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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ng Garden

공중정원 (Hanging Garden)







       '정원의 입구는 언덕처럼 경사가 져 있고 몇 개의 구조물이 층층으로 포개어 쌓여 있었다...이 모든 것들에는 흙으로 채워져 있고... 크기도하며 모양도 좋은 벼라 별 종류와의 나무들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었다...바깥으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물주는 기계는(유프라테스)강으로부터 엄청난 양의 물을 끌어 올려 주었다.'

- 기원전 1세기 그리스 역사가 디오도루스Diodorus Siculus




       네부카드네자르 2세는 신(新)바빌로니아의 왕이 되자 나라 사이의 동맹형성을 위하여 메디아 왕국의 키악사레스 왕의 딸 아미티스를 왕비로 맞아들였다. 산이 많고 과일과 꽃이 풍성한 메디아에서 자란 왕비는 평탄하고 비가 잘 오지 않는 바빌론에 마음을 두지 못한 채 항상 아름다운 고향의 푸른 언덕을 그리워하였다. 이 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왕은 왕비를 위하여 메디아에 있는 그 어떤 정원보다 아름다운 정원을 바빌론에 만들라고 명령했다.


       왕의 명령을 받은 뛰어난 건축가, 기술자, 미장이들은 곧장 작업에 들어갔다. 왕궁 광장의 중앙에 가로, 세로가 각각 400m, 높이 15m의 토대를 세우고 그 위에 계단식의 건물을 세웠다. 맨 위층의 평면 면적은 60m에 불과 했지만 정원의 높이가 105m로 오늘날의 30층 건물의 높이였다. 한 층이 만들어지면 그 위에 수천톤의 기름진 흙을 옮겨 놓고 넓은 화단을 꾸며 꽃이랑 덩굴이랑 과일나무를 많이 심도록 한 이 피라미드형의 정원은 마치 녹색의 깔개를 걸어 놓은 듯 아름다웠다. 이것이 바로 기원전 500년경에 세워진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히는 바빌론의 공중 정원이다.


       공중정원은 기원전 810년부터 5년간 아시리아를 통치했던 세미라미스 여왕이 세웠다는 설이 있다. 그렇다면 진짜 공중정원을 건설한 사람은 누구인가? 이 의문점은 두 사람 모두가 공중정원을 건설했다고 보면 간단하게 풀린다. 사실 테라스 위에 나무나 풀을 심는 것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일반적인 일이었다. 즉, 도시 주위를 흐르는 강물을 이용하여 식물을 재배하는 정원은 매우 오래 전부터 이 지역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중정원의 건설자는 두 사람 모두 옳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의 역사가 디오도루스는 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손을 들어 주었다. 그는 세미라미스가 공중정원에 관련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실제로 바빌론에 있는 공중정원은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건설했다고 기록했다. 4세기의 학자인 유세브도 알렉산더 대왕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바빌론의 역사학자 베로스의 말이라고 인용하면서 공중정원을 만든 후대의 왕은 네부카드네자르 2세라고 적었다.






       세미라미스의 전설은 지중해의 앗사론에서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이야기로부터 시작된다. 부모에게서 버려진 그녀를 살린 것은 비둘기였다. 마침 목동이 비둘기에 둘러싸인 그녀를 발견하여 어른이 될 때까지 목동으로 키웠다. 그녀의 아름다움이 인근 지방까지 알려지게 되고 아시리아 왕이 파견한 메노네스 총독이 그녀를 아내로 삼는다. 니노스의 정복 정책은 계속되고 박트라(지금의 아프가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부근에 있던 고대 왕국 박트리아의 수도)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아시리아 군의 총력전에도 불구하고 박트라는 순순히 함락되지 않았다. 결국 니노스는 후퇴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이 때 한 장수가 나타나 선봉에 서서 아시리아 군을 총지휘하며 맹렬하게 파고들어 결국 성을 함락시킨다. 이 장수가 바로 남편 메노네스를 따라 전장에 나섰던 세미라미스였다. 니노스는 난공불락의 성이 한 여자에 의해 점령되었다는 것을 알곤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를 더욱 놀라게 한 건 그녀의 빼어난 미모였다. 한눈에 반한 니노스는 메노네스에게 그녀를 자신에게 양보하라고 했지만 메노네스는 단호히 거절한다.

