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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UNVIRGIN)
추석특집-안노·히데아키 엿보기(상) 09/13 23:03 156 line

[추석특집]안노·히데아키 엿보기(상)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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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 일요일 새벽에 파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여 죽은 전 영 국 왕세자비 다이아나가 생전에는 영국 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었고 죽은 후에도 그토록 많은 이들의 애도를 받은 것은 단 지 그녀가 왕실 사람이었다는 것만이 이유는 아니었을 껍니다... 뭐 바람도 많이 피웠다지만,사회 활동도 많이 했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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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며칠전의 테레사 수녀님의 죽음에도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하늘은 좋은 사람들을 너무 빨리 데려가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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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어른들의 이기적인 욕심으로 희생된 박 초롱초롱 빛 나리양에게도 깊은 슬픔을 느끼면서...도덕이라든지 윤리라는 것 들이 이 사회에서 어디로 짱박혀 버리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의 구심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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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추석을 맞이하여 에바 신화를 만든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안노·히데야키(암야수명)의 살아온 이야기 입니다.원래 는 키노 9월호의 기사를 그냥 옮겨버릴가 했는데,쪼금 욕심을 부 려서 저 나름대로의 글의 스타일에(나도 그런것이 있다고 할 정도 의 경지인가?)다른 곳에 나온 글을 좀 섞어서 나름대로의 이야기 를 만들어 봤습니다... 여하튼,이야기는 다이아나가 태어났던 해인 1961년,일본에서 시 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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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인터넷 어디에는 1960년이라는 군요...이거 원...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5월 야마구치 현에서 태어난 안노의 어린시절은 그다지 특이할만한 어린시절을 보내지는 않은것 같습니다.참고로 데스카 오사무는 어릴때부터 그림을 잘 그렸다(특히 만화를...)하 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하긴 그때는 그렇게까지 애니의 토 양이 척박하지는 않았으니까요...

1959년 <소년 매거진>과 <소년 선데이>의 창간,그리고 1968년 <소 년점프>의 창간은 출판계를 풍요롭게 해주고 있는 와중이었고,지금 은 고전이 된 <요술공주 세리>,<정글대제>등의 작품이 60년대에 나 왔던 작품들이었으니까요...현재 60년대 생들이 일본 애니계의 주 축이 되고 있는 이유가 데스카 오사무의 전성기가 시작된 60년대에 태어나서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작품들이 나왔었던 70년대에 가장 감수성이 예민한 10대를 보내면서 애니에 삶을 걸 사람들이 생기게 되고 거품으로까지 느껴지는 80년대에 애니계에 뛰어들어 거품뒤의 시간을 견디어 내고 90년대를 맞이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 니다...

여하튼 영화에 관심이 있었는데(애니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던) 어쩌다 보니까 <독수리5형제(과학인자대...라던가...난 웬지 이 제목에는 애정이 가지 않는다...)>보고 애니계에 뛰어들게 되었다 는(송락현씨 글 참조 바람...)오시이 마모루와 달리 안노는 그야말 로 오타쿠가 스스로 자신의 꿈의 세계에 들어선 케이스에 속한다고 할 수있을것 같습니다.

어디에 나온 글을 찾아보나 그에게 첨으로 아니메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킨 것은 <우주전함 야마토>라고 합니다.(나는 뭐던가?)참 이 작품이 대단하긴 대단한가 봅니다.지금도 서구세계에서는 재패 니를 논할때 첫 운을 띄우는 작품이 보통 야마토가 되곤 하니까요
... (우리에게는 왜 일본명의 전함이 지구를 구해야 하는가 하는 의아함과 때로는 분노를 느끼게 하지만요...제가 에스키모였으면, 아프리 카 원주민 이었다면 이런 편견 없이 작품을 바라볼 수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가끔 해보는 생각입니다...)좌우간 야마토가 당시에는획기적인 작품이었다...하는 얘기는 접기로 하고,한가지 얘기만 한다면 안노는 극장판을 보고는 꽤 실망을 했었다고 합니다
...(뭐 그런분이야 많이 계시지만...)어릴때부터의 TV판에 대한 애 정,극장판에서의 실망감이 그에게 OVA적인 TV에바와 '골때리는'극 장판을 만들게 한 동기가 된 것이 아닐까요?(아 그리고 야마토가 나 온건 74년...나도 기념비적인 세대가 되지 않을까?)

