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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0 대작전'의 '알파'호

인류가 전기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대에 오버 테크놀러지의 메카닉이 다수 등장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가가린보다 빨리 우주에 도달 한 쟝은 "(지구가) 이렇게 파랬다니"라고 말한다. "해저 2만리 '에서처럼 만능 잠수함 노틸러스호가 등장하지만 (노틸러스호의 디자인 모티브는 1969년 토호 특촬 영화 '위도 0 대작전"에 등장하는 잠수함 '알파 호'이다), 작품내의 노틸러스호는 고대 아틀란티스인에 의해 건조된 것이며, 고대 아틀란티스인은 M78 성운에서 날아온 외계인이라는, 울트라맨을 의식한 백본이 존재한다.



문라이트 SY-3호(왼쪽)와, 안드로메다호(오른쪽)

스토리 후반에 등장하는 만능 전함 Ν-노틸러스호의 디자인은 나중에 에반게리온을 디자인한 야마시타 이쿠토가 한 것으로, 디자인 모티브는 1968년 토호 괴수 영화 '괴수 총진격'에 나오는 우주선 '문라이트 SY-3'과 '안녕 우주 전함 야마토 - 사랑의 전사들- "에 나오는 우주 전함인 "안드로메다"이다. '문라이트 SY-3'은 전적으로 총감독인 안노 히데아키의 취미이다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문라이트 SY-3는 썬더 버드 1 호를 모델로 하고 있다). 리볼버식 함재기 사출기구는 "행성 대전쟁"의 '고우텐호'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덧붙여 주포의 효과음은 야마토의 그것과 똑같은 소리이다.


뉴노틸러스호(왼쪽)와, 고우텐호(오른쪽)

노틸러스호의 정식 명칭은 제 2 세대형 행성간 항행용 아광속 우주선 '엘트리움', Ν-노틸러스호의 정식 명칭은 제 4 세대형 초광속 항성간 항행용 초대형 만능 우주전함 '엑셀리온'이다. 1988년 가이낙스 작품인 '톱을 노려라!'에도 '제 4 세대형 거대 우주 전함 엑셀리온', '제 5 세대형 초 거대 우주 전함 엘트리움'이 등장한다. 또한 계기나 판넬등에 '톱을 노려라!'에 사용 된 그림을 그대로 이용한 것도 있다.







노틸러스호 관련



블루워터




정식 명칭 : 트리스 메기스토스 (현자의 돌)
소유하고 있는 자(나디아)이 위기에 빠지면 빨간색으로 반짝인다. 2개의 블루워터는 합체​​, 분리, 변형이 가능하다. '오마케 극장'에 의하면 금속 위상체 올리하르콘으로 만든 3차원 기반의 광 컴퓨터이다. 빛 에너지를 형상화하고, 죽은 아틀란티스 영혼이 돌아가는 장소로 추측된다. 최종화에서 쟝을 살리는데 사용된 블루워터는 그 빛과 능력을 잃고 레드노아와 파괴되었다. 하지만 "Good Luck Nadia ~ Bye Bye Blue Water PART2 ~"의 CD 드라마 "AD1991-2005 시리즈"에서 나디아의 직계 후손인 이토우 나디아가 블루워터처럼 보이는 보석을 소지하고 있다는 내용이 존재한다. 이 보석과 블루워터가 서로 어떤 관계인지는 알려진 것이 없다.





노틸러스호



정식 명칭 : 제 2세대형 행성간 항행용 아광속 우주선 엘트리움
진수일 : 1888 년 6월 21일
주 기관 : 상온 대소멸 엔진
길이 : 152m
배수량 : 12,000t
최대 선속 : 108 노트
병장 :
        비행 폭뢰 / 유도탄 : 전체 8 문
        대 뇌격 방어 시스템 (홈가드)
        축퇴탄 (게임에만 등장)

원래는 우주선이었던 것을 네모 선장 일행에 의해 발굴(초기 설정은 링컨섬의 지하에서 수십 년의 세월에 걸쳐 건조된 것으로 되어있다. 남쪽의 섬 편에서 나디아 일행이 표류한 링컨 섬과는 별개의 섬이다)하여 잠수함으로 개조했다. 선체 및 기관부 등의 대부분은 건조 당시 그대로이지만 브릿지와 그 주변은 손상되어 있어서, 당시의 과학력 (19세기 시점)으로 복원하였다. 네오 아틀란티스의 공중전함에 탑재된 원자 진동포와 섬멸 폭탄에 의해 대파, 침몰했다. 레드노아의 내부에도 엘트리움과 같은 우주선이 다수 수납되어 있으며, 나디아 일행은 파손되어 움직일 수 없었던 Ν-노틸러스 대신에 레드노아에 수납된 우주선중 한 척을 타고 탈출하여 지구로 귀환했다. 사용한 우주선은 귀환 후 일본 해구에 가라앉혔다.