       자신의 뜻을 거스른 메노네스가 몹시 괘씸했지만 세미라미스를 단념할 수 없었던 니노스는 자신의 딸인 소산느와 맞바꾸자고 제의한다. 그러면서 이번에도 자신의 뜻을 거절하면 장님으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위협을 한다. 결국 메노네스는 자살을 하고 만다. 니노스가 세미라미스를 왕비로 맞아들이고 얼마 후, 니노스는 사망하고 만다. 결국 어린 왕(아다드 니나리 3세)를 대신해 아시리아를 통치하던 그녀는 아들의 섭정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욕심을 갖게 된다.


       외국인인 그녀가 권력을 잡는 과정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지만 그녀에게는 두 가지의 커다란 이점이 있었다. 첫째는 아시리아에서 가장 용감한 전사라는 타이틀이 있었고 둘째는 그녀가 아름답다는 점이다. 독신이 된 그녀는 미모를 이용하여 자신이 정권을 잡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남자들을 유혹하기 시작한다. 결국 그들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그녀는 왕인 아들의 섭정자에서 벗어나 정권을 장악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그녀는 총명한 동시에 냉혹한 여자였다. 자신의 뜻대로 정권을 장악하게 되자 그녀는 완전히 돌변한다. 우선 자신과 관계를 맺은 모든 남자들을 살해한다. 그리고는 군을 동원하여 아시리아 사상 가장 원거리의 원정을 단행한다. 그녀의 군대는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서쪽으로는 리비아까지 원정하여 아시리아의 영토를 넓힌다. 이 원정은 그야말로 그녀가 국내에서 취한 파렴치한 행동을 희석시키기 위해 벌인 일이었지만 학자들은 이 일로 그녀를 아시리아 최대의 영웅으로 부각시키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공중정원이라는 말은 케이블이나 로프로 매달아 하늘에 걸려 있다는 뜻은 아니다. 그 이름은 그리스어의 'kremastos'나 라틴어의 'pensilis'의 오역으로부터 유래되었다. 그것은 'hanging'의 의미보다는 테라스의 발코니처럼 'overhanging[-의 위에 걸리다, 돌출하다'의 의미로 보아야 할 것이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돌을 구하는 것은 어려웠기 때문에 바빌론의 대부분 건축물이 벽돌을 사용했다. 벽돌은 진흙과 지푸라기로 구성되었고 태양볕으로 구워졌다. 벽돌은 몰타르처럼 작용하는 끈적끈적한 역청과 섞였다. 이 벽돌들은 물에 적시면 빠르게 용해되었다.

       바빌론의 대부분의 건물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비가 거의 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중정원은 관개를 위해 계속적으로 물에 노출되었고 그 기초를 보호할 필요성이 있었다. 정원이 서 있는 좌대는 거대한 석판으로 구성되었고 갈대, 아스팔트, 타일의 층으로 덮여 있었다고 기록했다. 납판으로 덮여 있고 그 밑에는 갈대를 깔아 놓아 수분에도 기초는 썩지 않았다. 이 모든 것들이 적당한 깊이의 땅 속에 있고 큰 나무의 성장에 적합했다. 정원의 아랫 부분에는 항상 서늘함을 유지하는 방을 많이 만들었고 그 창 너머로 바라보는 정원의 모습은 상당히 아름다웠다고 한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사막과 같은 기후를 가진 바빌론에서 어떻게 4,364평이나 되는 큰 정원을 가꿀 수 있었을까? 수력장치에 대해서는 2가지 설이 있다. 첫 번째 방법은 정원의 맨 위에 커다란 물탱크를 만들어 유프라테스 강의 물을 체인 펌프(Chain Pump)를 이용하여 길어 올렸다는 것이다.

