ID렌트 중인 석입니다...

안냐세요...그동안 개인사정으로
게시판 출입이 뜸했는데..

뭐..지금 장난이 아니네요...
엄청난 뒷드럼 울리는 소리가...

게시판야그들도 다 옛야그 인것 같구..

참..VOL2에도 오마케만화가 있습니다..
대충 내용은

가고일의 부하가 블루워터를 찾았다구
가고일에게 건네줍니다...가고일은
좋아 하다가 자세히 블루 워터를 보니..
블루..가 아니라 비슷하게 생긴 기념품(?..속에 I�OKINAWA)라고..
해마와 함꼐 장식되있는...

가고일은 엉엉 울고..

이런 코믹한 내용입니다....
이만..

노틸러스의 이름없는 승무원..


#1677 이기영 (GREENCOM)
[석이] 참..HOOKED ON NADIA에도 오마케.. 08/22 00:48 18 line

ID렌트 중인 석입니다...

아래꺼 쓰다보니..

HOOKED ON NADIA에도 오마케 만화가 있어요..
남극에서...

네모와 나디아가 쇼(?) 하는거..고래랑...
엘렉트라 펭귄가면(?)쓰고 눈물 흘리는 모습..하하..

또 있어요..
나디아가 가고일에 잡혔을때 네오와의
대화인데...


PS.역시 나디아 CD중 최고(?)의 표지그림은
HOOKED ON NADIA가 아닐까...(제 생각..)..헤헤...



#1678 이기영 (GREENCOM)
[석이] 헤..나디아 동인지.. 08/22 01:12 13 line

ID렌트 중인 석입니다...

음..자꾸 엘렉트라 스트..소리가 나오길래..

나디아 동인지....직접 가지구
있는건 아니구...인터넷에서
스켄한거 ...쬐금 있는데...

쩝..아랫분 보시면 정말 파멸의 빛 맞을듯...

좌우간..크..심하다...동인지....

노틸러스의 이름없는 승무원


#1679 심규봉 (sgb000 )
미카엘은 파괴되었습니다. 08/22 08:41 4 line

지영님 미카엘을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미카엘은 뉴 노틸러스에 의해 폭파되었습니다.

P.S 루시퍼를 사용하심이 어떨런지..


#1680 서효다 (HUGEMAN )
어떤분이 마리 큰 모습 올려주신다... 08/22 10:06 8 line

고 하셨는데요..
흐음...
기억을 못하시는 건가
?
아님 시간이 없는 걸까요?
이 글보시면 좀 부탁해요.
그럼 이만..
즐거운 통신이 되세요.


#1681 백빈 (Binny227)
[그랑디스/질문] 과연 노틸러스에선... 08/22 10:41 15 line

어떤 언어를 사용했던 것일까? 궁금하다.....

처음 배경이 프랑스였으니 프랑스어를 쓴 것일까, 아니면 공용어인 영어를 썼을까?

아님 만든 데가 일본이니 일본어 썼다?

뒷북일지도 모르지만 궁금해서리...

정말 어떤 걸 쓴거죠?

아시는 분 가르쳐 주시길...


p.s. 마리 큰 모습은 아니지만 결혼 사진이 있잖아요. 제가 보내드릴까요?



#1682 백빈 (Binny227)
[그랑디스] Vol.3 애니동에서 팝니다! 08/22 10:46 9 line

어떤 분이 3만원에 파신대요. 저는 돈이 없군요. 흑흑...

사시고 싶은 분은 사세요. 아주 깨끗한 새거라는군요.

02-422-7487 로 전화해 보세요.


p.s. 아 그리고 가격은 절충 가능하다는군요.



#1683 모기원 (jean94 )
[피라시스惡]드라마에대하여..... 08/22 11:08 7 line

그 드라마는 나디아의 본 내용과는 전혀 상관이 없이
그냥 한번 웃겨보려는 의도 에서 만든거.....같은데....
그걸 가지고 뭐라 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들어보고 재미있으면.. 재미있는거고....
버리고 싶으면 버리는 거지......

....




#1707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보선님 보세요... 08/22 21:42 5 line

글 끝에 jhon in .....
아마 장을 쓰신 건가 본데요....
jhon 이 아니라 jean 아닌가요?
미국식으로 따로 있는건가?





#1710 서효다 (HUGEMAN )
[의견] 정말 삭제란게 필요 할까요? 08/22 22:07 23 line

안녕하세요?
저도 사실 그냥 여기 와서
글만 보고 가는 사람중에 한명이었는데..
저번에 대화를 한번 해 보고
여기에 갑자기 관심이 가더군요..
나판주님께서
회원들을 삭감해야 되는데..
정말 그러는 것이 좋을까요?
여긴 나디아를 좋아하면 누구든지
오는 곳이 잖아요..
혹시 글쓰는 것이 어려 워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저도 나디아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여기에 글쓰는 것이 어렵군요..
지금 쓰는 것도 웬지 두렵고..
왜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욧..
호호
하여간 회원 삭제는 절실히 반대 합니다.
삭제된 분은 얼마나 열받겠어요?
호호
너무 말이 길어 졌네요..
그럼 안뇽.


#1711 김경석 (pkgame )
보섭녀석...하하하 08/22 22:12 5 line

이 아이디로 못 들어오니까...
경환이 아이디로 들어왔군..
이런 못된 놈..
그러길래 누가 먼저 비번 바꾸래냐..
이만...


#1712 김태형 (LuvNadia)
허둥지둥 08/22 22:29 27 line

나야 모 매일오니 짤릴염련 없는거같으나

약간의 위협이 느껴지는건 모쥐이

앞으론 글쓸궁리좀 마뉘 해야겠군
.....
근데 생각해보니...

그러면 쓸데없는 소리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회원삭감에대한 첫번째 문제의 발생이 아닌가싶다

쩝...부선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는것같지만서도

어딘지모르게...좀 그렇다는생각도 약간은....아주 약간은 있네욧

아..물론 난.. 부선장님의 깊고도 심오한뜻을 헤아리지 못한거같아서

저런 발언을 한겁니닷...쯧..

또 정리가 안돼네...

언제쯤 통신상의 글쓰기에 익숙해질까..

쯧쯧..

이~~~너~비~스~~너~~~~~비~~~~


#1713 김태형 (LuvNadia)
이제보니 쓸데없는 생각을.. 08/22 22:36 18 line

한거 같네욧

그래서 밑에 글 지우려 했으나

이번달에 버텨야하므로 지울의향 없사와욧 ^^;

쯧쯧...아직 모가 옳고 그른건지 판단이 안서니..

아직도 갈길은 멀고도 험하단 말인가...

아직 멀었다는생각을 다시한번 절실히...


항상 난 지나치기만 했네 이제 난 미련없이 끝내
됐어 난 찾아냈어 모두가 또 나를원하는가
이제난 바라는건 없어 나는 나디아&silver post(알아서 해석)
and K.E.J ( ^^ ) 마이 컴퓨러 Big Energy
내 손가락의 너의 큰반쥐


#1714 심규호 (CapNemo )
노틸러스호의 사람들 = 다국적. 08/22 23:20 21 line

그 곳에 타르테소스인은...
네모, 엘레크트라, 기관장, 과학부장...
음... 그리고, 나디아.
또, 일부 다른 사람들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BWism을 본다거나...
여러가지 정황이...
그들은... 모두 국적이 다릅니다.
그 인도인 항해사...
프랑스인 에이코프.
(인도인이라고 하는 것은 요가때문에...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물론, 간혹... 타르테소스인이 썩여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타르테소스인이 아니면, 복수심이 없다는 것은...
노틸러스호에 탄 사람들은...
모두 복수심에 타고 있습니다.
그들은, 보통 선원들이고...
그들의 배는
가피시에게 당했습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15 백승민 (baik0715)
[핸슨] 글쎄... 08/23 12:24 11 line

회원삭감하면, 난 짤릴까??? 전체메일은 받았는데,
그런데 아이디 도둑 문제는 어떻게 하죠?
그게 제일 귀찮을 텐데...
고롬 안녕히 계세요...

이제 방학도 끝나가고~ 달이 지네~ 달까지 날자...

P.S. 이런 글이라도 안쓰면 짤릴것 같아서...


- 수백층이 되는 빌딩에서 살고픈... 핸슨군 -


#1716 유승민 (SANGO )
[질문]레드노아는 아는데 Jericho? 08/23 12:58 4 line

저어 이건 욕먹을 것 같아 안쓴건데요.
레드노아는 잘 알거든요? 근데 블로 노아는 또뭐죠?
블로,레드 말고도 또있나요?
좀 자세한 설명을...


#1717 심규봉 (sgb000 )
밑에..답변.. 08/23 13:01 6 line

글쎄...
제가알기론, 타르테소스 자체가 Jericho 아닌가요.
가고일이 나디아 한테 과거예기를 해줄때 우주선이 3척내려오는데..
하나는 어디에?

쩝..VOL.1괜히샀다..BGM만13곡 보컬 5곡..다음엔 VOL.2를..


#1718 백빈 (Binny227)
[그랑디스/3902 답변] Jericho 당연히... 08/23 13:05 23 line

있죠...바로 구 타르테소스가 Jericho입니다. 노아 위에다 도시를 세웠는데

가고일이 중력자 폭탄 한방 쏴서 안녕히 날아간거죠...

그리고 또 하나의 노아는 옐로우 노아, 그린 노아의 두가지 설이 있죠.

선장님이 지으신 소설에는 옐로우 노아로 나오고, 그린 노아도 설득력이 있다고

하죠.



원전을 열심히 보셨다면 아실 텐데...암튼 이만하면 답변이 되는가요?


너무 간단하고 엉터리같다구요? ^^; 이해를 바랍니다.....

밑에 규봉님?

그 다른 노아가 바로 아틀란티스, 즉 옐로우 노아 or 그린 노아죠...

한발 늦은 비니...그랑디스였어용~~~



#1719 신경호 (sodin2 )
[Echo] Jericho.. 그린노아.. 08/23 13:33 23 line

안녕하세요?

전 어서 들었는지 모르지만.. 그린 노아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린 노아건 옐로우 노아건 간에..

그건 아틀란티스를 말하는 겁니다.

바다속에 가라앉은 대륙 말이죠.

페인트외 3명이 죽었을때 장례를 치르러 갔던 곳..

거기에도 바벨탑이 있죠.

즉, 바벨탑이 있는 곳은 노아다..(가고일이 만든거 빼고..)라고 생각하심

될듯 하네요.

35편에서 나디아가 노아에 대해 설명할때,

아틀란티스도 노아라는 얘기가 나오죠.

그럼..


#1720 심규봉 (sgb000 )
잉? 나디아게임이 있었나? 08/23 17:26 3 line

아랫글 보니깐..어딘가에 겜이 있는것 같은데..
어디 있죠? 갈켜줘요..



#1721 우지형 (chela47 )
[하마하마/GAME] 역시구만.. 흑흑흑 08/23 17:31 6 line

스크립트로는 한계가 있군요.
켑슐화를 못시키기때문..
다시 첨부터 짜야겠네요..
흑흑..

하마하마


#1722 우지형 (chela47 )
[하마하마] 하마함은 불참입니다.. 08/23 17:35 3 line

제가 가봐야 아무런 도움... 한마디로 구경꾼..