N-노틸러스호



정식 명칭 : 제 4 세대형 초광속 항성간 항행용 초대형 만능 우주 전함 엑셀리온





N-노틸러스호 함재정



리볼버 사출식 캐터펄트에서 발사되는 시가형의 소형 우주선. 타르테소스에 도착한 쟝 일행을 엘렉트라가 맞이하러 갈 때, 그리고 레드노아에서 내부로 잠입할 때 쓰였다. 오마케 극장의 해설로 볼 때 전투용 공격기나 전투기가 아니라 연락정이거나 셔틀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일륜 바이크




정식 명칭 : 휠 디넌트 · 슈렌커 1889 년형 (커버드 타입)
금속 괴수 캐릭터의 캐터 롤러 또는 아앤래드 처럼 생긴, 시트를 중심으로 타이어가 돌아가는 2인승 바이크. 125cc, 단기통. 그랑디스 삼인조에게 쫓기는 나디아를 돕기 위하여 쟝이 사용한다. 이 바이크는 쟝이 발명한 것은 아니고, 서커스에 있던 다른 사람 소유의 바이크였는데 쟝이 잠깐 빌렸다.





비행기




정식 명칭 : 에뜨와르 드 라 세느(번역하면 세느 강의 별, 즉 "라 세느의 별") I 세-VIII 세
I 세-VI 세까지는 실패작, VII 세는 파리 만국 박람회의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제작한 글라이더이며, 나디아를 구출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VIII 세는 내연기관이 장착된 프로펠러기. 그랑디스 3인조에게서 도망칠 때 사용하는데, 엔진 고장으로 바다에 추락한다. 노틸러스에 처음 구조될 당시 노틸러스호에서 수상 비행기로 개조되지만 마리의 섬 상공에서 네오 아틀란티스의 공격을 받아 격추되었다.





쟝의 범선


배 아래쪽에 수중익이 돌출되고 고속 주행이 가능하다. 오른쪽은 실제 수중익선.


정식 명칭 : 에메랄드(프랑스어 émeraude) II
파리 만국 박람회 비행 대회에 출전할 글라이더를 수송할 때 사용한 소형 선박. 르아브르로 돌아올 때도 쟝과 나디아가 사용한다. 그라탕에 쫓기지만, 전반부가 수중익선(선체 아래에 날개가 있어 고속 주행시 선체가 물위로 뜨는 형태의 선박)으로 되어 있어, 그라탱의 매직핸드에 붙잡힌 뒷부분을 분리해 버리고 빠른 속도로 달아났다.





헬리콥터




정식 명칭 : 에뜨와르 드 라세느 Ⅸ
노틸러스에서 완성시킨 메카. 나디아를 태우고 비행한다. 이 메카를 시험 비행할 때 쟝은 나디아에게 "언젠가 아프리카로 데리고 가겠어"라고 약속한다.





펄스 제트기


무선 컨트롤러로 조종하는 모형 제트기. 1호기는 실험중에 실패하고 폭팔해 버린다. 2호기는 나디아를 납치하는 공중전함의 트랙터 빔 발생기에 부딪혀 파괴된다.





외륜선




정식 이름 : 에메랄드 III
무인도(링컨 섬)에서 제작하였다. 오리보트식으로 다리로 페달을 움직인다. 급조한 것이라 뱃머리가 없고, 상자에 방파 실드를 달아놓은 촌스러운 구조이지만, 표주박 섬 (레드노아)로 거처를 옮길 때와 나디아를 구출 할 때 활약했다. 또 기구와 프로펠러를 설치한 개조 비행선 형은 "에메랄드 III 호"로 불린다. (이름은 그냥 설정일 뿐, 작품내에서 이름은 불리지 않는다).