안노는 고등학교때 미술부 부장을 하게 되고(그림에 소질-뭐 소질 있어서 미대가는 이가 그리 많지는 않은 대한민국이지만...-이 있 었나 봅니다...)이때가 기회다!하여 공금으로 카메라를 구입하여 애니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아 그리고 특촬물이나 스톱모션 도 만들어 봤었다고 하는군요...(옛날에 스타 TV에서 가면라이더를 참 재미있게 본 기억...보고싶다...혹시 특촬에 관심 있으시거나 자 료좀 있으신 분 계시면 저에게 길을 가르쳐 주소서!)
보통 이런일 하면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되는 법입니다. 공부는 언제하나??????좌우간 안노는 79년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1년간 재수 생활을 하게 되는데 아!바로 그해에 애니사에 기념비 적인 작품인 <기동전사 건담>이 시작됩니다.(요즘 건담에는 미소 녀도 나오고 좌우간 옛날과는 부니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여하 튼 아아 리리나님...)그때는 비디오가 비쌌던 시절이라 안노는(그 때 신문배달일을 하면서 재수-죄수-생활을 했다고 합니다.집이 그 다지 잘 살지 못한 편이었나?)동네 전파사 아저씨에게 녹화해 달 라고 부탁을 했었다고 합니다.(옵션:내가 비디오 테이프 다 살께요 !)건담이 에바에 끼친 영향을 또 논하지는 맙시다.좌우간 건담으로 애니에서의 <힘>을 안노가 인식하게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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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봅시다.
도대체 지금 10대인 애가 나중에 애니 감독이 되어서 누가 "어떤 작품이 당신의 작품세계에 영향을 끼쳤습니까?"할때 세일러 문이랑 에반게리온이라고 하면 어쩌죠?(만일 그 장소가 깐느라던지 베를린 이라면?)빨리 물건 하나 안 만들면 정말 이런 사태가 날지도 모릅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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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간 재수생활을 끝낸 안노는 오사카 예술 대학에 들어갑니다. (보니까 실기만 보면 되는 데더군요!)여기서 그는 현 가이낙스 대 표인 야마가 히로유키를 만납니다.(오네아미스의 날개의 감독이군 요...재 개봉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하긴 다시 평가를 받아야 할 작품일지도 모르겠죠...)같은 아파트에서 살게된 인연으로 만나게 된 둘은 작업을 함께 했었다고 합니다.CF를 만들었었는데,이 사이 에는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미니드라마 <울트라맨>이 끼어 있었다고 합니다......(감독 및 주연:안노 히데야키)

대학 다닐때 안노는 두 사람을 고교동창의 소개로 만납니다.오타 쿠의 이론적 지도자라고(세상에 대학강좌에 오타쿠론이 있다고?) 알려진 오카타 도시오와 현재 가이낙스 통괄본부장인 다케다 야스 히로입니다.이들을 만난 안노는 SF전시회인 다이콘을 준비하다 설 립된 다이콘필름에 참여하게 됩니다.여기서 그는 다이콘3의 오프 닝 필름 작업에 참여하게 되고 8미리 영화의 한계에 도전했다고 평 가 받고 있는 <돌아온 울트라맨>의 연출을 맡게 됩니다.(만들다 보 니까 끝내 상영작에서 빠지게 되죠...)이후 재능을 인정 받았는지 는 몰라도 안노는 동경으로 가서 마크로스의 작업에 참여하게 됩니 다.(작업부문: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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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의 스태프 라인업을 다시 이룩할수 있을까?하는 의문...
정말 마크로스는 행복한 애니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부분에 대한 이야기들은 부정확한 사실(잡지에 나온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이 많습니다.이에 대해서는 mirugi(선정우) 님의 글을 참조 하시기를 바랍니다.(20번 상영회 게시판이라던지, 이 게시판이라던지 여기저기 관련 내용들이 흩어져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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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빠진 이야기가 있군요.마크로스 작업중 만난 이타노 이치로 (환상의 마크로스 공중전을 창조해낸이)를 안노는 자신의 첫번째 스 승이라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에바의 초기부분에서 나오는 박진감 넘치는-그건 인정합시다!-에바의 달리기 라던지 하는 부분이 그때의 인상이 남은것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두 여자에 둘려싸인- 아스카와 레이-한남자-신지-의 구조도 아마 거기서...좌우간 동인지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좋은 얘깃거리를 제공받은 샘입니다... (뭐가 어쨌는데?뭘 하는데?묻지마...20세미만 동인지 구독 대여 열람 불가!-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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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아직 안노가 학교에 적을 두고 있을 무렵의 일입니다.아무 리 미대라지만,이러는 판에 공부를 제대로 하겠습니까?결국 안노는 학교에서 쫓겨 납니다.(애니에 적을 둔 이들은 왜 학교를 제대로 다 니는 이가 별로 없는 걸까?)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그는 미야자키 하 야오 감독을 찾게 되고 톱 크래프트(아직 지부리가 없던 시절~)에서 애니메이터 일을 하게 됩니다.첫번째 하게 된 일은 동화일.원화는 그 렇다고 쳐도,동화를 맡겼단 말인감?뭐 미야자키가 사람 보는 눈이 있 어서 안노를 채용하고 일을 시킨 것이겠죠...지금도 안노는 미야자키 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작품은 나우시카였습니다.)