하마하마


#1723 심규봉 (sgb000 )
VOL.1 에서... 08/23 21:13 4 line

VOL.1 에있는 여명(한문지원이 않되네요.) 이게 내일로 인가요?

MP3만들고 있는데...
원하시는분 계시면 애니동이나 통합자료실에올리죠.


#1724 심규봉 (sgb000 )
통합자료실에 MP3올렸는데.. 08/23 21:23 7 line

올라갈지 모르겠군요..
시험탄으로 용량작은걸...



P.S 사진같은것만 분류하지 말고 음악이나 동영상도 관리하는게..
맘대루 자료 올려서 죄송합니다.


#1725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좀 자제해야지.... 08/23 21:36 12 line

전화세고지서가 날라들기 전에
모의고사 성적표를 받아야 되는데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성적표는 절대 안되니....
어쩔수 없이 공부를 해야하나....
아.....이번달은 정말
궁극의 전화세고지서 어택을 맞아야만 하는가....
유일한
신비의 회피 아이템인 모의고사 성적표를 얻기 위해 떠돌아다녀야지...
잘못해서 저주받은 성적표를 발견한다면 전화세고지서 어택의 위력은 두배가 되고..

으.....정말.......통신...좀 자제해야지....



#1726 송용현 (KKK17 )
MBC 나디아 성우들... 08/23 21:59 99 line


박소현: 나디아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날카로운 목소리(찢어지는)의 소유
자로 맨처음 나디아를 담당했을때 사람들에게 엄청나게 욕을 먹
었음.그러나 여러번 듣다보니 익숙해지고 한국에서 할수있는 수
준이라는 생각하에..그럭 저럭 지내오는 중.전체적으로는 여러말
이 필요없고 광고에 아주머니 목소리로 자주나오며 얼마전 나디
아를 시작으로 전격적인 재 활동에 들어가 현재는 이인성씨나
박기량,손원일씨처럼 떠오른 샛별이 되었다.

이미자: 쟝 목소리 담당 성우.처음부터 지금까지 아주 연기를 잘해왔다.
전체적인 연기력이나 인물의 음성 호응도등이 잘 조화된 배역으
로서 특히 우는 연기가 일품이었다.평점을 준다면 A를 주고싶다.

이병식: 네모 선장 담당 성우.이 성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원작 네모 선장
의 목소리보다 훨씬 케릭터 이미지에 맞는 목소리를 내는듯 하다.
원작 네모선장은 선장분위기는 나지만 네모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동이나 성격에 적합한 목소리로는 그저 그렇다.그러나 이병식
씨가 담당한 네모선장 목소리는 굉장히 허탈하고 절망감에 빠져
있는듯한 목소리다.맨처음 들었을때도 바로 이 목소리야! 했지만
어찌하였든 성우 배정을 아주 잘한듯 하다.네모선장 외에 미국
함대 함장 목소리를 낸적이 있다.

이선호: 마리,네오,이코리나,킹의 담당자.
이중에서 마리 배역으로서 본다면 전체적인 다른 성우의 배역들
중에 가장 원작의 성우 목소리와 톤이나 음성이 비슷하다.더군다
나 예전 말괄량이 벱습에서 세미역을 맡았으니 성격도 비슷하다.
어찌하였든 원판과 가장 가까운 배역의 성우.나디아에는 박소현
이미자,성유진,홍승옥등 이선호씨를 제외한 네명의 여자 성우가
있지만 모두 음성이 특이하기에 이선호씨 혼자 엑스트라 여자
배역을 도 맡아서 하고있다.

성유진: 그랜디스 담당 성우.필자가 좋아하는 성우중 한명.초한지에서
중국 3대 미녀의 하나인 우희의 역으로 나올 정도로 예쁜 목소리
(?)... 그러나 여기서는 사나운(?) 그랜디스 배역을 맡았다.
원작의 그랜디스가 워낙 괴팍한 목소리라 그 목소리를 잘 소화해
낼지? 라는 의문이 있었으나 놀랍게도 연기를 잘해 주시고 계심.
약간 너무 빈정대는 목소리라는게 걸리지만 나름대로 무던히 애쓰
시고 계시는듯.그러나 완전한 소화는 불가능 할듯..그래도 성유진
씨 아니었다면 그정도 소화도 불가능 했을지도...

권혁수: MBC토박이라고 할까? 연기력이 무척 뛰어난 성우.다른 성우들은
SBS나 KBS등 다른 방송사로 가지만 지조있게 MBC에서만 자리를 트
는 성우.로보텍...마크로스의 주인공 히카루의 목소리 담당자인
손원일씨와는 친한사이인지 MBC에서 하는 대부분의 배역이 꼭 함
께 출연하는 배역.센슨,에어튼....
온갖 잡다한 목소리의 담당 성우.센슨 목소리로 맨 처음 등장했을
때 그 간사한 목소리때문에 엄청 욕을 먹었음.역시 신성호
씨나 박기량씨가 적격인데... 좌우지간 그 간사한 목소리가 점점
바뀌어 빈둥거리는 목소리로 바뀌었음...브루스 윌리스 풍이랄까?
역시 우리나라 멋이란.... 그래도 연기는 충실히 하고 계심.실력
이 켤코 얕볼수 없는 연기력이 무척 뛰어난 성우이며 목소리도
좋은 성우.

홍승옥: 나디아 더빙자중 최 연장자 성우.할머니라고 말해도 이상없을듯.
-이규연씨나 나성균씨와 비슷한 수준이라니..- 엘렉트라와 해설
담당.엘렉트라를 아줌마로 만든 장본인.연기 생활만큼 연기력도
뛰어나지만 배역이 아주 잘못 된듯.그래도 나름대로 열심이어서
엘렉트라 연기도 많이 소화해내고 있고 앞으로도 잘 소화해낼수
있을듯.

김동현: 가고일 과 잡다한 목소리의 담당 성우.우리나라식 악당 목소리
를 잘 구사해 내고 있음.어린아이들이 들으면 박수칠정도로..
허나 원작이나 케릭터의 목소리 성격으로서는 약간 어긋난듯.
그래도 근접한 면도 많고....연기력이 나쁜것도 아니니...음..

한상혁: 노틸러스의 늙은기관장과 흰고래 ,잡다한 목소리 담당.. 늙은
목소리로 자주 등장... 그런대로 목소리가 괜찮음.

이종혁: 단 한화만 등장..엑스트라만 하고 사라짐.음..실망.

황윤걸: 핸슨과 항해사와 잡다한 목소리... 그렇게 자세히 표현하긴 힘
들고 핸슨보다는 오히려 항해사 목소리가 훨씬 어울리는듯..

김강산: 엑스트라만 골라서 하신분.그래도 배역으로 계속 한게 있다면
통신사...권혁수씨가 요즘 그 자리를 뺏아서 계속 엑스트라만
하고 계심,..불쌍혀서...
신성호

곤잘레스란 역을 맡았습니다.딱 두화만 나오고 끝났지만 굵은 목소리와
장난기있는 목소리를 비롯해서 상당히 괜찮은 연기력을 가진 분입니다.
라디오 초한지에서 항우역을 맡았을때도 띨띨한 항우역을 아주 잘 소화
해낸분입니다.삼국지했다면 여포가 제격일분... 원래는 제가 셈슨 목소
리로 예측했던 분이었는데 참여하지 않았고 더군다나 이분은 근 몇달
동안 만화에 한번도 출연하지 않은 분이라 더욱더 놀라웠습니다.

손원일.

로보텍(마크로스)의 히까루 목소리를 완전 망치는 장본인으로서......
원래 MBC간판 만화주인공 성우.하마하마인가? 그 목소리로 나왔는데.
다소 연기력은 떨어지지만 좌우지간 이런 간판 성우가 등장했다는
점에서 MBC가 큰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박영화

들으나 마나 타이니툰(말괄량이뱁스)의 플러키 목소리.간신 목소리도
잘내는 분인데 에어튼역을 맡으셨습니다.상당히 목소리가 특이한데..
이인성씨랑 헛갈리시는분이 꽤 많습니다.장난 스런 목소리에 플러키가
상당히 인상깊었는데 에어튼역에서도 그런대로 잘 소화해내시는듯..



#1727 송용현 (KKK17 )
밑에 글.. 퍼온겁니다. 08/23 22:00 2 line

음.. 아시죠? 저는 퍼온글 밖에 안쓴다는걸..
.


#1728 심규호 (CapNemo )
동영상이 올라갈지... 08/23 22:00 8 line

분류에도 없고...
게다가...
동영상이 하나 올라가면...
그 다음에...
Hitel이 책임질 수 없는 일이 벌어질텐데...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29 심규호 (CapNemo )
내일로... 08/23 22:02 14 line

明日へ

로 나올 것입니다.
내일로...

明日은...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明日은 일본한자일까요?
국어 선생님이 그러시던데...
옛날에 '내일'을 '명일'이라고 했답니다.
그러니까... 일본식 한자는 아닌 것이죠.


#1730 심규호 (CapNemo )
현재 정회원에 대한 저의 계획. 08/23 22:23 8 line

우선적으로... 원로 회원(???)을 정회원으로...
어째든... 추천제와 심사제를 적절히 혼합한 형태가 될 것 같습니다.
조광조가 실시한 현량과와 비슷하죠.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그리고, 각 지방 대표에게는 부시삽의 직위가 주워질 것 같습니다.


#1731 모기원 (jean94 )
[에어튼]음...MP3을 만들었는데... 08/23 23:47 14 line

음...FIRST CONTACT를 만들었는데요..
압축하는데 20분이 걸리는군요..

만들긴 만들었는데...
잡음이 약간있고
(칙...하는 잡음은 아니고 조금씩 뚝 하는 소리가 나는군요)
올리기 귀찮다.......

이번 화의에는 꼭 참석합시다
불참 말안하고 안오는 사람 짜릅시다...!
음....이러다 나도 까먹고 안오면..
지금까지 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으니까..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1733 모기원 (jean94 )
[에어튼]여봐라 악... 08/23 23:53 14 line

음..넌 내일 개학이군...쳇!
그리고 졸업앨범의 사진은 절!대!올리지 마라!
지금의 나와 그때의 나는 엄청난 차이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저번에 전화 못한건...
머리깎으라고 집에서 쫓겨나와서
그런데 미장원이 문을 닫아서...
유성에 갔는데
갑자기 문을 여는 순간 고릴과 박꾸자가 튀어 나와서
갔이 네오에 갔는데
갑자기 양이 있어서...
오락 좀 하다 보니까 8시더라구?
후후....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1734 이기영 (GREENCOM)
[석이] 모임..?? 08/24 00:06 28 line

ID렌트 중인 석입니다...

음...모임이라...
가구 싶지만...

수능이 80여일 밖에 ...

공부 해야 되는디...

뭐 일요일 하루 나간다고 붙을게 떨어지진 않지만..

휴유증이 있으니..(머리 속에 나디아의 웃는 모습이..집중력을 흐트려서리..)

음...


근데 모임에선 뭐 하죠??
음....

PS.나우에 있는 그림이 대부분 있지만(나우 아이디 역시 빌린걸로..)
코드젠가 뭔가 땜시...제가 워낙 게을러서 그거 툭탁 거리느니
.....음...하지만 시간 나면(고3이??) 올리도록 하죠..