그라탱




정식 명칭 : 그랑디스 탱크
그랑디스 3인조가 사용하는 6가지의 변형 모드를 가진 6개의 바퀴로 주행하는 만능 전차이다. 각 모드로는 펀치 카드를 끼우고 건반에서 커맨드 입력을 넣어 전환한다. 형태가 수조같은 것을 연상시키지만, 그랑디스 탱크로 불린다.(덧붙여 TANK = 전차의 단어가 만들어진 것은 거의 반세기 이후이다). 그리고 그랑디스는 마음대로 까뜨린느라 부르고 있으며, 그라탱이라고 말하면 화를 낸다. 그러나 게임 판에서는 한 번 화를 내고 난 이후에는 그대로 그라탱으로 정해졌다. 처음에는 적이었지만, 후에는 아군이 되어서 거의 이야기 전편을 통해서 맹활약한다.

수납 가능한 60mm 곡사포를 가지고 있다. 앞뒤로 있는 실린더 네 개는 타공무기로도 쓸 수 있다. 신축성 있는 매직 핸드(하지만 세 손가락 부분의 표면은 종이로여 튼튼하지 않다)를 뻗어 물건을 붙잡거나 할 수 있다. 도장색은 빨간색과 주황색.

디자인은 안노 감독의 말에 의하면 '타임 보칸'의 메카부톤이 모티브이며, 그라탱의 효과음도 메카부톤 자체이다. 오프닝에서는 리모콘 방식의 모형도 등장한다.




6가지 모드는 다음과 같다 (덧붙여서 모드 체인지 때 샌슨이 "체인지 ○○ 모드! 스위치 온!"이라고 외치는데, 이것은 '겟타 로보'의 패러디이다).

주행 모드 (바퀴로 주행)
직립 모드 (앞뒤 실린더를 길게 늘린 후 다리처럼 움직여 보행, 바퀴로 주행하기 어려운 지형에 주로 사용)
포격 모드 (주포를 사용할 때)
수상 모드 (바퀴를 안으로 수납하고, 후방 실린더에서 스크류를 내고 물위를 항해한다. 원래는 잠수함 기능은 없지만 에피소드 10화에서 기뢰 제거를 위해 잠수 작업이 가능하도록 개조하기도 했다.)
매직 핸드 모드 (해치 하단에 수납되어 있고, 2 개의 유압 매직 핸드를 늘려 팔처럼 조작할 수 있는 모드)
비행 모드 (상부에서 기구를 펼치고 후방 실린더에서 프로펠러를 사용하여 비행할 수 있다.. 노틸러스에서 풍선에 강화 텍타이트막을 부착 방어력을 높여, 가피시의 포격에도 어느 정도 견딜 수있는 강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오일 냉각 직렬 6기통 사이드 밸브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하이드로 뉴매틱 서스펜션으로 바퀴를 차체에 수납할 수 있다. 기뢰 제거를 위해 노틸러스에서 잠수가 가능하도록 개조되어 제거 작업에 사용 되었을 때 밸러스트 탱크, 수중 매직핸드와 외부를 볼 수 있는 카메라를 장착하였다.

스토리 후반부에서 Ν-노틸러스 과학 기술 부장의 지식과 장비를 제공받아 주포를 괴력 광선포 (설정 제목)를 장착하고, 정면 실린더에는 드릴을 장착, 비행 모드는 기구가 아닌 개조된 전후 실린더에서 제트 분사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고속 비행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레드노아로 침입하였을 때는 내부를 종횡 무진 하였으며 마지막에는 바벨탑 최종 안전 장치 사이에서 원격으로 자폭. 바벨탑을 사용할 수 없게 하였다.





아이언 킹 (제 29화)



아이언킹은 호리병 섬(레드노아)에서 다툼이 끊이지 않는 샌슨과 핸슨이 결판을 내기 위해 만들어졌다. 레드 킹과 블랙킹 2기가 있다. 제 33 화에도 등장해서 사로잡힌 킹을 구출하기 위해 곤잘레스의 장갑차로 돌입 후에 폭파되었다..



특촬 '울트라맨'의 레드킹(왼쪽)과, '돌아온 울트라맨'의 블랙킹(오른쪽)


레드 킹(빨간색)

명칭은 '울트라맨'의 괴수 레드킹에서 따왔다.. 원래는 외부에서 전원을 공급받는 방식이었지만, 공정한 승부를 원하는 쟝이 제공한 소형 전지를 탑재하였다. 직진만 가능하다.


블랙킹(검은색)

명칭은 "돌아온 울트라맨"의 괴수 블랙킹에서 따왔다. 킹을 조련하는 것을 실패한 샌슨이 핸슨이 만든 레드 킹의 설계도를 가져가 쟝에게 만들어 달라고 한다. 샌슨의 취향( "뿔이있는 것이 멋져 보인다"고 하는데. 쟝은 "무게가 증가한다"라고 말했다)에서 괴수의 블랙 킹과 똑같이 뿔이 붙어있다. 쟝이 만든 소형 전지를 탑재하였고, 역시 직진밖에 못한다.