       체인 펌프는 체인으로 연결된 큰 두 개의 바퀴가 아래위로 있다. 체인 위에는 물통이 연속적으로 매달려 있다. 체인이 움직이면서 아래 쪽 물탱크의 물을 위쪽으로 끌어 올린다. 이렇게 위쪽 물탱크에 물을 저장했다가 필요한 곳에 물을 흘려 주거나 물뿌리개를 이용하여 물을 공급했다는 것이다. 정원 상층부의 웅덩이는 정원까지 흐르는 인공시내의 수로에 있는 수문에 의해 물을 뿜어낼 수 있다.




       펌프 바퀴 아래는 축과 핸들이 달려 있다. 핸들을 돌림으로써 기묘한 장치를 작동할 수 있는 힘을 제공했다. 두 번째 방법은 디오도로스와 스트라보가 기록한 방식으로 아르키메데스가 고안한 수력장치이다. 아르키메데스의 수력장치란 물레방아를 타고 올라온 물을 아르키메데스의 나사에 연결해 꼭대기까지 퍼 올리는 구조이다. 특히 이 방식의 장점은 물레방아가 도는 힘으로 아르키메데스 나사가 돌면 물이 달팽이식으로 나선형 홈을 타고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 방식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비롯한 중세 시대의 기술자들이 실현시키려고 한 기술이기도 하며 광산의 지하에서 물을 퍼 올리거나 고층 건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두 가지 방식 중에서 어느 방식이 사용되었는가를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다. 첫 번째 방식의 경우는 물을 상부로 올리는 체인이 밖에서 보일 수밖에 없다는 단점(일부 주장에서는 외부에서 보이지 않게 물레방아를 각 층마다 설치했다고도 함)을 갖고 있다. 두 번째 방식은 지붕에서 기초까지 내려져 있는 기둥으로 물이 올라갔다는 디오도로스의 설명에 부합된다. 그러나 이 경우 각 층에 수없이 많은 아르키메데스의 나사, 즉 기둥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설명이 보이지 않는다. 결국 상층부까지 물을 길어 올리는 방법은 이 두 가지 방식을 함께 사용하거나 방문자들이 잘 볼 수 없는 곳에서 사람들이 직접 물을 길어 올렸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다.



       1899년 독일의 고고학자 로버트 콜데바이(Robert Koldway)는 공중정원이 실제로 존재하였을까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수세기 이전 바빌론의 고대 도시는 진흙투성이 파편 무더기만 쌓여 있었다. 비록 많은 고대의 위치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바빌론의 위치는 잘 알려져 있었고 건물의 잔해는 발견되지 않았다. 콜데바이는 약 14년간 바빌론의 유적을 파헤쳤고 성의 외벽과 내벽, 바벨탑의 토대, 네부카드네자르의 궁전 그리고 도시의 심장부를 가로지르는 넓은 행렬용의 도로 등을 발굴해냈다.

       남쪽 성을 파헤치던 콜데바이는 돌 아치 천장을 가진 14개의 큰 방의 토대를 발견했다. 고대의 기록에 의하면 도시에는 단 2곳에 돌을 사용했는데 성 북쪽 벽과 공중정원이었다. 북쪽 벽은 이미 발견된 상태였고 이는 콜데바이가 정원을 발굴한 것처럼 보였다. 그는 그 지역의 탐사를 계속했고 디오도로스가 기록한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마침내 바닥에 3개의 크고 이상한 구멍을 가진 방이 발견되었다.

       콜데바이는 이것이 정원의 지붕으로 물을 끌어 올리던 체인 펌프가 있던 곳이라고 결론지었다. 콜데바이가 발견한 토대는 약 100-150피트로 측정되었다. 측정결과는 고대 역사가들의 묘사보다는 작았지만 그래도 놀라운 크기였다.



출처 : http://www.1uptravel.com/sevenwonders/gar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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