Anonymous Sailor Of Nautilus




#1735 심규봉 (sgb000 )
각지방 대표? 08/24 00:09 4 line

각지방 대표라면...
서울이면 서울,인천이면 인천 이런건가요?
아님 수도권대표 이런건가요?



#1736 모기원 (jean94 )
[에어튼]가고일 무기의 모순 08/24 00:11 13 line

섬멸폭탄 발사구는 왜 돌아가는걸까?

중력자 폭탄은 파워에 비해 발사음이 너무(피융~)초라하다

그리고 자석(엄밀히 말하자면 자석은 아니지만)에 N,S는 왜 있는가?

그리고 그 가고일이 왜 게 로봇 같은걸 만들까?

섬멸폭탄의 파워는 노틸러스 때와 뉴노틸러스 때의 차이가 너무난다

이것들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백작


#1737 모기원 (jean94 )
[에어튼]네모의 실수 08/24 02:40 13 line

분명 네메시스 라 아르고가 죽을때,

아틀란티스 인은 두명 남았다고 했지만......

그는...

에레크트라와 기관장을 잊은 것이다!!!!!

(뭐,하지만 그때 "아,아니 4명"이라고 말할 분위기는 아니었지)

잡담이었씀...

-난 바보가 아니다!에어튼 백작


#1738 심규호 (CapNemo )
가고일의 무기. 08/24 07:12 41 line

발사구는 돌아가야 함.

이유 : 섬멸 폭탄을 장착해야 하는데, 예비 섬멸 폭탄이,
한곳에서 장착하면, 하나의 장치로 폭탄을 장치할 수 있습니다.

*
* * !!!!!!!! <섬멸 폭탄 한쪽에서, 장착
*

중력자 폭탄...

기술이 발달하면, 크기는 작아지는 경우가 많은데...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중력자폭탄의 경우, 멀리 날릴 수도 있게 만든 것 같다.
(그래서, 좀 작은 것 같고)
작은데, 발사 소리가 그렇게 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자석의 NS. 자석같이 금속을 끌어들인다를 보여 주기 위해서.
(안노 감독은 이 부분을 만들면서, 웃다가 뒤로 자빠졌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건 자석이 아닌데...)

게 로봇 : 단한번 출현하는데...
이쪽은 코믹성이 있다.
샘슨의 단순성(가위만 내는 샘슨)
그래서, 나온것 같은데.(제작진들이 생각하다하다, 만든 것 같다)
스토리 상으로... 노틸러스가 있는곳까지,
네오아틀란병사를 데리고 와야 하는데...
그리고, 부상도... 일반적으로 부상을 입힐려면...
조금... 총격적이나, 그런 것이...


아니면, 메카의 추락...
그래서, 나온 것이 게로봇같다.

그리고, 섬멸 폭탄의 위력은 그리 많이
다른 것은 아닌 것 같았다.
아니면, 게르마틱 해전후에...
좀 더 발전시킨 것이 아닌가한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39 심규호 (CapNemo )
네모의 안 실수. 08/24 07:13 6 line

아틀란티스인과 인간의 구분.

정신적인 것이 아닐까?한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40 신경호 (sodin2 )
동영상 안 올라가요~ 08/24 08:32 3 line

라고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거 같은데.. --;

(내 글엔 모두 관심이 없는걸까.. !.!)


#1741 백빈 (Binny227)
[그랑디스] 하...시디는 왜이러케... 08/24 09:46 11 line

비싼가...

애니동 장터에 놀러가봤더니 나디아 Vol.2, Vol.3 를 판다...그런데 분명히

중고일진대 5만 9천원이 웬말이냐.......흑흑...담에 돈모아 사려구 했는데...

돈많고 사실분은 사세요...흐....


쇼크...받은 비니



#1742 신보선 (sbst )
[미래의 장] 그건 실수가 아닌 것 같은데.. 08/24 11:15 13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 장, 우영입니다.

3923번의 에어튼씨의 말씀이 틀린 것 같네요.

아틸란티스 인과 타르테소스인은 분명한 차이가 있을텐데...

부선장과 기관장은 타르테소스인 아닌가요?

그럼 이만, 아 참! 오늘 모임에 가능한한 나가겟습니다

혹 안 나가더라도 제발 짜르진 마세요~~~

John in Future , Woo-yung


#1743 송재호 (Penart95)
[질문] 나디아 필름코믹스! 아직?? 08/24 11:30 15 line

음..
나디아...필름코믹스..
아직도 구할수 있을까여??
물론..원판이여^^
(해적판도 있어서여^^;)

아시는 분은 답변좀..
^^


아차..또...하나..
필름 코믹스는...셀로 만들어진 책은 아니죠?

??
^^



#1744 김준세 (Shaar )
[피라시스惡]...으....모기원군...에게... 08/24 12:48 25 line

귀전은 바보라는걸 스스로 부인하다니.....
그건 즉 귀전이 바보라는걸 누군가 알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하겠다.....
글고 귀전의 사진은........없앴다..........
준세의 사진만 스켄했는데....
크기도 얼마안되고.... 흐음.....
근데 걸 누구에게라도 주면 준세가 다신 날 보지않겠다고...
했는데.... 보낼수가 없겠어....
2년 동안?? 쌓아온?? 우정???을 포기할순없다!!

후하핫.........
모기원군하고는 4년이군....
4년간 수고가 많았다고...
악의 앞잡이 노릇을 하느냐고.....
하지만..... 이제 LD복사뜬거 6-10을 받았겠지......

내글의 요점은 그걸 내노라는거다!!!!
1-10다내놔도 좋다!
.....그럼 답장을 기대하마....


잡담 밖에 못하나...???
글고 모기원군도 원로에 속하나????
..
쯔.....읏....


#1745 심영수 (youngsus)
[Nadia93] 흐으... 전 2학기 지나면... 08/24 13:51 15 line

군대갈지도
몰라요
제가 하기 달렸죠
요번학기에 말�예요
흐흐....
드디어 일환님의 뒤를 이어
군대에... ^^;
요번 2학기 성적이 생각만큼 잘 나온담다면
밀어붙여서 (군안가고) 대학원 진학 방위산업체에서
군역을 대신하는 것이고
요번학기 성적도 뭣같으면... 눈 딱 감고 군대 가야죠
여하간 요번학기가 저한텐 꽤 중요하답니다
그렇게 알아주시고
정훈이가 자꾸 say 로 말을 거네요
말 끝내고 다시 쓰지요...


#1746 김상헌 (DosMan )
[쟝] 스토리 상의 문제점 III 08/24 14:00 41 line

하앗... 어제 하드를 정리해서 이야기가 없어서 못 왔더니...
글이 상당히 많네요. ^^

음... 우선 남극기.


왜? 가고일은 이걸 몰랐을까요? 네모가 알고 있는 것이라면... 분명 가고일도
알 고 있었을것 같은데... 그렇다면 남극기지를 탈환(?)하거나 아님 폭파
시켜 버릴 수 고...


그 다음 문제...

레드노아.

레드노아는 뭘 하고 있었나요? 어디에서?
분명히 그 때 나디아가 레드노아하고 대화하는 거였나? 에구... 어쨌건 자신의
과거를 알 때... 그 때 분명히 13년동안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뉴 노틸러스 호와 비슷하게 먼지만 잔뜩 앉아서
어딘가에 파뭍혀 있었던건가요?

음... 이건 문제 같지 않네...

그럼 또 그 다음 문제...

뉴 토틸러스호...

그 때 타르테소스가 작동중인 바벨탑에서 블루워터를 빼니깐 아무것도 안 남고
도시가 싹! 멸망해 버리던데...
근데 뉴 노틸러스호는 타르테 소스 유적에서 찾아넨것 같은데...
음... 기억이 안 나네요. ^6; 녹화를 안 시켜서...

그 때 타르테소스가 바벨의 빛으로 부숴질때 뉴 노틸러스 호도 상당한 손상
을 입었던가 아님 사라졌던가 할 탠데...
사실 파멸의 빛을 맞으니깐 보호막을 둘러쳐도 손상이 크던데...
보호막도 없이 직빵으로 그 빛을 맞았다면... 으... 안 남아날 것 같은데...

이번에 대강 이 정도에요.

에구... 오타가 많네요. 취중오타... 가 아니라... ^^;
회선이 안 좋아스리...


#1747 김상헌 (DosMan )
[쟝] 회원들 삭감에 대한 의견... 08/24 14:07 17 line

전 아무래도 회의 못 갈 것 같은데요...

저두 회원 삭감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부선장님과 같은 이유에서...
그래서 도니도 내 쫓았는데... ^^;

회원이 막! 늘어난 이유는 게시판이 공개가 안 된 것 같아서 그래요.
사실 동호회중 자료실을 공개 안 하는 동호회는 활동도 안 하면서
가입해 놓는 경우가 있거든요... 저두 한 군데... ^^;

회원 삭감의 기준은 먼저 이용정지 아이디 같은걸 먼저 하고...
그 다음에 한 달동안 글이 없는 분은 짜르자는... 의견에 동의...

단지 어디 장거리 여행을 한다거나... 뭐 그런 경우가 있으면...
미리 연락을 해 두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근데 한달씩이나
여행할 수 있나...

저는 회원 삭감에 찬성합니다.


#1748 신경호 (sodin2 )
[Echo] 문제점? 08/24 14:13 47 line

안녕하세요?

1. 남극기지

글쎄요. 네모가 안다고 가고일이 다 안다고 할수도 없고..

그리고..

에레크트라가 말하길.. '노틸러스호의 비밀기지가 있는 곳이다'라고 하죠.

비밀기지란거.. 말 그대로.. 비밀 아닌가요?

그냥 그렇게 알아두는게 좋을 거 같은데.. ^^

2. 레드노아

레드노아에 대한 얘긴 섬생활 후반부에서 자세히 나오는데..

못 보셨나보죠?

레드노아는 옛날 아틀란티스 인들이 전쟁을 할때 어딘가로 날아갔다고

35편에서 나디아가 말하죠.

나디아 일행이 상륙했던 마녀의 섬이 바로 그거고요.

즉, 숨어 있었다고나 할까요. 그런 겁니다.

말씀하신대로 문제는 아니에요. 잘 보셨다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3. 뉴 노틸러스

(그러고보니.. 전부 메카닉이나 장소에 관련된 거네요.)

뉴 노틸러스를 찾을때.. 분명히 지하에 있잖아요.

지하 깊숙한 곳에 있었으니.. 당연히 살아 남았겠죠.

분명히.. 대부분의 타르테소스 사람들도 몰랐을 정도로 어딘가 깊은 곳에

숨겨져 있었을 겁니다.

어떤 창고 같은 곳이었잖아요.

전파를 차단하는 장치도 되어 있었고..

그럼..


#1749 이기준 (geejun )
[잡담/3923] 음...그건...아마... 08/24 16:39 14 line

안녕하세요?
음...2명은 분명 나디아와 네모입니다...
하지만....
에레크트라와 기관장은 아니죠...
제생각엔 에레크트라는 가고일과 똑같은...아니 아마같은....
아틸란 과 인간의 혼혈일듯...
제생각엔 가고일이 혼혈로뿐이 않보이네요...
글구 기관장은 절대 아틸란티스 인일수가없어요...
왜냐면 내모와 같이 아틸란티스 대륙에 있었지만...
네모의 신하라면 분명히 인간일 것입니다...
아틸란티스인은 분명 소수겠지요...
만약 기관장도 아틸란티스인이라면 대장(?)은 네모가 아닐껄요..
그럼..
이만..