그라탱 2호



멧돼지(두 마리)로 움직이는 이륜 마차(돼지)이며, 장대끝에 먹이를 매달아 돼지가 달리도록 하였다. 정면에 있는 마하호(한국명 '달려라 번개호'의 번개호)식 회전 톱으로 풀을 제거하면서 달린다. 절벽에서 추락한 후, 그라탕에 부딪히고 부서졌다. 덧붙여서 "이것이 나디아의 메카라고 하기에는 ......"이라고 설정 문서에 주석이 있다.





에이브러햄호




전함 '사우스 캐롤라이나'

수수께끼의 바다 괴수 사냥에 출격한 미국 해군의 최신예 전함. 메이빌 함장이 지휘를 맡는다. 회전 포탑이 장착되어 있는 20년 정도 시대를 초월한 기술의 전함이다 (회전 포탑을 가진 세계 최초의 전함은 1910년에 취역한 미해군의 사우스 캐롤라이나급 전함이며,이 점은 안노 총감독도 "이것은 거짓이며 1910년경 전까지 나오지 않는다"라고 인정하고 있다). 바다에 표류중이었던 나디아 일행을 구출하고, 그랑디스 3인조를 사로잡았으며 가피시와 교전하여 어뢰를 맞고 대파된다 원작에서 "에이브람 링컨호"는 전함이 아니라 쾌속 프리깃이었다.





바라쿠다호



에이브러햄호와 동형인 전함. 대파한 에이브러햄호의 보복에 불타있는 메이빌 함장이 지휘를 맡는다. 미국 전함 부대를 이끄는 함대 기함이기도 했다. 이름은 "미래 소년 코난"이 아니라 마츠모토 레이지의 전장 만화 '오로라의 송곳니 "에 등장하는 영국 전함에서 가져왔다 (안노 감독이 "잠수함과 대결하는 전함의 이름은 바라쿠다 아니고는 안됩니다! "라고 했다).





네오 아틀란티스 관련



가피시


병장 :
함수 어뢰 발사관 4기
함미 어뢰 발사관 4기
속사포 (선체 상부의 대형 다연장 포) 4 기
연장 대공포 3 기
폭뢰 투하구 2 문 (함저)
램 (충각)

동력 기관 L 동력 기관
추진 기관 수류 제트 추진


네오 아틀란티스가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한 통상 파괴 공작으로 주로 이용한 대형 잠수함. 전장은 불명이다. (화면으로 보면 타격하러 온 노틸러스와 거의 같은 크기. 오마케 극장등에서는 148m이라고 한다). 적함의 배 밑바닥에 톱 모양의 충각으로 충돌해 구멍을 내 파괴한다., 어뢰, 폭뢰, 은폐식 4연장 (3연장의 컷도 있다. 포신이 회전하지 않기 때문에 개틀링포는 아니다) 대구경 속사포 다수와 다채로운 무장이 되어 있다. 장갑은 에이브러햄 호의 포격에 꿈쩍도하지 않는다. 그러나 노틸러스호에는 약간의 손상만 주고는 격침되었다.

승선 인원과 속도, 공격 병기의 정확한 장비 수와 탄수, 기관은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지 (오마케 극장에서 가고일이 해설한 동력 기관은 만화 '잠수함 슈퍼 99'의 패러디로, 그가 사실을 말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어서 신빙성이 낮다) 등 수수께끼에 싸인 부분이 많다. 선체는 검붉은색과 회색 줄무늬으로 칠해져 있으며, 충각에는 기분나쁜 인상이 느껴지는 날카로운 눈이 그려져있다. 추진기는 수류 제트식. 어뢰는 선체와 같은 줄무늬로 끝에 눈이 하나 그려져있다.

함의 하부에 유리 조타실 (브리지?)가 있다. 상하 양현에 붉은 빛이 늘어서 빛나고 있으며, 이것이 '수수께끼의 바다 괴수 '로 알려지게 된 원인이다.