오우!그런데 안노는 메카닉같은건 잘 그리는데 인물에 약하더라는 겁니다!그리하여 미야자키는 안노에게 면박을 놓았었다고 합니다.지 부리의 하드 트레이닝은 유명하죠...과연 미야자키는 자신과 여름시 즌 정면 대결을 한 작품이 그의 것이 될 줄 생각이나 했을까요?

(그래서 인생은 묘미가 있나 봅니다...)거기서 일을 하던 안노는 존 경하던 다카하타 이사오와 같이 일을 하게 되었는데 자신이 애써 그 린 전함나오는 씬이 검게 뒤덮혀 버린 것 때문에 부정적인 시선으로 그를 바라보게 됩니다.안노가 그에 대해 안 말중 인상적인 것... "완벽하긴 하지만 재미는 없다..."무언가 생각해 볼 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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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편이 곧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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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진 (UNVIRGIN)
추석특집-안노·히데야키 엿보기(하) 09/14 14:11 119 line


[추석특집]안노·히테야키 엿보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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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안노는 미야자끼와 다카하다 이사오와 같이 작업을 했었고 미야자 끼에게는 많은 것을 배웠었지만 다카하다에 대한 기억들은 그다지 밝지 못하다는 것을 많은 인터뷰와 저술 등을 통하여 밝여 왔습니 다.어찌보면 그의 이런 솔직한 태도가 별로 애니계에서 그를 좋아 하는 이가 없는 이유가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세월이 가면서 전에 나왔었던 오카타와 야마가는 본격적으 로 애니판에 뛰어들기로 맘먹고 반다이의 스폰서 하에 가이낙스를 설립하고서 원래는 OVA화 되려던 <왕립우주군-오네아미스의 날개> 의 제작을 시작합니다...도에이나 선라이즈등의 메인스트림의 흐름 밖에 있던 거의 아마추어들의 혼신의 정열과 거액의 제작비(8억엔 !!!)를 쏟아부운(그것도 그 당시에 별로 지명도도 없었던 이들에게 ...),그 당시로는 상당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었습니다.

이 작품에서 안노는 메카닉 감독으로 뛰면서 박력있는 씬들을 연 출하면서 주목을 받기에 이릅니다.

하지만...다 아시는 바와 같이 <오네아미스...>는 흥행에 실패하 고 가이낙스는 빚지게 되는 신세에 이릅니다.(가이낙스가 게임을 만 들게 된 사연이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군요...전뇌학원?프린세스 메이커?으음...!!!)이게 1987년의 일이었고,1988년 아키라가 극장에 서 그다지 큰 재미를 못본것이(송락현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비극 의 대작'-혹은 걸작-이라 할까요...)일본 극장판 애니붐에 찬물을 끼얹고 맙니다...

그후 <반딧불의 묘>작업에 참여했던 안노는 가이낙스로 와서 OVA 인<건버스터-톱을 노려라!>의 감독을 맡게 됩니다.(원래는 딴 사 람이 감독을 하기로 했었는데,그만둬 버리는 바람에...) 이 작품은 제목에서부터 패러디 그 자체였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다 아는 애기입니다.로버트도 나오고,미소녀(80년대 말 미적 기준 으로...)도 나오고,사랑과 웃음이 섞인,한 마디로 많은 아니메 팬 들을 끌어 들일려고 해서 돈좀 벌어서 만성 적자를 해소해 볼까 하는 가이낙스의 상업적 전략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안노는 제작비 절감을 하려고 외부 수주를 하려는 본사의 방법을 거부하고 고집을 부려서 가이낙스 스탭들의 손으로 <톱...> 을 만들고,결국 또 적자가 나고 맙니다...(일본이 워낙에 인건비가 비싼 탓에 제작비가 오바된 것이 수입으로 충당이 안되었었나 보군 요......)그래도 <톱...>이 13회 이모션 13주년 기념 베스트 OVA열 가지중 하나가 된 것에 위안을 삼기로 하고...