#1750 심규호 (CapNemo )
남극 기지. 08/24 18:07 11 line

아마도... 친구로서의 의리(??? ^_^)
또는, 전방어 시스템의 의해.
노틸러스호가 아니면, 막는 장치가 있다던지...
네모의 생명 반응에 작용한다던지.

이리온이라는 존재.
네모와 친구라면...
가고일과도(음...)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51 심규호 (CapNemo )
타르테소스가 박살났을때. 08/24 18:08 6 line

표면만 박살났을 겁니다.
블루 노아도 상당히 크니까...
지하에 있는 것이 큰 타격은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52 심규호 (CapNemo )
대체, 아틀란티스인의 정의는 무엇이며, 2� 08/24 18:14 34 line

기준1. 아틀란티스인은 생물학적으로 구분한다.
그러면, 타르테소스인들은 모두 아틀란티스인이 된다.
따라서, 네모, 가고일, 엘레크트라, 기관장, 과학부장, 네오는
모두 아틀란티스인이다.

기준2. 아틀란티스인은 정신적으로 구분한다.
그러면, 네모, 네오, 나디아...

기준3. 후계자로서 구분한다.(이건 영...)
네모, 나디아, 네오, 장.

참고 : 장은 이리온의 표현을 빌리자면, 후계자가 된다.
19편에, 블루 워터의 후계자들아...
~~
이때, 거기에는 장과 나디아밖에 없었다.
물론, 여기의 '들'이 칭하는 존재 자체도, 명확하지는 않다.

2명은 대체 누구일까?

나디아와 네모.
나디아와 장.
나디아와 네모의 세번째 아기

네모가 빠질 수 있는 근거.

첫째, 네모는 초능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아주 기초적인 수준으로, 네메시스 수준이라고 생각된다.
네모의 블루워터 이용은 아주 수준이 낮다.
둘째, 그는 '인류'를 '우리'라는 칭호로 쓴 적이 많다.
11편등.
(많다보다는 있다가 좋겠네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53 임종혁 (goithe )
[킹] Oh...로고..누구의 작품인가? 08/24 18:34 15 line

이 멋진 로고는....
누구의 작품인가.......?
P.K.Y가 뉘요?
쩝/...
칭찬해 주고 싶소.
화려한 칼라의 그래픽은 아니지만
보기에 깔끔하고 좋군..
앞으로도 로고에 신경좀
많이 써 주시오.

하하..

안녕...
미야...



#1754 임종혁 (goithe )
[킹] 도데체 뭐지, 이건???!!!!!?? 08/24 18:38 14 line

아무리 봐도 봐도
보고 또 봐도 모르겠다.
외로운 킹 편에서
장의 독백중에(바닷가에서 킹을 가지고 노는 마리와
소라에 귀 기울이고 있는 나디아를 보며 하는...)--불쌍한 킹...i-i
도데체 뭘 오늘밤에 말하겠단 거요?
뭔지 알 수 가 없소.
누구 아는분 계시나?

있으면 좀 갈켜줘요!!!!

안녕...
미야...



#1755 배영창 (acct )
[Neo] 그렇게들 감투가 좋을까??? 08/24 20:20 7 line

이번에 또 승급이 있는 모양 이더군요....
등급때문에 이곳에 참여하시는 겁니까...
차라리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등급의 패지를요 .......
그리고 회원들 삭감은 저도 동참합니다
회원들 관리는 RPG동호회가 아주 잘하는것 같더군요..
그럼.....


#1756 임종혁 (goithe )
[킹] 여길좀 바여!!꼭 바여!!증말루...바여 08/24 20:58 27 line

봐서 감사...^^;;
보신분께 부탁이...
만창동(go ccc) 자료실에 일주일간 최신 자료실을 보면..
[절대무적] 이란 말머리의 그림이 있을겁니다.
제목은..#3의 남자아이입니다....인거 같은데..
그거 받아보시구 캐릭터에대한 느낌좀 제게 보내주시겠어요?^^
싸늘하다거나...따뜻하다거나...그런 느낌.
꼭 부탁 드립니다.

특히!!
지영형
비니
준세
지후니
윤호형(요새 뜸한것 같은..)
태형이
은주
.
.
등등 나와 친한 분들 안보내 주시면....\ /
후후...^^;;

이만..

안녕....
미야.....



#1757 심규호 (CapNemo )
회원(1)은 감투가 아닙니다. 08/24 21:07 9 line

회원(1)의 정의는 보통 회원입니다.

아직, 완전하 BWI회원이 아닌 상태에서...
^한
완전한 BWI회원이 된다는 것에
그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58 나판주 (44321 )
[A.T]아틀란티스인, 타르테소스인... 08/24 21:19 11 line

아틀란티스인...타르테소스인...이렇게 말들을 하시는데..
사실상 차이는 없습니다.
왜냐...아틀란티스에서 모두들 왔는데...타르테소스인들이 아틀란티스인이 아닐
이유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들은 인간들과 같이 생활했기때문에, 인간과 아틀란티스인의 차이,
정신적인 수준이 같아진거라고 해야겠죠.
하지만 인간을 꼭 아틀란티스인이 만들었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네모가 말했듯이, 지구는 인간들의 것이니까요.
그럼...

[아틀란티스]<- {별명100개}


#1759 나판주 (44321 )
[A.T]분명히 회원정리 필요함. 08/24 21:20 7 line

이대로는 안됩니다.
회원만 늘어날 뿐이니까요.
게시판은 꼭 공개해야겠더군요.
그래야 비회원 참여도 있고 할거 아닙니까?
그럼...

[아틀란티스]<- {별명100개}


#1760 심규호 (CapNemo )
[초안] 회원 정의 초안 1 08/24 21:24 117 line

부시삽의 의미와 그 의의

부시삽은 BWI를 관리하기 위한 자격이다. 부시삽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분류 ┌ PROJECT TEAM장으로서의 부시삽 ──> 단기적 성격
├ 부서장으로서의 부시삽 ──> 장기적 성격
└ 명예로서의 부시삽 ──> 정회원과 동일한 자격
이름으로만 존재

(부서장에는 지방 모임의 장도 포함된다)

PROJECT TEAM장으로서의 부시삽. PROJECT를 맡은 회원이 가질 수 있는 자격
으로, 그 자격은 PROJECT와 수명은 같이 한다. 부서장으로서의 부시삽 역시 그
자격은 부서장의 자격과 같이 한다. 명예로서의 부시삽 자격은 정회원보다 더
명예로운 회원에게 주어진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부시삽은 정회원과 동등
한 권리를 가지며, 동등하게 처리된다.

부시삽의 등급 변화
1. 명예로서의 부시삽은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정회원 또는 회원(1)
이 될 수 있습니다.
1)정회원 5명 이상의 건의
2)선장과 부선장 합의 건의
3)회원(1) 10명 이상의 건의
4)위의 건의에 의해 정기 회의에서 결정
5)선장이 동의하여, 시행.

─────────────────────────────────────

정회원의 의미와 그 의의

정회원등급은 명예스러운 회원등급을 의미한다. 회원(1)과 동등한 권리를 가
진다. 정회원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BWI개설란에서 회원(1)이 가지는 모든
권리를 가진다. 즉, BWI개설란의 권한에서 정회원과 회원(1)은 같은 권한을 가
지는 것이다.
┌────┐
선장 ────┬─┤ 정회원 ├┬─ 회원(1) ── ...
부선장 ─┘ └─┬──┘│
│ │
부시삽 ─┘


정회원의 등급 변화
1. 정회원은 회원(1)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회원(3)으로 강등 또는 회원
자격을 완전히 박탈당할 수 있다.
1)선장의 명령(단, 정기 회의는 이를 거절할 수 있다).
2)부선장의 직접 건의와 선장의 동의.
3)정기 회의의 결정과 선장의 동의.
2. 정회원은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회원(1)로 강등될 수 있다.
1)정회원 3명 이상의 건의
2)선장 또는 부선장 건의
3)회원(1) 7명 이상의 건의
4)위의 건의에 의해 정기 회의에서 결정
5)선장이 동의하여, 시행.

─────────────────────────────────────

회원(1)의 의미와 그 의의

회원(1)등급은 보통 회원을 의미한다. 즉, BWI회원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가
지는 것이다. 회원(1)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BWI개설란에서 회원(2)가 가지
는 모든 권리를 가진다. 즉, BWI개설란의 권한에서 회원(1)과 회원(2)는 같은
권한을 가진다.

┌ 정회원 ┐┌─────┐
... ─┤ | ├┤ 회원(1) ├─ 회원(2) ── ...
└ 부시삽 ┘└─────┘

회원(1)의 등급 변화
1. 회원(1)는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하여, 정회원이 될 수 있다.
1)자격 : BWI회원으로서 6개월 이상 활동한 회원(1).
BWI정회원 2명 이상의 추천을 받은 회원(1).
2)추천을 받은 회원(1)은 자신의 활동내역을 담은 자료를 선장과 부선장,
그리고 정회원 모두에게 보낸다.
3)선장은 이 자료를 받고 조사를 하여, 정회원 자격 부여에 대한 결정을
한다.
4)선장은 결정 사항을 부선장, 정회원에게 통보한다.
5)최종 결정은 정기 회의에서 한다.

2. 회원(1)은 회원(2)와 같은 절차에 의해서, 그 자격을 박탈당할 수 있다.
1)선장의 명령(단, 정기 회의는 이를 거절할 수 있다).
2)부선장의 직접 건의와 선장의 동의.
3)정기 회의의 결정과 선장의 동의.
4)이와 같은 절차에 의해, 회원(1)은 회원(3)으로 강등 또는 회원 자격을
완전히 박탈당할 수 있다.

─────────────────────────────────────

회원(2)의 의미와 그 의의

회원(2)등급은 임시 회원을 의미한다. 즉, 정식 회원과 손님의 과도기적 등
급인 것이다. 회원(2)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게시판, 대화실, 자료실 및 회
원 메뉴에서 Hitel이 정한 모든 권한을 누릴 수 있다. 즉, BWI개설란의 권한에
서 회원(1)과의 차이점은 없다.
┌─────┐
... ─── 회원(1) ──┤ 회원(2) ├── 손님
└─────┘

회원(2)의 등급 변화
1. 회원(2)는 다음과같은 절차에 의하여, 회원(1)이 될 수 있다.
1)정기 회의 일주일전부터 승급 희망자 신청을 선장이 정한 곳에서 실시
한다.
2)회원(2)는 이에따라 신청을 한다.
3)선장은 결격 사유를 가진 회원(2)를 승급자에서 제외시킨다.
4)선장은 승급자와 결격자를 정기 회의에 보고하고 정기 회의는 이를 동
의한다.
5)정기 회의에서는 4)의 보고에 대해 심사할 수 있고, 이를 거절할 수 있
다.