가피시 II


길이 : 148m 이상

병장 :
함수 어뢰 발사관 4기
함미 어뢰 발사관 4기
폭뢰 캡슐 사출구 (함미)
램 (충각)
동력 기관 L 동력 기관
추진 기관 수류 제트 추진

창 모양을 한 거대한 충각(램)을 갖춘 가피시 개량형. 기존의 가피시에 비해 크고 길쭉한. 전면 흡입구가 크고 후 하단의 키도 대형화하고 조타실은 함미 상부에 있다. 충각이 그대로 동갈치(가피시)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바뀌었다 그 외에는 화면상으로 가피시와 성능 차이는 없다 (설정에서는 고속형으로 되어있다). 눈 모양이나 색상은 변화가 없다. 작품에서는 "가피시 II 형"이라고했다.

노틸러스호와 램을 이용해 직접 부딪히는 공격을 하지만, 도로 튕겨나간 후 폭침한다. 또한 함대 규모의 전투를 했지만, 노틸러스호의 반격으로 모두 격침되었다.





라이플



네오 아틀란티스 병사의 표준 장비. 보기에는 아무런 특징도 없는 화약식 연발 소총으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19세기 최신 볼트 액션 소총 대신 방아쇠를 당기는 것만으로 반자동 사격 ​​가능한 반세기 이상의 시간을 앞선 자동 소총이다. (볼트 액션식 대신 정규군 보병의 주력 소총이 된 세미 오토 라이플은 제 2차 세계 대전의 미군의 제식 소총 'M1 개런드 '가 처음이다). 성능도 좋아보이고, 마할 섬 네오 아틀란티스 병사에게서 빼앗은 이 총은 12화에서의 사냥과 곤잘레스에게서 킹을 구하는 작전을 펼칠 때 샌슨이 애용하고 있었다.





인간탱크



'만능 공작 기계, 죽지않는 군대'로 불리는 기계 병기. 본체와 조종용 차량으로 나눠져 있는 구조를하고 있으며, 본체와 조종용 차량은 굵은 코드로 연결되어 있다. 보기에는 앞서 가는 본체가 조종용 차량을 끌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본체의 형상은 '철인 28 호'에 등장하는 철인 28호를 닮은 둥근 형태이지만, 하반신은 바퀴가 달린 구조이다. 머리도 단순한 둥그런 형태로, 눈은 아머드 트루퍼 식에 회전형 세 개의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손의 모양은 곡선의 가위처럼 생겨서 정밀한 작업에는 적합하지 않다. 조종용 차량은 20세기 자동차에 반구의 유리돔이 씌여진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승무원의 보호는 그다지 고려되지 않고 있다 (방탄 유리일 가능성도있다). 조종은 데스라 잠수함식 체스판 모양 조작반과 2개의 레버로 한다.

또 다른 모델로 선로를 주행하는 화물차형의 궤도 타입도 있다. 이쪽의 조종석은 차체와 일체로 장갑에 둘러싸인 폐쇄형이다.




기관차



마할 지부의 궤도를 달리는 L자형의 지붕으로 된 내연 기관차이다. 수많은 화물 열차를 견인하여 다양한 물자를 수송하고, 쟝과 그랑디스 3인조가 한 때 이곳에 몸을 숨겼다. 인테리어가 고급스러운 가고일 전용 차량과 궤도형 인간 탱크(다른 전투용 장갑차 등)을 견인하는 경우도 있다.





대형 고속 비행선



정식 명칭 : 카루카로돈
전후에 방추형 기구를 갖춘 쌍동형 비행선. 기구의 사방에 쌍발 엔진 ​​포드를 4개씩 전후 총 16 기의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마할 섬(마리의 섬)에 있던 네오 아틀란티스의 기지가 파괴될 때 가고일의 탈출을 위해 이용했다. 작전에 실패한 부하를 바깥으로 던져 버리기 위한 함정을 갖추고 있는 독재자에 편리한 설계로 되어 있다.

무장은 단일 장비로 대형 포탑이 있으며 제 10화 '그라탕의 활약'에서는 접촉, 수압 변화 등으로 복합 기폭식 기뢰를 대량 투하해 노틸러스호를 함정에 빠뜨렸다. 그리고 오마케 극장 광고 필름이나 레드노아가 하늘로 부상했을 때는 가피시 함대와 함께 여러 기체가 목격되고 있다.





지원선



제 13화에 등장한다. 세 개의 돛대가 있는 대형 범선으로 후미에 정박해 있는 가피시에 접근해 보급을 하고 있었다.





카라파 3 호




1인승 삼림 벌채용 이족 보행형 로봇이다. 가변형의 대형 가위형 절단기와 드릴과 매직 핸드가있고 조작자는 기체 상부에 탑승하고 있다. 제 13화에서 가피시를 목격한 마리와 샌슨을 쫓아 왔다.