90년 NHK방송은 개국 50주년 기념 애니(드라마 하나 만들고 마는 우리 나라랑 참 비교되는 군요...)인 <나디아>의 제작을 가이낙스 에 맡깁니다.원래 이 작품은 <천공의 성 라퓨타>스타일의 작품(그 래도 그다지 나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로 기획 되었었다고 합니다.(나름대로 뭔가 참신한거 하나 만들어 볼라고 그때까지는 아직 빌빌 거리던-나쁘게 말하는건 아닙니다.-가이낙스에 일을 맡 긴것이 아닐까 합니다...물론 제작비를 줄여 볼려고 할까나 해서 하는 의도도 없지 않아 약간 있을 테지만요...땜에 나디아가 중간 쪼금 넘어가면 눈 아프고 열 받치는 그림체가 나오게 됩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되었는지는 다 아는 얘기입니다.안노는 기존에 NHK스타일의 애니 형식을 모두 무시한 자신만의 독자적인,그야말로 '기가막히는'작품을 만듭니다.온갖 작품들의 패러디에 초등학교 아 이들이 주 대상인 NHK애니에서는 터부적이라고 까지 할 수 있는 무 거운 주제를 넣습니다. (그 당시 모 평론가의 말...NHK에서 이런 애니를 하다니...)

19세기말의 잠수함에서 시작되어 결국 우주 전함까지 튀어나오는 <나디아>는 아니메 그랑프리에서도 대상을 받고 지금까지도 수많은 애니광(오타꾸라는 말은 많이 쓰면 좀 거북스러움)들에게 교과서적 인 작품이 되고 있을 정도로의 대 성공과 찬사를 받지만 애니계의 구조적인 모순으로 결국에는 적자가 나고 맙니다.
(이건 무슨 얘기인지 잘 모르겠네요...결국 매니아들의 지지만으로 는 실제적인 대차대조를 따져 봤을때 흑자가 나는 것만은 아니라는 얘기이겠죠...)

그 다음은??????그의 말을 인용하자면... "...4년간 망쳐진 상태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이었습니다.(뭐 '91년에 나온 오타꾸의 비디오를 보면 그의 이름 이 타이틀 롤에 나오긴 하지만요...) 세월이 흐릅니다.(진이 빠진 상태였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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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낙스가 애니부문에서의 적자가 계속되는것에 자신의 책임을 느 낀 안노는 1995년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제작을 시작합니다. 뭐 에바와 안노의 이야기를 여기서 또 다시 늘어 놓으면 지긋지긋 하게 느끼실 분도 계실테니 여기서는 관둡시다...

좌우간 가이낙스는 돈방석(어쨌든 돈 많이 벌었습니다!)에 올랐고 안노는 실사영화(무라카미 류 원작 LOVE&POP/TOPAZ2-스펠링이 맞나 ?)를 만들어 보겠다고 선언했습니다.영화의 내용은 여고생의 원조교 제-쉽게 말하면 여고생 매춘,나이좀 있는 아저씨들하고...요즘 일본 의 큰 사회문제중 하나라죠-에 대한 거랍니다.실사영화 경험이 없는 (제게 있는 자료 하에서는 적어도 없습니다.안노가 대학시절을 제외 하고서 실사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아무래도 보충 설명에 대한 것은 좀더 많이 아시는 분에게 맡겨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실사도 애니식으로 만든단 말인가? 뭐 최근 일본 애니의 경향이 애니적인 그 무엇에서 벗어나 실사의 세계까지 침범하는 경향을 보이니까 (부천에서 공개된 <퍼펙트 블루> 에서 이러한 경향은 극명히 드러나고 있습니다...)과연 이러한 일련 의 시도들이 과연 어떠한 결과를 나타낼지는 좀더 두고봐야 할 것 같 습니다...

그리고,안노는 다음에는 어떤 애니를 만들 것인가? 우리 당분간 이런 질문을 하는 일은 유보하기로 합시다. 소위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는 '예술'을 하는 이들은 남들이 상상도 못한 셰게를 들고 우리들에게 찾아오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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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의 글에서 지적된 사실...
<...나우시카>에서 안노는 동화가 아닌 원화를 담당 했었다고 합니 다.이건 키노의 자료를 참조한 것인데,그 부분을 보시면 안노가 동화 를 한 것 처럼 생각될 수 밖에 없을 껍니다.(물론 애니의 기본지식이 부족한 저의 탓도 약간은 있을 테지만요...)심심한 사과를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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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안노와 동시대의 인물인 카와모리 쇼지의 얘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안노보다 그가 한살인가 많을껍니다...)마크로스 15주년을 맞 이하는 지금,그의 이야기를 해 보아야 할 시점이 충분히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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