2. 회원(2)는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그 자격을 박탈당할 수 있다.
1)선장의 명령(단, 정기 회의는 이를 거절할 수 있다).
2)부선장의 직접 건의와 선장의 동의.
3)정기 회의의 결정과 선장의 동의.
4)이와 같은 절차에 의해, 회원(2)는 회원(3)으로 강등 또는 회원 자격을
완전히 박탈당할 수 있다.

네모선장

#1761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종혁이 그림... 08/24 23:04 14 line

종혁이가 그린건가?
종혁이도.....그런건지....? 모르겠군...
그냥......뭐랄까.....
덜 다듬어진, 아마추어적 매력이 물씬~
쩝...내가 이런 얘길 어떻게....
아.....습작기간 10년 채우려는 바보도 있다...
되겠다고 생각한 건 중 2때부터고...
진짜 습작이라고 할만큼을 시작한건 중 3부터니깐
10년 채우면 26정도에.....하겠군...
으....왠지 내얘기만 해버렸구나....
뭐, 난 순정계열이니깐.......
느낌은.......좋다고 해야하나...?^^
그럼....



#1762 김준세 (Shaar )
[이콜리나]원한게 아니었다... 08/24 23:07 11 line

아...제대로 안읽어봐서 미안...종혁이..^^
그 남자애......그저 그런......흔한 녀석이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이.....
복잡해 보이던데....
별다른 느낌은 뭐 별로.....
캐릭터에 대한 느낌보다는
그린사람에 대해 더 애정이 가고
캐릭터에 대한 느낌보다는
그린사람에 대해
더 많이 느낄수 있겠던데



#1763 임종혁 (goithe )
[킹] 그그림은 제 그림이 아니올시다.. 08/24 23:42 11 line

아니니까
상관말고
마음껏 비평해 주시길.
준세처럼...그러지 말구..
마구 욕을 부탁 한대나..

그럼...부탁 해요!!!

안녕..
미야..



#1764 김문수 (soo610 )
[현수]내일 개학!! 08/25 09:23 9 line

우하하!내일 개학이군..숙제는 밀려 언제다할지모르는
이마당에 아직도 통싱을 하고 있다니 난 역시 대~~단해!
잉?통싱?하여튼 제가 수요일부터 3박4일동안 수학여행을 가요~
그래서 그기간에는 여기 한번두 못들어옵니당~~
자!힘내시고..아,뭐 제가없다구 울고불고할 필욘 없어용~~
썰렁~~썰렁~~
그럼 20000

대구에서 현수강~~~ (모임 갖장!!!)


#1765 심규봉 (sgb000 )
나두 개학.. 08/25 10:36 8 line

현구님 참불쌍하시네요..
방학숙제라니.
우린학교가 후져서 인지 방학숙제도 없네여.
그나저나 나두내일 개학인데..
어떻게 학교다니냐.

p.s 아르바이트 에서번돈으루 컴플 이나살까..
일본에서 구할순있겠죠?


#1766 심규호 (CapNemo )
8월 정기 회의 절차 08/25 14:52 46 line

8월 정기 회의 절차.

* 회원 중에는 일체 잡담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동의의 뜻인, "그래요." "음..." "예..."등도 허용되지 않으며,
"발언권 신청"등으로 발언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발언권을 받으신 후, 발표를 하셔야 합니다.
발표 후에는 반드시 "이상"을 붙여야 합니다.

1. 선장 승급 회원 보고(회의 후 승급 최종 절차를 밟음)
2. 제 2 단계 게시판 개방에 대한 표결(회의 후 결과를 시행한다)
제 2 단계 게시판 개방이 곧 "게시판 완전 공개"임.
3. 자료 관리 초안의 적용에 대해 결정.(결과는 회의 후 즉시 시행)
4. 회원 정리와 관련하여, 회원 점수제도 발표와 BWI의회의 동의를 구함.
5. 정회원 등급 초안의 적용에 대해 결정.(결과는 9월부터 시행)

<참조>
1. 선장의 회원 승급 심사에 있어서 선장의 기준에 의한다. (단, 선장의 이런
기준에 대해 의문은 누구든지 제시할 수 있다)
2. 게시판 공개의 범위 : 손님도 게시판에 글을 쓸 수 있도록 한다. 단, 손님
은 대화방을 사용할 수 없다. 그 외의 것은 Hitel의 규정에 따른다.
3. <자료 관리 초안>
1)자료를 올릴때에는 자세한 설명을 해야 한다. 자세한 설명이란, 설명을 읽
고, 그 그림에 자신에게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어야 한다.
2)자료를 올리기 전에는 반드시 브리지에 신고를 하며, 브리지에서 자신이 올
릴려는 자료의 중복성을 조사한다.
2)자료 관리 위원을 지정한다. 자료 관리 위원은 두 명이며, 모두에게 부시
삽의 자격을 부여하며, 게시판 삭제권리를 가진다.
3)자료 관리 위원은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자료실에 올라온 모든 파일을 일
괄 정리하여, LIST를 작성해야 한다.
4)회원이 중복 자료를 발견했을 시에는 자료 관리 위원에게 보고 한다.
* 초기의 엄청난 자료 관리를 위하여, 자료 관리 위원은 임시적으로 자료 올
림을 억제할 수 있다.

4. <회원 점수제?>
선장의 주관적 기준에 의하여 회원에게 점수를 부여하는 제도, 단 그 기준은
공개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회원 관리는 선장 고유의 권한이며, 또한 기준의
공개될 경우의 부작용을 우려해서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도입하여, 일정기간
시행후 회원 정리를 시행한다.

5. 정회원 등급 초안 및 모든 등급에 대한 초안 그리고 그 특별법.
1)특별법 : 정회원은 다른 정회원이 없어, 추천받을 수 없으므로, 이번에는
신청을 허용한다.
2)부시삽 : 부서장, 지역장, 프로젝트장 등의 신청을 받아 결정한다.

네모선장.



#1767 송용현 (KKK17 )
[대본] 24편 -2부- 08/25 15:01 465 line


마리,킹이 쟝을 한동안 쳐다보다 69눈 표정이 되어 턱을 괴고 말한다.

마리 : 흐음~~ 쟝은 나디아 언니를 무~척 좋아하나 보다~.

쟝 : (얼굴이 빨개진다.) 응? ..어..어.. 으흠! (헛기침을 한다.)
어..어떻게든 오늘부턴 우리가 먹을 것을 찾아야 해.
선장실에서 꺼내온 식량은 이걸로 끝-이니까 말이야.

마리 : 그럼 내가 주어온 통조림은?

킹이 앞뒤가 볼록해진 가고일의 통조림을 들어 올린다.

쟝 : 그 통조림은 오래되서 먹을 수가 없어-.
뚜껑이 볼록하게 된건, 알맹이가 썩었다는 증거야.

킹 : 아앙~

마리 : (안타깝다는 표정이 된다.) 아~ 아깝다. 정말..

장면이 바다위의 계곡으로 바뀌고 셋이 앉아 낚시를 하고있다.
여기서는 킹의 복장이 무척 웃긴데,밀짚모자를 쓰고 수건을 어깨에 걸치고 있다.
(으하하.. 정말 웃기다) 킹은 한동안 계속 이렇게 나온다.

파도소리 : 쏴아~ 쏴아~

마리 : ..오늘 점심은 물고기야?

쟝 : 낚이면은....

마리 : (쟝을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며) 난 토끼고기 먹고 싶어 뭐.

킹 : (고개를 끄덕이며) 응, 응!

쟝 : (위를 쳐다보며) ..그렇지만, 숲속에는 무~서운 도깨비가 도사리고 있어...

음악 바뀌고 장면이 옆으로 이동하여 나디아가 있는 숲에 다다른다.

바윗소리 : 쿠아앙!

나디아가 엄청난 크기의 바위로 (아까 그 바위의 10배는 된다) 깡통을 내리 친다.

나디아 : 치! 두고 보라구! 이~ 난~ 안질꺼야!

바위를 들고 다시 내려친다.

바윗소리 : 쿠아앙~!

바위는 갈라지고 깡통은 납작.

나디아 : 이~~..헥헥..(옆을 바라보며)..응...?
(납작해진 깡통 여러개가 널려있다)

새소리 : 꺄악! 꺄악!

나디아 : (황당한 표정으로) ..으응.....?

음악이 바뀌고 장면은 다시 낚시터. 셋은 따분하게 앉아있고 물고기는 전혀
잡힌 것같지 않다. 그 앞으로 어떤 새가 내려가더니..

의문의 효과음 : 철썩!

곧 물고기 한마리를 입에 물고 날아올라간다.

쟝,킹,마리: ... 하~아움..

마리 : 전혀 물고기가 안낚이잖아...

파도소리 :파악! 파악!

킹이 조그만 물고기 한마리를 낚는다.

쟝,마리 : 어, 걸렸다!

쟝 : 대단하다, 킹~!

마리 : 좋았어~!

킹 : (물고기를 한동안 바라보다) 앙!
(물고기를 바다에다 집어 던지고 손을 턴다.)

마리 : (울상이 되어) 아앙~! 아까워라잉..! (킹을 화난 얼굴로 바라본다)
방금 그거 얼마나 컸다구!

킹 : (마리를 무시하며) 앙앙...

쟝 : (그 둘을 한심하게 바라보다가) ..어! 어.. 크다.. 커.. 크다.. 그렇지!
(눈이 반짝인다. 그리곤 일어서서)먼 바다에 나가야 큰 물고기가 있다구!!

갑자기 거대한 파도가 그들을 덮칠듯이 올라온다.

마리 : 어. 뭐뭐.. 뭐!!

장면은 바다의 배위로 바뀌고 쟝, 마리, 킹이 배에서 낚시를 하고있다.
킹은 낚시에 열중하고 있고, 마리는 따분해하고 있으며,
쟝은 열심히 백과사전을 읽고있다. 물고기는 한마리도 잡힌 것 같지 않다.
그 앞으로 아까 그 새가 또 내려가더니...

의문의 효과음 : 철썩!

곧 물고기 한마리를 입에물고 날아 올라간다.

마리 : (따분한 표정으로) 으휴..
(69눈을 하고 입을 삐죽거리며 백과사전에 푹 빠져있는 쟝을 바라본다)
쟝은 좋겠다~ 장난감이 있어서. 나도 장난감 갖고 싶어 뭐!

쟝 : (타이르듯) 마리,이건 장난감이 아니야. 백과사전이라는 건데, 철학에서
우주까지 세상의 모든 것들이 실려있고.. 에..또 별책에는 인명사전과
세계지도까지 있단말이야.

마리 : (따분히 듣고 있다가) 나도 장난감 만들어 줘~!

쟝 : (백과사전을 보며) 나중에..

마리 : 아유! 나 심심해서 그래~!
(표정이 뾰로퉁하다.그러다 갑자기 무언가 생각난듯) 아! 킹!

킹 : (마리쪽으로 얼굴을 약간 돌리고) ..응..?

마리 : (얼굴이 ZOOM IN 되어) 말잇기 놀이하자.

킹 : (머리가 마리쪽으로 완전히 돌아간다) 미야앙~?

마리 : 그럼나부터한다~. .. 말이니까.. 이!

킹 :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 ..이? ..이.. 이미야!

마리 : 아~!(검지 손가락을 턱에대고 눈을 위로 올리며).그렇다면..아이스크림!

킹 : (또 생각하는 표정) ..림? .... 림이야~!