공중 전함




가미라스 제국군 고속 항모

발굴한 반중력 엔진으로 비행한다. 동력은 함내에 설치된 석탄 화력 발전으로 공급되고 있다. 크기는 알 수 없지만, 화면 대비에서 노틸러스호의 약 10 배의 길이이다. 도장은 붉은 갈색과 노란색 줄무늬가 그려져 있다. 전투력도 막강하지만, 전 세계에 명령을 하달하는 사령부 기능도 할 수 있는 네오 아틀란티스의 일대 거점이다.

원형 돔과 오벨리스크 모양의 사면체 세 개가 위치한 중앙 함체에서 삼면에 붐(지주)이 뻗어나간 수리검 모양의 구조이다 . 붐 상단에 화력 발전에 이용되는 굴뚝이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스핑크스상 피규어 헤드가 장식되어 있다. 형상은 "우주 전함 야마토"가미라스 제국군 고속 항모 오마주이다.



공중 전함 2 번함


정식 명칭 : "데우스 엑스 마키나"(기계 장치의 신)
동형 함. 외관이나 도장은 1 번함과 동일한 하며 장비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타르테소스 상공에서 Ν-노틸러스의 주포을 맞고 격침되었다.


병장 :
      슈퍼 캐치 광선



명칭은 '가메라 대 우주 괴수 바이라스'가 출처이다. 설정된 위상과 동일한 위상을 갖는 물질을 끌어당기며, 노틸러스호를 바다에서 끌어낸다. 발사기의 형상은 U 자 자석에 빨간색과 회색이 칠해져 있으며 'N' 'S'의 문자까지 적혀 있다.


      원자 진동포



고대 예리코의 벽을 파괴했다는 설정이다. 설정된 위상과 동일한 위상을 가진 물질의 원자를 진동시켜 파괴한다. 가피시 II의 충각조차 뚫지 못했던 노틸러스호의 장갑판을 아주 간단하게 파괴해 버렸다.


      섬멸 폭탄 및 대형 섬멸 폭탄



섬멸 폭탄은 공중 전함의 중앙부에 장착 된 실린더의 내부에 포함되어 있다. 가피시 어뢰의 사이즈를 크게 한 것 같은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가피시와 마찬가지로 검붉은색과 회색 줄무늬에 그려져 있고, 앞에는 섬뜩한 눈이 그려져 있다. 슈퍼 캐치 광선에 의해 공중에 떠 있는 노틸러스호에 일격을 가하기 위해 투하되었으며 첫 번째 포탄은 근거리에서 폭발했다. 근접 신관과 같은 것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지만, 단순히 원자 진동포로 부서진 장갑판에 반응해 폭팔했을 가능성도있다.

대형 섬멸 폭탄은 섬멸 폭탄이 탑재되어 있던 실린더 그 자체이다. 예비탄도 준비되어 있으며, 발사 후에 재장전 가능하다. 게르마틱 해전 때 노틸러스호에서 반격에 의해 발사중인 상태에서 폭팔했지만 공중전함 본체는 그대로였다 (선내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던 것같고, 가고일이 소화를 명령하고 있다).


      중력자 폭탄



타르테소스에서 철수 할 때 그곳에 투하된 폭탄. 핵무기급의 위력을 자랑한다 타르테소스를 소멸시켰으며 방사능의 영향은 없는 것 같다. 발사 방법은 불명이다.


      캐논포



붐 하단에서 돌출한 반구형 포탑에 달린 대형 연장포이다. 딱히 이렇다 할 특징은 없지만 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타르테소스에서 쟝 일행에게 협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전자 배리어



노틸러스호의 공격을 모두 방어한 보호막이다. 타르테소스에서는 N-노틸러스호의 전자포 직격을 받고 2번 공중전함이 파괴되었다. 원본글에는 샌슨의 권총에 배리어가 반응하지 않았다고 적혀있는데, 권총의 총알이 폭탄에 맞았던 것은 이 때는 공중전함에서 마지막 일격을 가하기 위해 배리어를 걷었기 때문이다.


      트랙터 빔



나디아를 공중전함으로 데려오기 위해 사용한 견인 광선. 파라볼라 안테나 형 발진기에서 둥그런 링의 시각 효과와 함께 발사된다.





바벨탑 (제 7 화)



항성 간 레이저 통신 장비를 반사 위성을 이용해 무기로 전용 한 것으로, 구약 성서의 바벨탑을 재현한 복제품이다. 발굴한 (설정 문서에서는 "솔로몬 왕의 무덤에서 우리가 발굴 한 것이다!"라고 가고일이 설명하고 있다) 사격 제어반 및 그 제어에 인조 오리하르콘라는 블루워터를 복제 한 것(그러나 크기는 블루워터보다 크다)를 사용하고 있다. 그 위력은 매우 크고 작은 섬을 한 번에 폭파시켜 버렸다. 노틸러스호가 기지로 침입하였을 때 재발사를 시도했지만 1차 발사에서 균열이 생긴 인조 오리하르콘이 2차 발사시에 견디지 못하고 부서져 폭팔하면서 마할 기지채로 소멸했다. 타르테소스(블루노아)와 아틀란티스. 레드노아에는 오리지널 바벨탑이 있다.





바벨탑 제 2 호 (오마케 극장)



네오 아틀란티스의 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결함으로 부서전 첫 번째 바벨탑에 이어 건축되었지만, 네오 아틀란티스에 견학온 마리가 실수로 자폭 스위치를 눌러버려 폭발해 버렸다. 그 때 가고일은 '시부카지('시부야 캐주얼'의 약자)가 산에 가면 야마카지(산불)이다 "라는 하이쿠를 남겼다.(일종의 말장난이다.)




레드노아



정식 명칭 : 위성 도시 레드노아

직경 12.2km의 붉은색 아담스키형 원반 우주선이다. 가고일은 "신성 대요새"라고 부르고 있다. 구약 성서 "창세기"노아의 방주이기도 하다. 바벨탑 외에 레이저 등의 무장이 충실하고 화력은 Ν-노틸러스호의 50배 이상. 1 억 볼트의 전자 배리어도 있고 Ν-노틸러스호의 외부에서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았다.

Ν-노틸러스호와 마찬가지로 축퇴로 엔진으로 움직인다. 제어하는데는 2개의 블루워터가 필요하다. 섬 편에서는 자동으로 이동하거나, 아틀란티스에서 대기하고 있었지만, 가고일이 나디아와 네모 선장의 블루워터를 빼앗은 후 네오 황제에 의해 컨트롤 된다. 이후 세뇌가 풀린 네오 황제에 의해 나디아와 네모 선장의 블루워터를 돌려주었을 때 컨트롤이 해제되었다 마지막은 지구의 대기권에서 폭파되었다. 마리와 이콜리나가 지구 대기권에 돌입하는 엘트리움급 우주선을 보는 장면은 '사이보그 009'의 오마쥬이다.





인공위성



정식 명칭 : 루시퍼, 미카엘 등 총 12개라는 설정.
바벨탑에서 발사된 레이저를 굴절시키는 반사판을 갖춘 고대의 위성. 동탁(종 모양)을 연상시키는 형태를하고있다. 이것이 없으면 바벨탑의 고출력 레이저를 목표물에 명중시킬 수 없다. 만 2천년 동안 위성 궤도를 계속 날고 있었다. 미카엘은 N-노틸러스호의 전자포로 격추된다.





마할 섬 지부



거대한 노천 광산을 이용해 만든 비밀 기지. 인공 호수 중심으로 바벨탑이 있으며. 그 주위는 공장들과 발전 시설이 늘어서, 산 정상에는 지부의 본기지와 공중 정원이 건설되어 있다. 화물 수송 용 궤도가 깔려 있으며, 바깥으로 통하는 인공 호수는 가피시가 정박 가능하도록 되어 있었다. 바벨탑의 붕괴로 기지는 파괴되었다.





간피시 (극장판)


극장판에서 기가의 조직들이 사용하는 잠수함. 가피시와는 동떨어진 디자인이지만 줄무늬 색상이 칠해져있다. 자세한 것은 불명이지만, 어뢰 (가피시에 탑재한 것과 동일)과 매직 핸드를 탑재하고있다.







그 외



아틀란티스



대서양 해저의 거대한 유적.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이다. 구약 성서 "창세기"에있는 3 기의 "노아의 방주"(지구로 이주해 온 우주선) 중의 1기였다는 설정이다.





남극 기지




자원의 보고로 전해지는 남극 지하에 건설된 보급 기지. 고대적부터 존재했었던 지구의 각 생물들이 보관되어 있는 얼음 박물관이 있기도 하다. 덧붙여 멸종해 버린 종은 태양 흑점의 변화에 의한 방사선 때문에 멸종했다는 내용은 '겟타 로보'의 설정과 유사하다.