마리 : 아! 어..... 또.... 아몬드!

킹 : 드미야~.

마리 : 아가씨는 `이응'자가 붙으니까... 알.사.탕!

킹 : 탕야~.

마리 : 아스파라바이스!

킹 : 스~미야~.

마리 : 알라딘 램프!

킹 : 프먀~~.

마리 : 응..응.. 알밤!

킹 : 밤야~.

마리 : 아프리카!

킹: 카먀~

마리 : 악어~!

킹 : 여미야~~

마리 : 아마존! .. 어..

킹 : (손가락질을 하며) 흥~ 흥흥흥~~

마리 : (짜증난 표정으로) 아유~! 킹은 약았어잉~.
뭐든지 `마야 마야'로만 끝내니까 말있기 놀이가 안돼~~.

킹 : (되게 좋아한다) 흥~ 흥흥~~

마리 : 아유~ 따분해 정말.... 아, 쟝!(쟝 쪽으로 몸을 돌린다)나랑 놀이하자!

쟝 : (백과사전만 바라보며) ..나중에 하자.

마리 : 또잉~ 지금해~! 심심하단 말이야~!

쟝 : (계속 책만 바라본다) .. 나중에, 나중에, 응?

마리 : (못마땅한 표정으로) 이잉.. 치..

킹 : ... 미야!! 미야!!

긴장된 음악 시작!
갑자기 킹이 놀라며 앞을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마리의 낚시대를, 거기에 걸린 물고기가 계속 잡아당긴다.

마리 : 우와~! 걸렸다! (모두 마리옆에 붙는다) 이.. 이.. 우와!

마리가 낚시대를 잡아당기다 힘이 안되서 끌려가려한다.

쟝 : 어! (마리를 붙들고 낚시대를 잡은뒤 계속 줄을 감는다)우와.. 크다,커!

무척 큰 물고기가 물위로 박차 오른다.

┌쟝 : (무척 힘든 표정으로) 우와~ .. 엄청나~!
동시에┼마리 : (긴장된 표정) ...어 ..으으..
└킹 : (팔짱을 끼고 서서 바라보다 고개를 한번 끄덕인다) 흠.

물고기는 계속 달아나려 하고 그힘으로 배가 많이 기울어져 있다.

마리 : (긴장된 얼굴로) 흐..으흐..

쟝 : 이야~! (기합)

쟝이 온힘을 다해 물고기를 물위로 쳐올린다.

┌쟝 : 이야~~ (감탄)
동시에├마리 : 좋았어~ 우와.. 헤헤헤..
└킹 : (팔짱을끼고 바라만 본다)

뱃소리 : 부우웅~

쟝, 마리 : (웃음을 멈추고 서로 바라본다) ...배야~!

물고기가 걸려 있는 낚시대를 그냥 팽개치고 모두 뒤를 돌아본다.

마리 : 헤헤~

쟝 : 삼-세번이야~!
(지금까지 지나가는 배에게 두번 구조요청을 했지만 전부 그냥 가버렸다)

킹 : 양!

저 멀리 배가보인다. 셋이 일어선다.

┌마리 : (두 팔을 흔들며) 이봐요! 여기어요! 이봐요~!
└킹 : (쓰고 있던 모자를 흔든다) 양! 앙! 앙!

쟝 : (숨을 크게 들여 마쉬고) 이.봐.요!!!!!

마리 : 여기예요! 이봐요! 이봐요!

킹 : 앙! 앙! 앙!

쟝 : ...관두자, 마리.

마리 : (쟝을 돌아보며) 으응...? 왜..?

쟝 : ..나디아는 안갈걸 뭐..

마리,킹 : ..으응.....

뱃소리 : 부웅~~

배가 멀어져 간다.

파도소리 : 파악! 파악!

마리 : (바다위에 떠있는 낚시대를 바라보며) ..아.. 아깝다...

쟝 : ..원래 놓친 물고기는 크게 생각 된대....

장면이 섬으로 이동하여 중앙의 산 정상까지 온다.
그리고 그곳에 나디아가 나타난다.

나디아 : (쟝이 장치해 놓았던 연기 발생 장치를 보며)
응~ 또 자연파괴를 했었네~

뱃소리 : 부우웅~

나디아 : ..어! 배가...
(멀어지는 배를 바라보다 캡틴만에 놓여진 선장실로 시선을 옮긴다.)

시간이 지나 저녁이된다. 붉게 물든 노을에 비춰 같이 붉게된 바다위로
쟝, 마리, 킹이탄 배가 물고기를 가득싣고 돌아오고 있다.

파도, 갈매기소리 : 파악! 끼야악! 파악! 끼야악!

마리 : 우와~~! 신난다! 신나~~! 와~ 하하하~~

킹 : (물고기더미에 올라가 그 물고기 한마리를 들고 만족한듯 고개를 끄덕인다)
미야 미야~

쟝 : (안타까운 표정으로, 젖은 백과사전을 들고). 어휴..겨우 말렸었는데...

나디아의 목소리 : 아-! 살려줘! 누가 나좀 살려줘-!

마리 : 어?

쟝 : (일어서서 안경을 치켜 올린다) ..나디아야!

마리 : (쟝을 붙들며) 뭐어~?

쟝 : 나디아가 선장실에 매달려서 먼 바다로 떠밀려가고 있어!

나디아 : 아.. 잇, 틀렸어! 이대로가면 자꾸 떠밀려나가!
..잇! 제발 숲속의 동물들이 날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섬이 비춰지지만 어느 동물도 오지 않는다.

나디아 : 어으! 제발.. 물고기들아!

바닷속이 비춰지지만 물고기들은 그냥 유유히 돌아다니고 있다.

나디아 : (섬쪽을 돌아보며) 어..나좀 구해줘!
어째서 아무도 날 구해주지 않는거지? ....으아!!!

선장실이 흔들려서 매달려있던 나디아가 더 아래로 떨어진다.

나디아 : ..훌쩍..훌쩍.. (블루워터를 잡고 바라본다) ... 쟝...

쟝 : 나디아~! 나디아~!

장면이 다시 섬으로 돌아가는 쟝의 배로 바뀐다.
나디아는 수건같은걸 걸치고 배의 맨앞에 혼자 화난 얼굴로 앉아있다.

쟝 : 헤헤.. 큰일 날뻔했지 나디아..? 정말...

나디아 : (화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며)
치! 그러니 불러도 불러도 물고기들이 오지 않는게 당연하지!

쟝, 마리, 킹 : ..어....

나디아 : 쟝하고 마리, 킹이 닥치는 대로 잡아버렸으니까!

쟝 : 그치만....

마리 : (화가나서) 그래! 어쩔수 없잖아!

나디아 : ..어어...

마리 : 이렇게 안하면 우린 굶어 죽을테니까 그랬지, 뭐!

나디아 : ......마리........

마리 : (일어서서 물고기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물고기들도 알아 줄꺼야!

나디아 : .............

시간이 지나 밤이온다. 여기선 나디아의 엔딩테마가 나오는데, 음악도 잘
어울리고 정말 낭만적인 분위기다. 쟝이 해변가에서 등불을켜놓고 백과사전을
보고있고, 나디아가 조심스레 다가와서 쟝뒤에 선다.

쟝 : (계속 백과 사전을 보며) ..선장실에는 왜..?

나디아 : ..쟝.. 그 홀로그래피를 가져와 주었군...

쟝 : 그건.. 나디아한테 소중한 것 아니야..?

나디아 : (미소지으며) ...고마워.... (쟝의 옆에 앉는다) ..미안해...
내가 멋대로 굴어서.. 나 정말로 고집쟁이에 꽉 막힌애지...?

쟝 : ...역시 자연만으로는 살아갈수가 없나봐..

나디아 : (쟝을 쳐다보며) 응...?

쟝 :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으로 살아가려면스스로의 손으로 뭔가를 만들지
않으면 안된다구.

나디아: ........

쟝 : 지금으로 부터 약 2억년전에 이 지구는 파충류의 전성시대였어.
그런데 그들이 멸종해 버린건, 환경을 그들이 살아가기 좋은 조건으로
바꿔 만들어서 숫자가 엄청나게 늘어났기 때문이었지.

나디아 : 요즘의 인간들하고 같군....

쟝 : 그러니까 우리들은 자연과 인간이 서로 도우며 살기 위한 과학을 창조해
가야만 돼. 파충류의 피는 차갑지만, 인간의 피는 따뜻하지.
(나디아를 바라본다)나는 과학만이 아니라, 과학을 창조한 인간을 믿고싶어.

나디아 : (쟝에게 미소지으며) ..쟝...

엔딩테마가 끝난다.

쟝 : (백과사전을 보다가) ..아니?
나디아 : 응? ..왜 그래?

쟝 : 여기.. 이걸 좀 봐.

백과사전의 빈 부분에 누군가 그려놓은 그림들이 있다.
여기서 좀 평화스럽고 잔잔해진 분위기의 블루워터가 흘러나온다.

나디아 : 으응..? 마리가 그린건가봐~~~

쟝 : .. 대체 어느 사이에~~...

┌──────────────────── ─┬──────────────┐
│ 그림 │ 마리 목소리 │
├──────────────────── ─┼──────────────┤
│마리와 개가 어떤 꽃밭에서 놀고 있다 │내이름은 마리. 1885년 │
├─────────────────── ──┼──────────────┤
│마리가 마르세이유로 보이는 곳에서 놀고 있다│ 4월 10일에 마르세이유에서 │
│ │ 태어났다. │
├─────────────────────┼──────────────┤
│마리의 가족들이 배를 타고 어딘가로 떠나는 │ 그치만 난 마르세이유에 │
│ 그 림 │ 대해서 전혀 기억이 없어. │
├───────────────────── ┼──────────────┤
│어떤 섬에서 웃고있는 마리 │ 그럴것이 내가 태어나고 │
│ │ 곧바로 베르데 제도의 마하라│
│ │ 섬으로 이사를 했으니까. │
├──────────────────── ─┼──────────────┤
│마리가 아빠, 엄마, 복실이와 서있는 그림이다│ 울아빠와 울엄마는 거기서 │
│ │ 돌아가셨다. │
├──────────────────── ─┼──────────────┤
│마리가 나디아, 쟝, 킹과 함께 서 있는 그림 │ 하지만 난 혼자가 아니니까 │
│ │ 전혀 외롭지 않아. │
└──────────────────── ─┴──────────────┘

쟝이 페이지를 넘긴다.

┌─────────────────── ─┬───────────────┐
│ 나디아가 웃으며 서있다. │ 나디아는 나의 언니다. │
├────────────────── ──┼───────────────┤
│ 화내는 나디아의 모습 │ 금방 화를내고, │
├─────────────────── ─┼───────────────┤
│ 나디아가 이상한 표정을 하고 있다. │ 가리는 것이 많고, │
├────────────────── ──┼───────────────┤
│ 킹과 얘기를 하고 있는 듯한 나디아. │동물들과 얘기를 할 수 있다고 │
│ │했는데, 난 한번도 본적이 없다.│
├────────────────── ──┼───────────────┤
│ 아까 나온 웃으며 서있는 나디아. │그렇지만, 난 나디아 언니가 │
│ │너무너무 좋다~. │
├────────────────── ──┼───────────────┤
│ 웃으며 서있는 쟝 │그리고 쟝은 나디아의 신랑이다.│
├────────────────── ──┼───────────────┤
│ 다투고 있는 나디아와 쟝의 그림 │ 언제나 나디아하고 부부싸움을 │
│ │ 하지 뭐야~. │
├────────────────── ──┼───────────────┤
│쟝과 나디아가 무서운 얼굴을하고 마리를 │그런데 내가, 부부싸움을 해~? │
│꾸짓고 있다. │하고 물으면 둘이서 막 화를 │
│ │낸다. 이상하지~? │
├────────────────── ──┼───────────────┤
│쟝이 자기가 만든 비행기를 날리고있는 그림│쟝은 언제나 괴상한 장난감을 │
│ │만들며 내가 같이 놀자구 졸라 │
│ │도 그때마다 나중에~ 하면서 │
│ │놀아주질 않는다. │
├────────────────── ──┼───────────────┤
│쟝이 웃으며 이야길 하고있고 마리가 옆에서│그래도 나디아처럼 화를 내지 │
│듣고있다 │않으니까 나는 쟝이 너무너무 │
│ │좋다~ │
├─────────────────── ─┼───────────────┤
│킹이 근엄히 서있다. │내 신랑은~ 킹이다. │
├─────────────────── ─┼───────────────┤
│웃고있는 나디아와 마리의 사이에 킹이있다.│원래는 나디아의 신랑이었는데, │
│ │내가 뺏어 버렸지~! 히히히~ │
├─────────────────── ─┼───────────────┤
│킹이 아까와는 다른 각도로 서있는 그림. │지금은 킹도 내가더 좋다구 한다│
├─────────────────── ─┼───────────────┤
│마리가 킹을 껴안고 있고 하트가 둘 위로 │..어.. 서로.. 사랑한다고나 │
│올라간다. │할까? │
├─────────────────── ─┼───────────────┤
│아까 나왔던 근엄히 서있는 킹 │쬐~끔 변덕스러운데도 │
│ │있지마는 난 킹이 너무너무좋다 │
└──────────────────────────────────── ┘

쟝 : ...이게 무슨 소리지..?

나디아 : 금방 화를 내고 가리는 게 많다구~?

쟝 : 하하! 바로 맞췄어~~.

나디아 : (뾰루퉁히 쟝을 쳐다보며) ..으응~... 쟝!

쟝 : 어, 지금 또 화냈지?

나디아 : ..으응. 으응.. 이건 화낸축에 들어가지 않아~.
(그들이 멀리서 비춰지며 점점 밤하늘 쪽으로 장면이 이동한다.)
으응.. 그야 뭐 난 좀 장난기가 있고, 허둥대는 버릇도 있지~.
하지만 난 이따금 변덕스러운데도 있지마는 써커스에 있었을땐 그래도
사랑받는 스타였었다구~.

쟝: 쳇, 잘난체 하네~

음악이 멀어져 가고...
밤하늘엔 별들이 반짝인다...



#1768 송용현 (KKK17 )
음.. 죄송합니다. 08/25 15:02 8 line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80줄을 맞추느라고 뒷부분의 마리의 일기의 도표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거는 직접 편집을 하시면 되고요..

그럼.
.


#1769 심영수 (youngsus)
[Nadia93] 다 좋은데... 제바알~~~ 08/25 16:27 11 line

타워 오브 바벨 이라...
지난번에서 더 하나만 빠진거잖여?
선장님 이 문법이 맞는건지요?
제 글을 안보신건지? 이상하네...
기냥 바벨 타워 아닙니까?
가짜 바벨탑을 나타내서 그렇게 쓴건가?
가짜도 그렇겐 안쓸거 같은데?...
제 생각이 맞는거면 고치시고...
제 생각이 틀린거면 틀린거라고 설명이라도.....
내가 틀린걸까?
.........


#1770 심규호 (CapNemo )
The Tower of Babel 08/25 18:42 8 line

사전에 나와 있던데...
그렇게 나와 있던데...
Bable에도 the가 붙어 있던가?
하하..
P.K.Y이 the를 빼 먹었네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71 김경석 (pkgame )
어째서 에반겔리온의 마야는 모르는가! 08/25 19:05 6 line

에반겔리온....딱 생각하기엔
레이나 아스카 밖에 생각이 안 나시나요?
마야가 훨씬 낫더라구요!
직업정신이 투철한 아줌마 입니다.
그럼, 이만...
잡담해서 죄송합니다.


#1772 김태형 (LuvNadia)
P.K.Y 가 누구? 08/25 19:48 1 line

누구에용 대체...


#1773 심규봉 (sgb000 )
정채가 끝났군요.. 08/25 21:27 4 line

지각해서...참여못하고..
잡채 구경좀 하다가 왔습니다.

선장님 회의 결과 빨리올려주시길..


#1774 이기영 (GREENCOM)
[석이] 난 히카리가 더 좋은데... 08/25 21:55 15 line

ID렌트 중인 석입니다...

음..여긴 BWI인데 에바애기
해두 되남?? 하긴뭐 같은 회사에
같은 캐릭터 디자이너가 그린거니까...

마야...두 좋지만 결백증(?)땜시...

역시...히카리가...자기일에 충실한(?) 반장...

성우두 이쁘고...

헤헤..

Anonymous Sailor Of Nautilus


#1775 정상규 (1208kyu )
[P.K.Y]가입 인사라고 하기엔 좀 늦은.. 08/25 22:18 19 line

흠..제가 그 의문의 P.K.Y입니다.

가입한지 한참 �낮는데 그동안 글을 한번도 안써서..

지금에서야 가입인사를 하게 됐군요...

본명은 '박기열'인데 친구 아이디를 쓰고 있어서.. 에구,,


선장님이 logo한번 만들어 보라고 해서 만들어 봤는데...
(선장님과 같은 학교라서...)

별루 맘에는 안들지만 좋게 봐 주시면 고맙겠네요.첫작품인데..

오늘 정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죠.. 안하면 짤린다니..

^^;..

그럼 20000


#1776 정상규 (1208kyu )
[ [P.K.Y][요청]선장님 THE붙여 주세요.. 08/25 22:25 5 line

THE를 안 붙인건 순전히 제 실수 입니다..

쩝..

선장님 THE붙여 주세요오오~~~




#1780 박창현 (GODdess )
아아! 가입 인사가 넘 늣었군요.. 08/26 09:35 9 line

헤헤. ..
모... ID로 아시겟지만.. 여신 팬이기도 하고요..
또한 나디아에도 관심이 많죠!...^^; ( 너무 당연한 애기를 햇나? )
활동은 만이 못 할껏 같 같네요..
백수라서 전화세의 압박이 넘 심해서리.... 히히..
그럼.. 안녕히..

____ 시끄러운(?) 여신 팬이 ___
/// < 베르짱 만ㅌ� >\\\


#1781 신보선 (sbst )
[미래의장] 어제 회의에 대해 08/26 11:15 19 line

안녕하세요? 미래의장입니다.

어제 첨으로 회의에 참가했는데 재밌었어요.

제법 진지하게 진행하더군요.

근데 제가 늦게 와서 그런진 몰라도 사람이 넘 적더군요.

9.22 에는 꼭 참가해요. 재밌어요

특히 회의 끝나고 잡담이 저 재밌엇어요.^-^

그리고 Jericho님 어제 갑자기 접속이 끊겨 죄송.....

어머니께서 예상보다 일찍 귀가하셔서...^-^

그럼 이만..........

John in Future, Woo-yung


#1782 정상규 (1208kyu )
[P.K.Y]동호회가 되려면... 08/26 12:21 84 line


'BWI가 동호회로 승격(?) 될 수 있는가?'



궁금해서 한번 찾아 봤는데... (정채때 물으니까 저보고 찾아보라더군요..)

시간이 많으신 분들만 읽으세요...

별로 재미가 없어서..........



☆ 동호회 개설기준

1. HiTEL 서비스내에 유사한 동호회가 존재하지 않아야 합니다.
단, 유사한 동호회의 구별이 어려울 때에는 기 개설 되어있는 동호회와 협의후
결정하며, 기 개설된 동호회의 운영이 부진하다고 판단될 경우 예비 개설을 허
가할 수 있습니다.

2. 동호회의 운영은 어떠한 경우에도 상업성을 갖지 않아야 하며, 회원들을 대상
으로 정형화된 회비, 가입비 등을 받을 수 없습니다.

3. 회원간의 단순한 친목도모보다는 전문성이 우선되어야하며, HiTEL 전체 이용자
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동호회가 바람직합니다.

4. 동호회 운영의 본질은 전문 메뉴 중심이어야 합니다. -> 무슨 말인지...

5. 지역동호회의 개설은 도,특별시,직할시 단위 이상으로 각 지역별 1개씩 가능합
니다. -> 상관 없고..

6. 동호회는 회원가입 및 메뉴관리에 있어 HiTEL의 모든 이용자들에게 공개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대표시삽/발기인의 자격요건

Ⅰ. 대표시삽의 자격요건

1. 대표시삽은 회사가 부여한 범위내에서 운영에 관한 권한을 가짐과 동시에 법
적인 부분을 포함하여 동호회의 운영과 관련해 발생하는 제반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 -> 흠..

2. HiTEL에 가입된지 6개월 이상 되는 이용자이어야 합니다.

3. HiTEL 이용자로서의 성실과 의무를 다하여야 합니다.
(예: 요금체납이나 게시원칙 위반사실이 없는 우량 이용자) -> 될까..?

4. 해당 분야의 전문가이거나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으로 합니다.

5. 다른 동호회나 게시판 등에서 활동경험이 많은 이용자를 우선으로 합니다.

6. 대표시삽의 임기 동안 HiTEL내 타동호회의 대표시삽을 겸임할 수 없습니다.

7.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대학생 이상으로 만 20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합니
다.

(아.. 여기서 걸리는군요.. 선장님은 만 17세..)

단, 동호회의 특성상 미성년자가 불가피할 경우에는 대표시삽의 법적인 책
임을 대신할 수 있는 보증인을 필요로 합니다. 이 때,보증인은 만 20세 이
상의 성인이어야 하며, 동호회의 운영과 관련된 대표시삽의 책임을 대신하게
됩니다.

Ⅱ. 발기인의 자격요건

동호회 개설을 위해서는 최소 30인 이상의 발기인을 필요로합니다.

1. 발기인은 개설신청 당시 HiTEL 정상이용자로서 본인의 이용자번호(ID)를
소유하고 있어야합니다.

2. 해당동호회의 정회원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이 이어야합니다.
(예: 대학동호회의 경우 해당대학의 교직자,재학생,졸업생 등)

3. 개설후 회원으로서 동호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이 이어야 합니다.





- 너무 심심해서 이런 쓸데없는 것을 찾아보고 있는..

/P/K/Y/...

#1783 김상헌 (DosMan )
[쟝] 어제 회의에 대해... ^^; 08/26 15:59 16 line

하하하핫... (힘없는 웃음.)

회의 참석도 안 한 녀석이 이 글을 쓰다니... ^^;

음... 전 아빠 몰래 통신을 하거든요. (아빠는 통신 가입한것도 몰름)
그러니 가족이 다 모여있는 일요일, 그것도 8시에 하니... -_-;

전 앞으로도 계속 회의에는 못 갈꺼 같네요. 아...
회의 가고시퍼~~~ 나디아 씨디 사고 시퍼~~~

P.S 음... 내가 이 글을 왜 썼지...?