블루노아



정식 명칭 : "위성 도시 블루노아 / 타르테소스"

명칭은 '우주 모함 블루노아'이며. 3기의 '노아의 방주'중 1기라는 설정이다. 태고의 아프리카에 도착 후 타르테소스의 기반이 된다. 나디아 일행이 방문했을 때는 바벨탑과 그 밖의 대부분의 기능은 정지 하였다. 네오 아틀란티스의 중력 폭탄에 의해 소멸된 것으로 추측된다.





해저 터널



해저에 깔려있는 세계 각지의 바다와 아틀란티스인의 고대 유적을 연결하는 해저 터널이다. 네오 아틀란티스의 공격에 의해 전투블럭을 분리한 승무원들을 태운 노틸러스호가 부력을 해저에 가라앉아 가고 있었지만 해류에 의해 터널에 도착해 타르테소스의 지하에 도착할 수 있었다.

"위도 0 대작전"에 등장한 해저 터널과 마츠모토 레이지의 만화 "잠수함 슈퍼 99" 헬멧당이 건설 한 해저 고속 수도가 모티브이다.





고래



정식 명칭 : 이리온
인간을 창조하기 이전의 시작품. 생물 가운데 비교적 지능이 높다는 이유로 선별되었지만 그다지 잘 되지는 못한듯 하다. 소설 "쟝과 나디아의 가장 긴 날"에 의하면, 이 설정은 "무의 백경"의 오마쥬로 보인다.





인간



정식 명칭 : 아담
'창세기' 최초의 인간 아담. 고대 아틀란티스인은 종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소형화에 실패해 실용화하지 못하고, 다른 인간 시제품과 함께 레드노아에 보관되어 있었다.





마할 섬



베르데 제도의 작은 섬. 마리가 살고 있었다. 네오 아틀란티스의 비밀 기지로 바벨탑이 건설되었지만 파괴된다. 덧붙여 "기동전사 건담"에서 솔라 레이로 개조된 밀폐형 스페이스 콜로니의 이름도 "마할"이다. 위의 "마할 섬 지부"도 참조.





리프 64



해저 동굴. 브리지 콘솔에서 "REEF 64"(reef = 암초)로 표기되어 있었다. 적열병에 효과가 있는 약초가 자라고있다. 외부의 세계와 단절되어 있으며 태고의 생물 (디니크티스 등)이 서식하고있다. 나디아와 마리가 적열병에 걸렸을 때 노틸러스호가 향한 지역이다.. 명칭은 '톱을 노려라! "에서 등장한 같은 이름의 항성이기도 하며, '8×8 (합파(팔팔) = 잎 = 리프 = 약초) = 64'를 설정한 것으로도 생각된다.





링컨 섬



'남쪽의 섬 편'에서 전반의 무대이다. 나디아, 쟝, 마리, 킹이 탄 노틸러스호의 선장실이 도착한 섬으로, 산호초에 둘러싸인 무인도이다. 침몰한 가피시의 잔해가 해변에 밀려와 있었다. 명칭은 '신비의 섬'에서 가져왔으며. 작품내에서는 링컨에 의해 흑인 노예들이 자유를 얻게 된 것과, 자신들이 자유를 얻은 것이 닮았다는 점에서 나디아가 이름 붙인 것으로 되어 있다.





호리병 섬



'남쪽의 섬 편'후반 무대에서 명칭은 '호리병 섬'이다. 링컨섬 앞에 갑자기 나타난 호리병형의 이동하는 섬. 폭풍으로 링컨 섬의 주거지를 잃은 나디아 일행이 이동한다. 그 정체는 거대한 원반에 토사가 덮여진 것으로, 제 31화에서 내부에 수용된 나디아를 보호하는 동시에 상단의 위장용 퇴적물을 제거하여 잠항 모드로 전환했다.





스캐럽 호



곤잘레스가 사용한 사륜 장갑차. 단일 장비의 포탑을 한 기 가지고 있으며 후방에 장착된 캠핑카를 견인한다.





에펠 탑



디자인 : 구스타프 에펠
제 1 화에서 나디아와 장이 처음으로 대화를 나눈 장소이다. 파리 상공에서 Ν-노틸러스호와 레드노아 전투('파리 원반 사건') 동안 레드노아가 발사한 액티브 레이저에 의해 파괴되었지만, 오마케 극장에 의하면 1895 년에 "제 2에펠탑"이라는 명칭으로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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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from 'To Homeland...'(http://tohome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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