P.S 애니동서 파는 나디아 씨디... 살려다가 간발의 차이로 다른 사람에게 빼았기
다니... 흐흑... Vol3인데...

P.S 아앗! 잡담맨이 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1784 백빈 (Binny227)
[그랑디스] 어제...죄송 08/26 16:04 39 line

참석하려구 했는데...사정상...(사정이 뭐냐!!!밝혀라!!!....저....그게......)

죄송합니다. 브리지에 연락을 했어야 했는데, 숙제하다가(한글에서) 한네트로

접속해 봤는데 영어에서 한글로 왜인지 안 바뀌어서.....

담 정채 땐 연락을 하던가 아님 참석하겠어요........


그담은...횡수니깐 보기 싫으신 분들은 'p' 를 누르시고 보고 싶으신 분들은.....


그런데 과연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음.....종혁오빠, 그 그림...누구 건지는 모르지만,(이런 말 한다고 뭐라 그러지마)

펜선이...꽤.....지저분......('거칠다' 의 차원과는 달라)

분명히 말하는데.....그건....성의부족 이야.....화이트로 수정도 가능하고, 스캔한
것일테니까 컴상에서 조절도 가능했을 텐데...아님 축소해서 표시나지 않게 하던가.

물론 일부러 그런 것일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그 인물의 성격? 글쎄.....요새는 그림이랑 성격이랑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인물도 많으니까...결론은................아론노 닷!!!
(참고=> 아론노: I don't know)

오마케.....넘 재밌당...특히 미스 노틸러스 선발대회~ 후후.....나디아의 그

귀신같은 표정.....쟝의 '나디아&엘렉트라 의 수영복 차림' 상상......우후후후

난 요새 오마케가 너무 재밌어.....나디아의 자는 사진.....도 재밌구....


여러분, 참을성이 강하시군요. 이까지 읽으시다니, 횡수를 견뎌내시다니...

오마케 구할 수 있는 분들은 꼭 보세요. 넘 잼있어요. 특히 표정들이.....



#1787 박무륭 (z3v26f )
안녕하세요. 가입인사.. 08/26 17:11 18 line


안녕하세요 가입인사입니다.

가입이 되게 빨리 되는군요..

드디어 MBC나디아를 16시간에걸처 거의연속으로 밤새다시피해서

다봤습니다.. 3배속이라 태입3개에 넣는바람에 화질은 약간 떨어지지만..

(6해드라 해도...)

그래도 재밋더군요,,,

누구 나디아 화질 재대로 된거 더빙해주실분 없나요?

그럼.

-원정


#1788 송용현 (KKK17 )
흑흑.. 개학.. 08/26 18:39 9 line

흑흑.. 개학..

쩝.. 학교에서 애들이 자꾸 CD녹음 해달래서.. 바빠죽겠네...

난 왜 맨날 잡담만 하지... 흑흑. 슬프다.

그럼.
.
E




#1791 심규호 (CapNemo )
어제... Hitel이 제대로 작동 안해서... 08/26 19:02 4 line

어제 못 올리고 오늘 올리네요...

Blue Water Institute, 네모선장
지금 go sg47 를 쳐 보세요. Blue Water Institute의 세계로 갑니다.


#1792 정상규 (1208kyu )
[P.K.Y]안시로 그린 마리와 나디아 08/26 19:45 500 line

안시로 그린 나디아와 마리의 그림입니다..

안시나라(go sg2)의 김도영님의 작품입니다..

보면 볼수록 느끼는 거지만 정말 단순 노동의 극치더군요..

보실려면 ALT + N 하시고..

PR 을 누르시고..

Enter 두번 쾅쾅 치세요..



#1793 송용현 (KKK17 )
흑흑. 캄사합니다! 선장님. 08/26 20:09 8 line

흑흑..(감격의 눈물)

대본을 보내주시다니.. 흑흑..

캄사합니다!

그럼.
.


#1794 심규봉 (sgb000 )
대본이 왔군요... 08/26 20:25 4 line

선장 님 대본을 보내주셨군요..
캄사 캄사..

대본만들어 보려는데..넘어려워.


#1795 심규봉 (sgb000 )
안시.. 08/26 20:31 6 line

안시 참잘하시는군요..
난 안시 코드도 못외워서 쩔쩔 매는데..
근데.. 부작용이 있군요..화면이 원상태로 복구 안되고 퍼래요.(나만그런가?)


P.S 네모님 이 또있네요?


#1796 김태형 (LuvNadia)
흑흑...죄귈..오마케가 모얏 08/26 21:28 11 line

나두 보구시포잉...

어떻게 구하지..음음...

빈~ 좀 알켜줘욧~

딴사람도 알려주실라믄 알쿄주쉬곳..

이잉...보구파랏

헐헐..말을 너무...쯧쯧..알아서 들으리라 믿숍네다


#1797 김태형 (LuvNadia)
안시...대단하네욧 PKY씨 08/26 21:35 10 line

참 대단하시군욧
그림보구난후 글자색이 퍼래지는 부작용이 있지만
정말 대단해욧
안시 배울려면 힘드나용
나두 배우고싶은디이...쩝
대체 PKY님은 나이가 얼마나 되시는고요욧
흐음...난 그동안 뭘했는지...삶의 회의를 또한번 느낌 ^^;
어쨌든 저건 내가 하고싶은 일은 아니였어..라고 날 위로하고
마지막으로 찬사의 박수를 보내용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1798 심규봉 (sgb000 )
오마케란.. 08/26 21:52 4 line

나디아 tv판 테입 하나끝날때마다 나오는 일종의 부록이라 할수 있죠..
케릭터들이 귀엽게.
거기서는 과학적 분석이나 이벤트 등을 이야기하죠.
잼있어요.


#1799 정상규 (1208kyu )
[P.K.Y]안시는 제가 한게 아니에욧! 08/26 22:11 21 line

쩝.. 다시한번 밝히지만 그 안시 작품은 제가 만든게 아닙니다..

처음에 밝혀 놓놓았는데....
^X

그것은 하이텔 안시나라(�"SG2) 김도영님의 작품이�"니다..

칭찬은 그분에게..

글구 뭐 계속 PKY라고 부르셔두 상관 없지만....

제 이름이 박기열 인것은 알아주셨으면...

지금 친구 아이디를 쓰는 거라서..


ps 저는 그런 안시 만들만한 능력과 끈기(?)가 없습니다 ..흑흑i-i


/P/K/Y/
e


#1803 김태형 (LuvNadia)
BWI의 생활화라... 08/26 23:56 9 line

하이텔을 하면

go sg47하는게 습관이 되버렸네그려

췌륑도 여기서 하구....하니깐 하이텔 사용의 거의모든 시간을

BWI에서 하고있다는 말.

쯔압...


#1804 심영수 (youngsus)
[Nadia93] 흐아~ 서울 왔다. 흐흐흐 08/27 00:29 19 line

근디...
요번학기부턴... 모든 과목을 A 이상 맞아야만 한다는 전설이...
이래야만 방위산업체로 빠질 수 있는 ��";�堧� 열리는디... 대학원
�진학이 쉬울까? 모르겠네... 흐잉 지금 성적으론 택도없고... 역
시 열씨미 공부를 해야만 하니... 요로분~ 저 바빠졌어요. 이해해
주시길... ^^;
설모임 해야�겠죠? 원하는 날짜를 마구마구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요번에도 회원 여러분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 드리도록 하지요...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마구마구 쓰세요. 아마도 장소는 지난번에
모이려했던... 고수부지가 어떨지? 일단 날짜라도 써 주시길...
그�러어엄~~ ^^



p.s : 선장님 정채 참석 못한다고 멜 못드린거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음... 더 타워 오브 바벨 이 맞다니... 뭐 할
말 없네요. 이것도 사과 드리지요. 센쪼~ 고멘~ ^^;




#1805 정상규 (1208kyu )
[P.K.Y]'퍼런 화면은 싫어!'<- 하시는 분들. 08/27 11:48 17 line

휴 .. 밑에 제가 올린(올렸지만 내 작품은 아닌..T-T) 안시가 보고나면 글자가 �빪

파래지는 것 같던데...


쩝..내가 파란 바탕에 희글씨를 쓰고 있어서 그건 몰랐군요..
^흰

�그건 제작자의 실수가 아니라 게시판을 500줄로 제한한 텔의 문제...

어쨌든 이해하시고 너그러이 CTRL + F8 을..
^
요건 이야기나 그 아류작(?)들에서 화면색을
원래대로 돌려버리는 기능키죠..다 아시겠지만..


/P/K/Y/였습니다...


#1806 정상규 (1208kyu )
[P.K.Y] 좀 지난 예기지마는.. 08/27 12:15 22 line

며칠 지났지만...

정채 때 말인데요, 회의에 참석도 안하시면서 자꾸 들락거리시는 분들..

정말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오늘 회의 갈무리를 읽고 또한번 느끼는 것..)


회의에 열심히 참석하시는 분들께도 방해가 될 뿐 아니라..

갈무리 하시는 분이 별로 기분이 안좋으실것 같습니다..

꼭 누구라고 말은 못하지만 ..

아이디가 chon**** 이신분은 게시판에 글한번 쓰시지 않았는데..

수십번을.. 회원인지 아닌지 의심되네욧..


그리고 어쩔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회의는 꼭 끝까지 참석합시다..
��

/P/K/Y/


#1807 정상규 (1208kyu )
[P.K.Y] 드디어 4000개 돌파~~!!! 08/27 12:19 8 line

드디어 게시판이 4000건을 돌파했군요..

우리모두 축하를..


4000건의 테이프를 끊은..

/P/K/Y/


#1808 김문수 (soo610 )
[현수]선장님~~승급이 아직... 08/27 14:49 5 line

어오?아직 승급이 않되있더군요.BWI에 들어오니까,
전 아직 회원 2로 되어있어요~~빨리 고쳐주시면
캄사캄사~~~

대구에서 현수강~~


#1809 김문수 (soo610 )
[현수]저 내일 수학여행가요~~ 08/27 15:01 15 line

으히히..내일 수학여행간당~~
근데 수학여행을 왜 고1때가지?하여튼 사대부고는 문제..
짐챙길게 넘 많네용~~물론 나디아뮤직 복사본도~~흐흐~~
근데,제 조는 애들이 넘 순진해서..물론 저도포함..
(여기서 순진하다는 말은 놀줄을 모른단 말이예요.
흑흑..고1이 되가지고 고스돕도 못치는 나!!)
토요일까진 여기 못들어올겁니당~~하~~~갔다오면
게시판두 다 읽어봐야되구 할일이 엄청 많겠네요~~
왠지 가슴이 설레이네요~~드디어 대구를 벗어나다니!!
잘다녀 오겠습니다~~이글쓰는데 15분 걸렸어요~~쓸건 없는데
그냥가려니까 넘 섭섭해서~~아참 MIN님이라고 그러셨죠?
저도 친구하는데 동참했으면 좋겠네요~~아~~더 쓰고싶은데..
더이상 쓸게 없군요~~그럼 모두들 4일 후에봐요~~

대구에서 현수강~~~~~~~~~~(히히..4일치 분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